미국 판사의 판결
조회수 : 172       날짜 : 2019.02.17
미국 판사의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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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판사 조때로    (02-17 )
이건 법치가 아니지 저 여자의 정상참작도 정확한 법적 절차에 따라 행해져야지 그냥 진술만으로 땡쳐주는 게 법이냐?

앞으로 온갖 잡범들 판사 앞에서 구라까면 그거 일일히 다 어떻게 팩트 체크할 거임?
묵직    (02-17 )
답답하면 니들이 판사하든가
ㅎㅎ    (02-17 )
ㅆㅂ 차팔아서 내면 되지
법은 법이고 불법주차를 왜해서 벌금을내
버스타고 와서 내면 되지
아들죽은거랑 4번이나 불법주차한거랑 도대체 뭔관련이 있는거냐
ㅇㅇ    (02-17 )
이렇게 무식하면 용감하고 모르면 닥치지 나대면 이렇게 됩니다.

미국에서 진짜 몇개의 도시 제외하고 그나마 저 아줌마 형편에는 다운타운에 살지도 않는 경우가 99%니

미국에서 차없이 살지 마라는 소리는 그냥 죽어라는 소리다 마트 갈려면 100km 가는 동네도 마냥 촌동네라고 못함
ㅎㄹ    (02-17 )
넌 그러니까 저아줌마가 어디사는지 알고 말하는거야?
ㅇㅇ    (02-17 )
미국에서 중고차 세거같은게 10만키로

좀 탓다 싶은게 20만

돈없은 유학생이었던 난 30만 넘은 시빅 끌고 다녔어

그거 6년 더 타고 폐차할 때 70만 마일 키로로 하면 120만 탄거야

거기다 저 조까튼 파킹미터기 고장 쳐 나지 깜빡해서 돈 추가로 안넣으면 바로 불법주차된다. 저 아줌씨가 돈 지불 안하고 튄게 아니라 기본으로 시작해놓고 10분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조금 늦게 온다.. 그 사이에 걸리면 바로 불법주차됨
ㅇㅇ    (02-17 )
인간 지능이 어느 정도로 떨어져야 본문 보고 불법 주차 이야기를 하는걸까..
ㅎㄹ    (02-17 )
이거완전 정신나간새끼네
본문에 도대체 뭐가 나왔길래 본문을 보네 어쩌네야
본문에 파킹 10분 결제했다고 나오든?
지능이 낮은건가?
ㅇㅇ    (02-17 )
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난다 ㅋㅋㅋ
ㅎㄹ    (02-17 )
할말없나보네?
연중무휴    (02-17 )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전에 친구집에 놀러갔을때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가 10km 떨어져 있고 마트에 진입하는 교차로에는 횡단보도가 없어.
혼자 구경하겠다고 쫄래쫄래 버스탔다가 걸어서 건널수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그 동네 사람들은 마트에 오는데 왜 차를 않가져와?
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이야. 저동네는 차는 생활 필수품이야 세상을 좀 넓게봐
ㅎㄹ    (02-17 )
동네 이름이 뭔데?
ㅇㅇ    (02-17 )
제발 죽어라 제발
ㅎㄹ    (02-17 )
너나 뒤져
ㅁㅁ    (02-17 )
법체계가 달라서 그런거 아닌가?
ㅇㅇ    (02-17 )
모든 상황에 저러는 건 아니지 당연히;
ZZZ    (02-17 )
주마다 법이 달라서 그래 ㅎㅎㅎ
.    (02-17 )
설마 아들 죽은걸 구라치겠냐???
간단히 사망신고 뗘보면 아는데 법정에서 위증하면 죄가 몇백달러로 해결되는게 아닌데 대가리에 총맞지 않은이상 거짓말을하겠어? ㅄ아.
ㅁㄴㅇㄹ    (02-17 )
미국법과 우리나라법은 법체계가 많이 다르다. 판사권한이 미국은 저래 그래서 개좃같은 범죄자새끼들은 500년씩 때려버린다. 거의 동일한 범죄에도 그때 법원 분위기와 판사에 따라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남 우리나라는 걍 판례와 법에 의해 형량이 정해져있다. 판사가 하는건 그걸 다 알고 있으면서 소수 주어진 재량에 따라 하는거임. 호불호가 있는데 미국같은 나라에서 독재자가 나오면 판사들을 휘어잡고 우리나라 독재때처럼 법정살인을 마구 할수 있는거고 우리나라는 그런건 절대 불가능함 이제 사실 미국같은 나라에선 독재자가 나올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런 법체계로 가는것
ㅇㅇ    (02-17 )
판사의 재량이 큰 이유중 하나가 복수가 가능하다는 거임

미국에서도 지금 멕시코처럼 판사들 여럿 죽어 나갔다

갱에 협박당하고 납치 당하고

그러니 나 수틀리면 죽는거야라는게 있음

아무리 미국에 잘나가는 갱들도 경찰, 사법쪽 건들면 죽어 난다는 각인 효과가 있음
123    (02-17 )
우리나라도 존나게 불쌍하면 판사 재량으로 감형되는 구간이 있다
111    (02-17 )
사람이 우선 살고봐야지.
원칙이 중요하냐?
d    (02-17 )
원래 미국엔 400불 나오면 법원 가서 빌어서 깍는게 기본이야

