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구 생활비
조회수 : 412       날짜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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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호옹이    (01-18 )
보지들 대가리에는 똥만들었냐 ㅋㅋㅋ
1134    (01-18 )
대학생 자녀가 둘인데 학비는 ? 둘다 공부 ㅈㄹ 잘해서 장학금 받나
도우미 불러!!    (01-18 )
내가보기엔 300으로 어림택도 없이 못살아야하는데 마누라가 어떻게든 꾸려가니까 혹시 이 여편네가 노래방 알바 나가는거 아닌가 하고 의심해서 저러는 거 같다.
ㅇ    (01-18 )
대가리 똥찬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1    (01-18 )
글은 읽고 댓글을 달아야지
댓글보고 댓글달지말아라

첫댓법칙이야 이해하지만
ㅁㅁ    (01-18 )
요위에 하나까지 댓글 단 둘은 어디가서 먼저 아가리 열지 말 길 형의 진심어린 조언이다
ㅇㅇ    (01-18 )
4인가족이 300가지구 살기는 좀 부족하지
ㅁㄴㅇㄹ    (01-18 )
300이 부족하고 자시고가 문제가아니라, 남편 70중에 교통비, 점심값, 할머니 용돈 드리는 값도 결국은 생활빈데, 그거 빼고고 자기 쓰는돈 정말 얼마 안남는데, 생활비 명목으로 224를 아내한테 주고 아내가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봐야 누가 억울한지 알 수 있을듯.
근데 억울하다고 이혼얘기가 먼저 나온건 남편이니 짐작한다면, 남자는 그 70안에서 개인 여비 쓰는게 아내가 224+100에서 생활비 뺀 돈보다 훨씬 적다고 판단 되서겠지
fd    (01-18 )
맨날 돈없다고 남편 갈군다자너 그러니 누가 살고싶냐? 돈타령할거면 능력있는 놈이랑 결혼하던가 위에 300으로 못산다고 쳐씨부리는데 살려면 다 살어 커피는 마셔야겠으니 니들 월급이 없는거지 영화도 봐줘야하고 계절마다 옷은 사줘야하고...그딴 행위들을 인간생활에 기본이라고 치부해버리는 년들이 대가리에 똥만찬거지
ㅇㅇ    (01-18 )
갈구고 말고 떠나서 자녀 나이가 저정도면 회사에서든 어디서든 자리잡고 있을 나인데 300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좀 너무하지.. 당신은 돈을 버는 이유가 뭐야? 그냥 단순히 의식주만 해결하기 위해서? 그게 행복할까? 그리고 저정도 벌이에서 명품을 사입겟냐? 한벌 살돈도 안되는데 당연히 중저가 옷 사는거겟지 그런 옷사는데 쓸떼없이 사고 그러는게 잇겟냐? 물론 자녀들도 성인이니 용돈도 자기가 알바해서 해결하고 통신비도 자기들이 벌어서 내면 참 좋겟다..
ㅇ    (01-18 )
저축 40 빼고 한달에 284만원 쓰면 엄청나게 풍족하진 않아도 쓸거 다 쓰고 사는거 아닌가?

지들은 한달에 돈을 얼마씩 벌고 살길래 저러지 -_-;
ㅇㅇ    (01-18 )
나 엄마랑 둘이 살아도 저 이상쓰는데.....
ㅇㅇ    (01-18 )
애들이 학생이면 텃밭농사라도 지어야 먹고 살겄는데..
고달퍼    (01-18 )
1인 생활비 아끼고 아껴서 최소 80만원
ㅇㅇ    (01-18 )
1,2번 댓글 개병신들이네 여자가 돈 적다고 이혼하자는 것도 아니고 적게 버는대도 살림 잘 꾸리고 있는데 남자가 지혼자 하고싶은거 하고 살겠다고 애 버리겠다는건데?
123    (01-18 )
성인4명이 한달에 284으로 산다고 생각하면 엄청 빠듯 한건데..........애기도 아니고 성인인데 ...
