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의 대단한 연기
조회수 : 227       날짜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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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ㅓㅠ    (02-10 )
D는 묵음입니다
Qwer    (02-10 )
장고~
ㅇㅇㅇㅇ    (02-10 )
야 이거 유리조각 제대로 안빼고 흑인여자 얼굴에 비볐으면 어째되는거냐...? 개쪼리네 당시 상황 더 자세히 아는 사람...?
ㄵㅇㅁㅇ    (02-10 )
이거 국내였으면 성추행으로 고소당함
??    (02-10 )
디카프리오가 대본 보는 선구안과 연기력은 일단 보장이지
1244    (02-10 )
이 영화 존나 잼있음
ㄹㅇ    (02-10 )
뭔데
ㅇㅇ    (02-10 )
분노의 쟝고
ㅁㅇㄹㄴㅋ    (02-10 )
dj 앙꼬 아님?
ㅇㅇ    (02-10 )
우주보안관 장고
화초    (02-10 )
아재요 ㅠㅠ
ㄹㅇ    (02-10 )
디제이 앙꼬 언체인드
ㅁㅁ    (02-10 )
이번에 브래드피트랑 같이 타란티노영화 또 출연하던데
기대된다
ㅇㅇ    (02-10 )
케리워싱턴 얼굴에 묻힌건 가짜피임 중간에 컷 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까진 애드립하고 그다음 치료하고 유리조각 빼고 가짜피 묻히고 함. 미국애들 에이즈 때문인지 남의 피 묻는거 식겁해서 남의 얼굴에 자기 피 묻히면 소송감임
브로콜리    (02-10 )
정답
05세무    (02-10 )
응 이말이 진짜임 중간에 컷하고 타란티노가 얼굴에 피 묻히고 애드립하면 어떻겠냐고 중간에 수정함
그리고 디카프리오가 장고에서 너무 흑인들비하하고 인종차별하는 대사들이 많아서 3씬정도를 못찍겠다고 함 너무 심해서 상처받을거같다고
근데 사뮤엘잭슨이랑 제이미폭스가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연기라고 계속 설득해서 결국엔 찍음
ㅇㅇ    (02-10 )
딱봐도 한테이크 아니고 피도 닦는거 나온김에 가짜피로 하기로.
마블팬    (02-10 )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쿠엔틴 타란티논가 그 감독 엄청 좋아하더라
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렇게 말할 용기가 안 날 정도로 다들 좋아하는 거 같아
나는 크리스토퍼 놀란이나 마틴 스콜시지 감독 영화는 좋거든?
근데 또 그 두 사람을 동시에 좋아하는 사람은 또 잘 없다네
나는 완전 영알못인가봐
아는척오진놈    (02-10 )
마블팬인것처럼 그냥 니가 대중적인눈을 가진거야
괜찮아~
영화 잘 안다고 하는사람들이 대개는 변태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그걸 이해한다며 자기 위로 하는거거든.

잘안다는 그 사람도 처음엔
뭣도 모르는 대중 상업적영화만 좋아하다가
영화좀 안다고 설치는 애들이
변태 감독들 빨면서 자기도 세뇌당하는거지

어찌보면 영화 감독들도 의도하는게 따로 있어서,
크리스토퍼 놀란 같은애들도 딱 그런거지
아 ㅅㅂ 난 대박이다. 하면서 우쭐우쭐

대중적을 목표로 돈만 벌자식인지
예술을 하는 것인지

그치만 사실상 놀란감독은 감독들 사이에선 개조빱으로 불려
지가 멋있어 보이려고 일부러 영화를 어렵게 만들어서
대중들이 보고 와 씨 얘 장난아니다 이런식을 추구하는데
그게 예술성만 보는 감독들한테는 생쇼를 한다고 측은해하거든

예로 다크나이트 빠는애들 특징이
대중적인거에 푹 빠져있다가
그 영화 멋지게 이해했답시고,
그게 예술적 영화로 착각하면서
난 영화 좀 안다 이런애들이 많음.

물론 상업적으로는 잘 만들어 졌지만, 그리 극찬할 정도는 아니다.

진짜 잘 만들어진 예술적인 연출영화는

아메리칸 싸이코
내가 사는 피부
존 말코비치 되기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마미
세븐
저수지의 개들

요정도 되시겠다. 안본필들 시간되면 함 봐바
젖찰청    (02-10 )
이렇게 순 지생각뿐이 모르는놈들이 보통 예술예술 나불거리며 다녀
그니까 걍 냅두고 형 좋아하는거 보면서 살면 돼
뭔가가 눈에 안들어오는데 호기심이 생기면 억지라도 좀 봐 볼 필요는 있지
분명 보는 눈이 생겨야 보이는 작품들도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형의 선택
아는척오진놈    (02-10 )
맞아맞아~ 요즘엔 순 지생각뿐이 모르는 놈들이 참 많다규~ 나처럼 으하하하
11    (02-10 )
병신
55    (02-10 )
타란티노 영화 특유의 대립구도씬에서 나오는 긴장감이 좋더라.
서부영화의 대결을 보는 듯한 느낌인데 결국엔 죄다 죽지... ㅋㅋ 결과를 알고 보는데도 재미있어
적시타    (02-10 )
절대성역은 없어 형
형이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지 모르겠지만 또라이를 예술로 승화시킨부분을 보면 야 이새끼 대단하네 이런생각이 들잖아

