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트의 이중잣대
조회수 : 249       날짜 : 2019.01.25
그 사이트의 이중잣대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5]
내로남불    (01-25 )
세월호 때는 왜....
ㅎ    (01-25 )
역겹지. 내로남불은 모든 갈등의 원인이고 소통의 가장 큰 장애물임.
아메리카노    (01-25 )
중도자로써 이번정권은 너무 배신감이 크다. 제발 어느한쪽만의 극단주의자는 본인이 사회악이란걸 알았으면 한다.
1    (01-25 )
자칭 중도라고 말하는 새끼들은 딱 두가지로 나뉨.

1. 좌파
2. 좌좀
ㅇㅇ    (01-25 )
???:고맙다
ㅇㅇ    (01-25 )
진보 특징이 선민사상임 ㅋㅋ 자기랑 다른 의견이나 의식 가진 사람들을 모자라고 못배운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같은 행동을 똑같이 하는데도 자기는 대의가 있어서 괜찮고 남들이 하는 건 못배워먹은 무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ㅋㅋ
ㅇㅇ    (01-25 )
만약 자유당에서 동일사건이 일어나고
저 아주머니가 대통령을 안만나겠다고 했다면
저사람들의 태도는 어땠을까?
ㅁㅇㅁ    (01-25 )
저 아주머니한테 연락해서 우리가 같이 싸워줄테니 투쟁합시다 했겠지.

그래서 막상 일이 진행이 되면 저 아주머니 아들은 그냥 한 사례에 지나지 않고 결국 본론은 정권교체만이 답이다 이랬겠지.
나다    (01-25 )
진짜 역겹다. 좌좀 문창단들
너자신을알라    (01-25 )
다음은 온갖 피해의식과 열등감에 찌든 낙오자들의 해방구.
스스로 노력해서 잘되겠다는 생각은 없고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는게 대부분임.
본인이 어려움을 겪을 때 내부요인부터 찾는지
아니면 외부요인부터 찾는지는
별 차이 아닌 것 같지만 인생을 크게 바꾸어놓는다.
ㅇㅇ    (01-25 )
나는 시체팔이가 좌파의 특성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한국 사람들 국민성이었음.
사람의 죽음, 측은지심을 이용해서 자기 일방적인 주장, 비이성적인 행동을 면죄받으려고 듬.
한마디로 친족의 죽음을 전가의 보도로 휘드른다는 점에서 한국식 시체팔이는 지극히 미개한 행위임...

외국인 전문가들이 그랬다.
친족의 죽음을 당한 사람들은 어서 빨리 그 일을 잊을수 있도록 주변에서도 언급하지 말고 조용히 지내야 한다고.

참 아이러니한 얘기지.
되려 저 애미도 그렇고, 세월호 딸팔아먹은 국궁열사도 그렇고,
세상사람들한테 잊혀지면 도리어 박탈감 느끼고 서운해 할거잖아?

평생 가난하고 소외당하면서 살아온 한이 워낙 사무치니까 물만난 고기처럼 파닥질 쳐대는거지..
저 아줌마도 결국 돈 몇억 챙길때까지는 저짓거리 못 그만둔다고 본다.
ㅂ    (01-25 )
“그래서 북한이랑 전쟁하자고?” 이정도 수준이네ㅋㅋ
핵극혐    (01-25 )
정신병자들
ㅁㅁ    (01-25 )
40대 좌파새끼들
왜이래알면서    (01-25 )
동감. 70년대생들이 가장 ㅂㅅ이라 생각함
ㅁㄴㅇㄴㅁㅇ    (01-25 )
저놈들은 어차피 대깨문이라서
나라가 도로 IMF 시절로 돌아가도 자유한국당 탓을 할거임
ㅈㅈㅈ    (01-25 )
댓글이 아주 시원하다.
깨문재    (01-25 )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한양반이니 안만나는것도 답..
꺄르륵    (01-25 )
미안하다가 먼저였음. 그래도 양심은 있는 양반임.
12    (01-25 )
다음은 특정지역 접속 비율이 높다던데 주작힐 자료가 아니었나보네
rr    (01-25 )
아직도, 댓글 수작업은 계속하고 있어...아이디 여러개 가지고...

김경수-나무위키 관련 글이 주요 커뮤니티에서 동시간에 갑자기 올라왔지..