트럼프    (01-18 )
애새끼들 돈을 못벌어봐서 돈감각이 없는 모양
ㅇ    (01-18 )
내가 결혼을 안(못)하는 이유^^
dD    (01-18 )
대학생 포함 4인 가족이 324면 엄청 빠듯할 것 같은데
dD    (01-18 )
근데 나는 남의 가정사는 한 쪽 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된다고 본다.
돈은 이혼 얘기를 꺼내게 만든 트리거에 불과할거고 더 복잡한 속사정이 있겠지
--    (01-18 )
아비 입장으로는 뼈빠지게 돈 벌어오는데 집안에서 가장대접도 못받고 매일 바가지 긁히면서 지옥같은 삶을 살겠지. 그래서 이혼하자고 하는거고
요즘 시대에 뼈빠지게 돈벌어와도 돈벌어오는 기계일뿐인 남자들 많을거다
기혼자    (01-18 )
이게 정답이지.
마지막에 돈때문이라하는데 실상은 그전부터 눌러온 여러가지 감정과 이벤트들의 복합체이지.
1    (01-18 )
이래서 애비없이 자란것들은 티가 난다고 하는건데....
집에서 가장을 받들어 모시고 가장은 가정을 위해 헌신해야 애들이 보고 배우고 나중에 그런 가정을 꾸리는건데......
여자들은 무슨 다정하게 대해라 어째라 감정이 우선이 돼서 일을 키울까
오빠 목말라같은건 결국 일만 커짐
ㅇㄷ412    (01-18 )
댓글 때문에 본문 내용이 흐려지는거 같은데.. 본문내용만 보면 과소비도 아님.. 적당한거 같음..
만약 문제가 있다면 저축 40만원 이부분임... 남자가 테클을 거는건 이부분같음... 결혼해서 꾸준히 40만원 저축 했다고 가정하면
1년에 500 20년이면 1억정도임... 근데 딱보니 말만 저축이고 그냥 목돈 나가면 저축한걸 사용하는거 같음 애들 대학비 등등..
그럼? 저축은 0이 맞다고봄... 그래서 남자가 빡친거임.. 저기서 저축도 그냥 지출 했다고 보면 과소비맞음...
8456    (01-18 )
나..나이 37에 현재 세후 510 받는데, 왜 이렇게 돈이 없을까...
어린 애 둘 키우고 있는데 외벌이라 그런가...
내 연봉 정도면 나쁘지 않네 생각했다가도 매달 마이너스 통장 보면 우울하다.
34    (01-18 )
내친구 월 150버는데 외벌이로 와이프랑 알콩달콩 잘살더라 마음먹기달린거같다
메퇘지    (01-18 )
그래도 외벌이로 150이면 너무한거 아니냐?
ㅇㅇㅁ    (01-18 )
<p> 버는만큼 쓴다는 말이 맞는거같다</p><p>세후 510이면 저축까지 할수있는 돈이다</p><p>어디에 얼마를 지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버는만큼 많이 쓸거다 내주변엔 애둘에 300이하로 벌어도 잘살더라</p><p>나도 5살 딸하나지만 당신보다 100만원이상 적게벌어도 풍족하진않지만 평범하게는 살고 저축도 하고 산다</p>
ㅇㅇ    (01-18 )
자녀가 대학생2명이면 부모는 나이가 50정도 봤을때.
월 급여가 300이면 일단 급여가 적다.
교통비.점심식비. 담배만해도 하루 만오천원 정도는 쓰는거같은데.
가족을 생각할거면 담배를 끊어야지.
자녀들도 학기중은 안하더라도 대학생이라면 부모님 소득을 감안했을때. 방학때라도 알바 쪼금 해주고.
부모 2명이서 월소득 400정도에 대학생 2명. 거기에 40저축이 가능하면 머 잘 아껴쓴다고 본다.
저 정도 가족 구성원이면. 밥먹고. 기본통신비. 공과금. 관리비. 교통비. 요정도만 해도 200이상은 무조건 들어간다. 그것도 아끼고아껴서.
할머니께 30정도 드리는거같고. 양가 월회비 20.
이것만해도 거의 300만원이다.
저축 40한다면. 정말 아껴 쓴다고 봐야한다.
ㅂㅂ    (01-18 )
이혼하랜다
쳐죽일 것들
ㅂㅂ    (01-18 )
그래. 혼자 살아봐야 정신 차리지
1123    (01-18 )
한달에 용돈 70이면 적은거 아닌가...?