난 타란티노한테 그런느낌을 받아서
마치 내가 보면 어린아이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받아 ㅋㅋ
영화가 오히려 순수함 그래서 좋아하고

가수는 뭐 싸이정도가 있으려나
근데 싫어하는사람은 오지게 싫어하잖아

누가 좋아하건 싫어하건 상관없어
오리려 주관이 있다는건 형이 영알못이 아니라는 증거니까~
ㅇㅇ    (02-10 )
우베볼이나 심형래 영화를 가지고 예술성을 논한다면 너의 눈이 정상인지 의심해봐야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무시 받는 남기남 감독의 영화도 배울 점이 많은게 영화다. 영알못 그런거 없다.

밑에 아는척오진놈 같은 놈이 영알못이지. 예술성으로 시작해서 상업성도 슬슬 성공 시작한 둘다 높은 평가 같은 놀란을 까다니 참 대단한 눈을 가진 필동기 필나 평론가인 모양이다. 지멋대로 놀란이 감독 사이에서 조빱이라 불린다는 뇌피셜을 만들어낸다. 나이트 샤말란도 아니고 무슨 놀란이 ㅋㅋㅋㅋ
그래놓고 높게 평가한건 애초에 b급을 표방한 쿠엔틴 타란티노 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놀란 까면 있어보이는 착각에 빠진 것이다.

우린 시민케인이나 택시 드라이버, 대부 등을 반드시 봐야지 예술영화를 잘 안다고 할 순 없다. 마찬가지로 스탠리 큐브릭 영화 보면서 잠이 온다고 영화 볼줄 모르는거 아니다. 그냥 그대로 보면 된다.

이 밑으로 개인의견을 붙이자면
난 우베볼이나 심형래 말고 영화 되도록이면 다 재밌게본다.
심지어 우베볼의 DOA도 케빈내쉬 등장할 땐 재밌게 봤다. 데본아오키를 카수미로 만들때는 욕 나오더라. 씬시티에서 데본 아오키는 그래도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였는데...

쿠엔틴 타란티노는 다들 극찬하고 나도 좋아하지만 데쓰 스루프는 내가 본 영화 중 역사에 남을 쓰레기 였다. 난 바스터즈나 킬빌, 펄프픽션을 더 좋아한다.

다크나이트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다. 실제 평가 점수도 좋고 흥행도 잘됐다. 아는척오진놈 같은 애가 깔 수준의 영화 따위는 아니라는 거지. 거기에 뭐 식스센스처럼 엄청난 반전이 있는건 아니지만 말이지. 단, 배우는 전부다 팀버튼 감독의 배우들이 더 마음에 든다. 마이클 케인의 알프레드 말고 전부다

물론 이렇게 긴 댓글을 쓴 이유 중
첫째는 아는척오진놈이 닉값 제대로 해서
둘째는 마블팬이 누구한테 무시당할 영화 수준은 아니라서

결론
1. 마블팬 영화 재밌게 봐
2. 아는척오진놈 아는척 제대로 하려면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나 보고와라. 내가 고전영화 들먹이긴 싫었는데 넌 닉값 제대로 해서 충고삼아 얘기 해준다.
아는척오진놈    (02-10 )
니가 다크나이트 좋아하는데 내가 까니까 불편하셨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진지 빠는놈이 오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실제 해외 여러 영화제를 가서 예술인들이랑 대화를 해봤니
난 이미 그쪽에 몸담고 있어서 상도 받아본 분이시다.
그쪽 세계에선 다들 놀란은 그냥 무시하는 수준이란다.

걍 니가 대중적인거지
니가 생각한게 무시당한 기분드니까
오지게 날 까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진지빨고 자빠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닼나빠돌이 추가용!
새로운 빌런인가?    (02-10 )
축구는 븅재
영화는 아는척이 이제 새로운 빌런인가?
아는척오진놈    (02-10 )
야호~ 드디어 나도 빌런인가 으하하하
..    (02-10 )
타란티노, 로드리게즈 등의 b급을 표방하는 감독들은 꽤 많은 대사량, 그를 통한 전개, 피가 난무하는 직설적인 표현이 특징.
놀란 감독은 재밌는 이야기를 영화라는 도구를 통해 더 재밌게 구현하고,
스콜세지 감독은 어떤 주제를 영화라는 도구를 통해 구현하고 주장한다.

타란티노 = 매운 라면 or 스파게티
놀란 = 고급스런 패밀리 레스토랑
스콜세지 = 파인 다이닝

셋 다 좋음.
둥이    (02-10 )
같이 본 거네
야한영화특집    (02-10 )
색계, 연인, 롤리타, 가장따뜻한색블루 존나 꼴리는데 영화도좋음. 근데 영화좋은건 3번쯤보면 보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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