뉴스에도 나오지 않은 내용이,,,갑자기 동시에 커뮤니티들에 올라오고, 베스트글이 됨..
ㅅ모ㅗㅅㄷㅎ    (01-25 )
세월호로 아직도 문정부가 우려먹는데
김용균사건으로 30년 우려먹자시벌 이걸빌미로 탄핵 좀 추진해봐라들 나못살겠다~
ㅇㅇ    (01-25 )
다음IP따보면 북한이나 7시인건 다아는사실아니냐? 저기 뉴스를 누가봐
오랭이슛팅    (01-25 )
저 법 통과시킬려고 조국,임종석도 국회출석시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줘야 만족을 하나?? 전부는 아니지만 나도 댓글이 이해는 가는데...
dd    (01-25 )
정치에 편이 있는게 개그 아니냐 자기 이득보는사람찍어 그냥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126외국인이 생각하는 한일갈등 [68] 2019.09.2112
76125데뷔 전 신인 걸그룹에 대한 폭로 [21] 2019.09.2010
76124키 2미터 몸무게 120kg [33] 2019.09.2015
76123공주가 되고 싶다는 딸을 위해 [13] 2019.09.2041
76122마포대교 자살방지 문구 [17] 2019.09.2032
76121스페인 바르셀로나 건축물 [17] 2019.09.2033
76120비흡연자에게 업무 중 휴식시간 [33] 2019.09.2034
76119찢카콜라의 패기 [14] 2019.09.2039
76118힘을 숨긴 청소부 아줌마 [12] 2019.09.2037
76117전설적인 네덜란드의 간척사업 [6] 2019.09.2041
761161500명이 몰린 중소기업 채용 공고 [22] 2019.09.2056
76115육군 신형 81mm 박격포 [12] 2019.09.2081
76114손톱 발톱 깎는 주기 [18] 2019.09.2076
76113연봉 6천 직업 [10] 2019.09.20111
76112소개팅 후 잠수탄 여자 [5] 2019.09.20110
76111몽타주와 실제 얼굴의 차이 [18] 2019.09.20102
76110경찰이 래퍼 노엘에게 구속영장 검토 중인 이유 [12] 2019.09.20121
76109나의 집은 고시원 [30] 2019.09.2096
76108유서 깊은 회식문화 [12] 2019.09.20134
76107해외에서 유행한다는 테트리스 챌린지 [15] 2019.09.2083
76106전과 16범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아빠 [15] 2019.09.20113
76105슈퍼스타와 결혼하는 게 꿈이였다는 남편 [9] 2019.09.20107
76104임신한 여성 수감자 [32] 2019.09.20138
76103죽은 고래 뱃속에서 발견된 것 [14] 2019.09.20116
76102남사친이 없는 이유 [38] 2019.09.20111
76101노크 두번 하고 들어갔다고 혼난 신입사원 [35] 2019.09.20124
76100입시비리와 위장전입으로 시끄러운 미국 [11] 2019.09.2091
76099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 [14] 2019.09.20118
76098절실한 할아버지 [13] 2019.09.2097
76097하늘에서 내려다 본 파주 살처분 현장 [26] 2019.09.20104
76096오리지널 vs 리마스터 [8] 2019.09.20129
76095절대 이혼하면 안 되는 선수 [8] 2019.09.20158
76094매 맞는 공무원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 [2] 2019.09.2095
76093그동안 너무 순했쥬? [2] 2019.09.20123
76092신천지의 포교 방식? [15] 2019.09.20117
76091OCN 살인의 추억 편성 변경 반응 [7] 2019.09.20138
76090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11] 2019.09.20105
76089열도의 무역흑자 규모 [17] 2019.09.20112
76088나만 ~누 이런 말투 듣기 싫음? [4] 2019.09.2098
76087몸에 돌 같은 걸 매달고 있어요 [5] 2019.09.20116
760868살 아이 뺑소니로 수배된 외국인 노동자 [33] 2019.09.2092
76085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21] 2019.09.20113
76084아이돌 다이어트 전 후 [16] 2019.09.20126
76083美 전투기 조종사 UFO 조우 사실로 확인 [22] 2019.09.20105
76082유재석이 극딜 당하는 이유 [31] 2019.09.2097
76081헬스 PT 예약 논란 [33] 2019.09.20123
76080카타르 축구 경기장 에어컨 [19] 2019.09.2084
76079김구라의 의도치 않은 탈룰라 [5] 2019.09.2085
76078속 터지는 KFC 직원 [49] 2019.09.20117
76077나무늘보가 멸종하지 않는 이유 [15] 2019.09.2089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