할머니 용돈에 교통비 포함인데?
1321313aaa    (01-18 )
적은건 아닌듯 합니다
부모님용돈 50만원씩 드리는거 아니고서야
대충 30드린다고치면 40남고
자가 끄는것도아니고 대중교통이랬으니 10만원이면 교통비는 해결이고
회사 식비라고 적혀있긴한데 밥안주는 회사도있나?? 아마도 그냥 주전부리같은거일듯
개그지같은회사라 식대를 본인이 해결해야하는상황이면 적은거 맞고
ㅁㅁ    (01-18 )
식대까지 생각하면 적으면 적었지 많은건 아니지
ㅇㅇ    (01-18 )
혼자 살고 세후 500 좀 넘게 받는데 돈이 없어 ㅋㅋㅋ 할부로 산게 얼마나 많은지 ㅅㅂ 한달에 카드값이 500씩 나와
이런글 보면서 좀 아끼고 살아야지 생각해도 1시간 뒤에 바로 인터넷 들어가서 쇼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    (01-18 )
ㄹㅇ 나같네 용돈 50 100 150받을때 씀씀이가 걍 거기에 맞춰짐. 걍 적정금액만 넣어놓고 나머진 따로 관리해야됨
ㅇㅇ    (01-18 )
집은 미리 사놔서 강제로 집대출값으로 적정금액 빠져나감 ㅋㅋㅋ 그러니까 이거빼놓고 존나 쓰긴하드라
그래서 적금같은거 드는 이유가 강제 씀씀이 줄이기 용인건가
적금 만기 되면 그걸로 존나 더 큰걸 지르겠지 ㅅㅂ 나란세키
음    (01-18 )
오히려 아버지가 이혼하자는 이유가 자기는 좀 더 여유롭게 살고싶고 마누라 개인분의 소비에서 뭐 더 뺄건 없어보이니 이혼한 김에 성인된 자녀들 용돈 학비 까지 떨치려고 하는 것 같아보이네.
우리는 이혼한다. 너네는 성인이니 학비랑 용돈 알아서 벌어라. 코스인듯.
ㅇㅁㅇ    (01-18 )
딴여자 생겼겠지
ㅈㄷㄱ    (01-18 )
자녀 둘이 대학생인데 양육비를 받을 수 있어??
ㅂㅈㄷ    (01-18 )
아니...그러니까 여자들이 욕먹지
도온    (01-18 )
쓸거 다 쓰고 사는거 같은데 저러면 생활에 개선이 없다.
부자들 봐라 밥, 김치. 계란, 김 이정도만 두고 밥 먹으면서 들어오는 월세 받으면서 엄청 행복하게 산다.
젊었을때 우리 아버지 얘기였다. 몇 년전에 건물 하나 올리시고는 요즘엔 더 잘 드신다.
나 대학다닐때 용돈이 50만원이었는데 1500원짜리 학식 먹으면서 거의 35만원 이상 남겼다.
군대 시절에 포상 휴가나 외박도 교통비가 아까워서 안나갔다. 월급받은거 집에 전화거는 비용빼고 다모아서 나갔다.
한달 통신비 선불폰으로 만원 안쪽에서 끝이다. 데이터는 와이파이만 쓴다.
못 사는 얘들이 돈 펑펑 더 잘 쓰고 다닌다.
ㅂㅈㄷ    (01-18 )
뭐 쓸건 쓰고 사는게 맞지 븅아
남들 한다고 다 하는거 주제에 넘는 소비고
너처럼 사는건 구두쇠라고 하는거고
그냥 남은 인생 집에 짱박혀서 살아..와이 파이도 옆집꺼 빌려써
도온    (01-18 )
나는 구두쇠지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사람은 아니다 옆집이 우리보다 못사는거 뻔히 아는데 벼룩의 간은 안빼먹는다.
집에 짱박히면 안되 임차인들 수리 요구하면 그건 해줘야 하거든
분수보다 못하게 살아야 생활이 개선되지 가난뱅이야
ㅇㅇㅇ    (01-18 )
밥.김치.계란.김 먹고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거? ㅋㅋㅋ
행복의 기준이 다 틀리겠지만.