이건 400불을 낼 형편이든 아니든 다 한다
1    (02-17 )
눈물 안보여??
대전    (02-17 )
판사는 신이라는데 진짜네...저게 신이지
심리학자    (02-17 )
병신?
qwer    (02-17 )
즙짜면 다 해결되는건가..
123    (02-17 )
이형님 아직도 선즙필승의 공식을 모르네
아놔홀    (02-17 )
정말 역겨운 판결이네요 판사 사형 즙년 6개월 땅!땅!땅!
ㅇㅇ    (02-17 )
미국이니까. 합목적성이 우리나라보단 더 중요하니까 저런 판결이 가능한 것..
111    (02-17 )
연기 성공 개꿀 ㅋ
똑같이되라    (02-17 )
니 자식이 죽으면 니도 연기해라.
이상야릇    (02-17 )
교통티켓같은 경우는 판사마음으로 결정할수 있음.
guilty or not guilty    (02-17 )
www.youtube.com/watch?v=eh1suCCKX00

판사님 레전드 판결입니다.
무엇이사고를바꾸는가    (02-17 )
와! 이거 진짜 컬쳐문화네...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나로서는 그냥 충격이다. 이렇게 사는게 다르다는 거에 놀라고 갑니다.
ㅎㅎ    (02-17 )
저건 state court가 아니라 municipal court 임. 주차티켓은 떼이면 법원에 appeal 하라고 안내장 날아옴. 그래서 출석한 것일테고 그래서 그 항변이 받아들여진 것일뿐
맨츄    (02-17 )
이거지.
미국은 저런 주차딱지 속도 위반 딱지 등등 법원에서 판사한테 항변할 기회가 주어짐.
그리고 그 항변 받아들이는 건 판사 재량.
111    (02-17 )
이건 좋은 제도다.
ㅇㅅㅇ    (02-17 )
손톱 손볼 시간에 일을 하시지..
저손을 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라나
ㅛㅛ    (02-17 )
오 예리한데
개꿀    (02-17 )
네일 샵 운영할수도 있지 아님 아들이 좋아하는 색 일 수도 있고 형 마음 뭔지 알겠는데 저런거로 태클 걸지말자
살다보니까    (02-17 )
모든 상황, 모든 사람이 나보고 죽으라고 죽으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 우연스러운 일조차도 나 죽으라고 일어나는 것처럼 보였는데, 딱 한명이 나보고 죽지 마라고 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저 여자분한테는 저 판사가 그 딱 한명일 수도
맹구    (02-17 )
미국과 우리나라는 법의 시스템이 다르다. 판사가 자기 꼴리는대로 판결 가능함.
근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
42    (02-17 )
??: 여자라 봐줬네
00    (02-17 )
저판사 유명한분임 ㅋ 주로 교통딱지같은거 다룬거많이올라오는데 부모들이 애기를증인으로해서마니나오더라고 유튭에검색해봐라
심리학자    (02-17 )
이래서 인공지능 발전하면 젤 먼저 없어져도

될 직업이 판사일 수 밖에...
11    (02-17 )
ㅈㄹ하네. 얘기를 들어보고 억울한 사람들은 좀 봐주고 그래야지..인간미 모르냐?
1    (02-17 )
ㅈㄹ하네. 얘기를 들어보고 전관예우도 해주고 재벌도 봐주고 그래야지.. 인간미 모르냐?
풉    (02-17 )
ㅈㄹ하네
청학공고    (02-17 )
한때 꿈이 판사였는데 고2때 접었다 반에서 1등해도 할수없다는걸 알아버렸지.. 나는 반에서 10등남짓했었는데 인문계였으면 더 떨어졌겠지 등수는.. 미련은 있다 도전해볼껄 그랬나.. 대학을 갈꺼 그랬나..
11    (02-17 )
머라고 혼자 궁시렁대냐? 걸리작거리지말고 꺼져
1    (02-17 )
1 솔직히 무리지
다른곳에서 꿈을 찾는것도 나쁜건 아니다. 더 좋을수도 있어
dd    (02-17 )
왤케 아는척하고싶어 안달난지모르겠다 자기들은 저 판결에 일가견 공헌한거라도 있나 ㅋㅋ 웃기네
ㅁ    (02-17 )
우리는 판결에 대해 자잘못을 이야기할 권리조차 없엉...?
무함마드    (02-17 )
시민의식이란게 말이야..
법을 잘 지키고 이런 것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정작 중요한것은 배려와 관용이거든
내가 이사람때문에 불편하지만 그러할만하다..
하는 것들은 넘어가주는 그런 자세말이야
이게 아주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해
상대를 이해해줄만할때는 이해해주는거야
우리사회가 지금 부족한게 이거 같어
온통 불편러들 투성이거든
엄마,남자,여자,아줌마,아저씨,상사,부하
온갖것에 충을 붙여가며 투덜대고 있는데
안그랬으면 좋겠어
ㅣㄴㅇ    (02-17 )
다른걸 다떠나서 피고인 손톱때문인지 말에 신빙성이 없는느낌
레이    (02-17 )
라고 울면서 나가서 웃으면서 아들이랑 호텔가는거 아녀? 농담이지만 참 아이러니하다 면제는 좀 너무하지 않나 법이 평등해야지 아무리 여건이 있다해도 면제라니
네일아트가    (02-17 )
400달러가 없는데 네일아트 할 돈은 있나보네..

400달러 끽해야 45만원인데,

그게 없다니..

5달러 낼돈이 없다니..

끽해야 만원도 안되는돈

네일아트 받을돈은 있는데

그냥 돌아가다니

집에가서 네일아트 할돈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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