그렇게 먹고. 다 떨어진 속옷 입고. 차는 20년된 차타고. 돈 1만원에 벌벌떨고.
왜 살지? 돈은 왜 벌어? 통장잔고 쌓이는거 보려고?
월세 받아서 온가족이 집에만 짱박혀 티비나 봐요.
그러다 노을지는 날오면.
아끼면서 잘 살았다고 생각하시고.
저승길 노잣돈 넉넉히 양손한가득 챙겨가세요.
도온    (01-18 )
돈 없으면 대충 먹고 살아야지. 안그래도 월세 받는거 늘어나서 우리 아버지 반찬 가짓수 늘어났다.
속옷 너덜해질때까지 입는데 차는 20년되기 전에 바꾸지 연비가 안좋거든.
본인 기준에 쓸데 없이 나가는 1만원에 벌벌 떨긴해. 근데 집 한채 건물하나 올리면서 만원 한장 대출 받아본 적이 없어. 우리집은 부동산도 일시불로 산다.
왜 살긴 돈을 저렇게나 많이 쌓아놓았는데 바라만 봐도 좋지. 돈벌려고 돈벌지, 통장 잔고보다는 눈에 보이는 땅과 건물 갯수 늘어나는거 보려고 모으지 얼마나 행복하냐 일 안해도 먹고살어 잘 먹고 살 정도로 돈나와.
요즘에 경기 안좋아서 월세 낮춰줬다고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임차인들이 그렇게 고맙다고 하더래 얼마나 좋냐 여유가 있어서 월세 깍아주니 얼마나 좋아. 빚내고 건물산 건물주들은 이런거 못해.
아버지 가시면 선산에 잘 해서 모셔드려야지 나도 나중에 갈때 불려 놓은 재산 저승길 갈때 아들한테 물려줘야지.
안그래도 우리 가족 호화분묘다.
너 같은 얘들은 나중에 죽으면 태워져서 아무대나 던져지고 말겠지
가난한 집이 대를 이어서 못사는 거는 이유가 있네.
ㅂㅅㅇㅈ    (01-18 )
일단 너는 소설을 써도 그럴듯하게 써라.
빌딩을 대출없이 샀단다 참나. 얘기들어보니까 대대손손 돈이 많은집안이라 산거같진 않고. 존나 아껴서 샀단얘기같은데. ㅂㅅ인증이지. 건물 반값만 현금으로 있어도 나머지 대출받아서 사면, 월세주고 대출이자 내다 몇년뒤면 몇억이 오를텐데. 현금 박치기로 건물사는 ㅂㅅ이 세상에 여깄구나.
일단 군생활때 돈아까워서 휴가. 외박 안나갔다는 얘기에서 거른다. 니 밑에 애들 데리고 피엑스 가서 냉동이라도 사먹여 봤냐? 지금 니 옆에 사람들이 있긴 하냐? 소설 그만쓰고 나가서 바깥활동좀 해라
도온    (01-18 )
니 기준에는 가락건설 김대중씨도 ㅂㅅ이겠구나
누가 건물 가치가 계속 오를거라고 100% 보증할 수 있냐.
대대 손손의 기준이 뭐냐?
현조 할아버지 때부터 할머니 잘 얻으셔서 재산을 일구기 시작 했다고 들었다.
우리집은 원래부터 엄청난 부자는 아니어도 옛날 왕회장이 말했던 작은 부자 정도는 됐다.
니가 말하는 빌딩이 대로변의 높은 건물 같은걸 말하는거 같은데 변두리 3~4층짜리 건물도 건물이다.
이렇게 오랬동안 나름 부자인 것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제일 경계하는게 뭔지 아냐?
집안 재산 말아 먹는거다.
뒤가 없는 얘들이야 모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하지 원래부터 돈 좀 있으면 뭐하러 위험한 짓을 하냐.
터럭 만큼의 위험이라도 겁내면서 피하는게 좋지 안그래도 먹고 살만 하거든.
군생활하면서 피엑스는 전화카드 사러 간적 외에는 없다
그리고
돈 무서운지 알고 말해라.
ㅇㅇㅇㅇ    (01-18 )
전화하는 돈은 안 아까운가바? ㅎㅎㅎㅎㅎ
인간아 아버지가 평생 먹고 싶은거 못먹고 입고 싶은 거 안입고...
그렇게 돈 벌어서 자식들 줄려고 하면은
계실때 잘해드릴 생각부터 해야지
돌아가시면 좋은데로 모시겠다고??? 에라이 배은망덕한 놈아

그래.. 벌어논돈 통장잔고 확인이나 평생하고.. 부동산 늘어나는거 구경이나 실컷하고..
김치에 밥이나 실컷먹고.. 여기에 니 잘났다고 댓글이나 실컷 달고..
그렇게 살다가 잘가
돈 아까워서 결혼이나 할려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렇게 멍때리며 살다가 갈때 니 자식들이 좋은데 모셔주겠지
도온    (01-18 )
부모님 안부 묻는 돈이 왜 아깝냐
쓸데 없이 새어나가는 돈이 아깝지
우리 아버지께서는 나보다 더한 구두쇠이시지만 조부모님 께는 항상 잘 해드렸고 할아버지 가시는 날에도 3일동안 바닥에 등한번 안대셨다. 어디서 불효하는 집이라고 폄하를 하냐. 대대로 부모님들을 가족 산에 정성스레 모시는 집을 폄하를 하냐.
우리집 남자들은 항상 그렇게 살아 왔다. 자신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하면서 부모 자녀에게는 쓰면서 살아왔다는 말이다.
아끼면서 살라는 말이 그렇게 이상하게 들리는지.. 악착같이 아끼는 부자들에게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 부자들이 너에게 무슨 피해를 줬냐?
낭비하지 말고 아끼면서 살라. 분수보다 못하게 살아야 생활이 개선된다는 말이 뭐가 잘못됬어
이런말이 있지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
구제 될 수 없는 가난아. 이래서 부와 가난이 되물림 되는거다.
나는 언젠가 아버지께서 그랬듯이 부를 물려 받아서 아들에게 물려줄 것이니, 넌 아들에게 가난이나 물려줘라
가난한 놈들은 부자(건물주)가 꿈 이라면서 자신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쓸거 다쓰고,
어떻게든 아껴가면서 사는 부자들 시기 질투만 하지.
돈을 쓰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가난해 지는 것이고, 돈이 모이는 것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부유해지는 것이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우리산에 호화 분묘로 모실거고 언젠가 난 그 밑에 내 자식들이 묻어 주겠지.
넌 아무렇게나 태워져서 아무렇게나 던져져라.
234    (01-18 )
그건엣날애기고 요즘엔
즐길거 천지에 수많은 유혹들이 많이있기에 돈을 안쓰기는 힘듬.
내가 돈을 안쓰고 모아서 집을 사거나, 뭐를 하거나 하기도 힘든구조임.
돈안쓰는건 삶의 질 저하일 뿐임.
ㅇㅇㅇ    (01-18 )
아끼다 똥 됨.
한번뿐 인생인데.
그렇게 살아서 나이 50넘고60넘어 부자된들.
무엇하냐.
능력에 오바하는 과소비는 문제지만.
쓸땐써라.
ㅅㅇㅇ    (01-18 )
우리집이 저랬는데 먹을거 먹고 잘만 굴러갔음
ㅁㅁ    (01-18 )
부부얘기는 양쪽 얘기 잘 들어봐야됨
남자의 핀단에 엄마의 외모나 비만정도 등등이 포함되었을 가능성 높지
공무원사회    (01-18 )
324중에
-40 저축
-40 보험및 은행빚
-20 수도 전기 가스 등등
-40 4인가족 대략 한달 식비
184만원이 남는데, 아빠는 용돈에서 생활하니 남은 3명이 184만원 쓰는셈
인당60만원 가량, 엄마야 생활비정도라도 돈을 버니까 문제가 안되는데
부모님이 합쳐서 400밖에 못버는데 대학생이 되서도 알바안하고 용돈받이 생활하는게 근본적 문제로 보임
12345    (01-18 )
그냥 대학생 자녀2명이 알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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