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해외 흥행 성적
조회수 : 283       날짜 : 2019.01.08
보헤미안 랩소디 해외 흥행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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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우루루    (01-08 )
쥐떼근성
ㅇㅇㅇ    (01-08 )
한국 사람들이 원래 퀸을 좋아해
ㅇㅇ    (01-08 )
음주가무의 나라인데 아무렴 ㅋㅋ
아재    (01-08 )
한번 질 내놓으면 끝이없지 선동도 그만큼 잘당함
뭐라고???    (01-08 )
질을 내놔????
쾅쿵쾅    (01-08 )
우리나라는 노래 나오는 영화를 정말 좋아함
히치    (01-08 )
노래는 인도 아님? 노래와 춤인가ㅋ
ㄴㄴ    (01-08 )
그냥 유행을 좋아하는거임.
파오후    (01-08 )
800만 넘었음 ㅋㅋ
근데 두번씩 본사람이 엄청 많다고함
ㅉㅈㅈ    (01-08 )
5번 이상 본사람도 많다 병.신아
시먼    (01-08 )
분노조절잘해
랄랄라    (01-08 )
위플래쉬가 더 좋았음
ㄹㅇ    (01-08 )
당연한소릴...
젖찰청    (01-08 )
이것도 그렇고 돈까스집도 그렇고 진짜 종특은 종특이다 ㅋㅋㅋ
ㅇㅇ    (01-08 )
우루루 몰려다니고 남 따라하는거 좋아함. 포경수술 이유도 모르고 걍 하고 보는 것도 그렇고
ㅇㅇㅇㅇ    (01-08 )
난 뮤지컬 영화 좋아하는 편인데 그닥 재밌지는 않더라
퀸    (01-08 )
이정도면 퀸은 내한해서 공연함 해줘야 하는거아냐?
킹    (01-08 )
바빠서 내한 일정 못짠답니다
1111    (01-08 )
위플래쉬, 라라랜드, 보헤미안 등등 노래영화를 엄청 좋아해.
ㅉㅉㅉ    (01-08 )
지금와서 퀸 음악 듣는 사람이 늘어난것 보면 알수있지
그들이 퀸을 몰라서 안들었느냐? 그것도 아님
퀸이 누군지는 몰라도 대표곡 몇곡 정도는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음
종특은 정말 인정해야 한다
성기사    (01-08 )
병신새끼들 영화보는데 뭔 선동드립...쥐때드립이나 처하냐??ㅋㅋ
그냥 허세끼가 많아서 그래    (01-08 )
수준 높은척, 있어 보이는 척 하는걸 좋아함. 그냥 영화일 뿐인데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보다 노래 영화가 더 있어보인다고 생각하고. 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 특히 흥행한거랑 같은 이유임.
허세충박멸    (01-08 )
ㄹㅇ... 이형말에 ㅈㄴ 동감
우리나라 허세충 ㅈㄴ많아서

나도 간만에 극장가서 보긴했다만 솔직히 영화는 별로였다
주변에도 ㄱㅇ 미화화 했다고 욕하던 사람도 있었음
근데 노래나 공연 연출은 괜찮더라
그렇다고 이렇게 흥행 엄청날 정도는 아니었는데
몽고국해군사령관    (01-08 )
보헤미안 랩소디는 마지막 20분을 위한 영화.
ㅇㅇ    (01-08 )
허세랑 관련없다보는데,,.너 보헤미안 안봤지?
내가 허세끼있어보이고 영화도 모르면서 저런 음악영화나오면 있어보이는척하는 년놈들때메 라라랜드?이딴거 안봤는데 이거는 그냥 음악영화가 아니라. 허세기 이런거도아니고 걍재밋어 보는내내 스토리도나름재밋고
영화안본새기들이 라라랜드 그딴거처럼 허세영화라하지
니가직접 극장가서 한번봐봐

왜사람들이 열광하는지
ㄴㄴ    (01-08 )
라라랜드가 뭔 있어보리는 영화야 씨발 ㅋㅋ어마어마한 등신이네
ㅅㅌ    (01-08 )
퀸이라 성공한 거지 영화 자체는 그저그런 영화임. 그리고 라라랜드 보긴 보고 있어보이네 마네 하는거지? 영화를 그딴 기준으로 보는 네가 참 불쌍하다
락빠    (01-08 )
이번에 보면서 고상한 척 허세가 국민성중에 하나라는걸 인정하게됬음. 나는 그냥 영화보는눈이 높아서 그런줄알았는데, 부모님이 졸라서 어쩔수없이 봤다가 개빡쳤음. 비긴어게인으로 눈정화할수밖에없드라. 나는 보헤미안랩소디 흥행할줄몰랐음. 지금까지 명가수들이 여러번 불후의명곡 같은데서 리메이크를해도 주목도못받았는데 영화를 그렇게많이보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락빠    (01-08 )
인터스텔라가 보헤미안랩소디 보다 훨씬낫지. 나는 우주의신비함 이런거좋아해서 질질싸면서 봤음.
ㅇㅇ    (01-08 )
아니 영화 자체가 폭망이었어 ㅁㅁ

다만 이나라 특성상 서양유명인 등 빠는 특성 & 음악영화 좋아하는 특성때매 우르르 몰려간거지

뭐 영국 같은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토토가 뜬거처럼 뜰수 밖에 없는거니까 그렇다치고 말야

그외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더더더욱 퀸을 잘아는데 불구하고 안팔릴정도로 못만든 영화야

1. 프레디 미화 - 음악이 좋은건 좋은거고 프레디는 쓰레긴데 스토리 자체가 프레디 미화급

2. 그렇게 미화함에도 불구하고 공감 가지 않는 행보 - 사실 공감간다는애들도 인권충이나 사대주의충인거지

결혼해놓고 유명해지니까 마약쎾스하다 똥꼬충되가지고 이혼도 안해주고 지잘난 맛에 나가서 솔로하면서 쎾쓰파티하다

에이즈 걸려서 죽을때되서 전세계에서 가장큰 무대에 올라갈 마지막기회를 퀸으로 불렀다기에 "어시발 잘못했음 같이 나가줭"

해서 나갔다가 게이바에서 쎾스나하다 만남 남자랑 살다 죽었다는 얘기가 공감가는 사람이 있어?

2-2. 그와중에 너무 못생겨서 케릭터의 외모적 매력도 없어... 내적도 공감안가는데 외모도 비호감..

3. 음악 부재 - 마지막 콘서트는 좋았어 근데 음악영환데 음악이 별로 없어 콘서트 부분빼면 1절이라도 제대로 나온노래가 몇곡없어

몇마디치고 몇마디 부르면 오오천재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만 지나가 이게 마지막 20분에 실컷 듣고 나와서 잘몰라서 그렇지 앞에두시간 개똥이야



그냥 마지막콘서트보고 감명받은 감독이 그거똑같이 따라하고 그앞에 프레디 미화깔아놓은 수준의 영화, 그래도 요즘 노래는 자주들려서 좋았다정도
ㅂㅂ    (01-08 )
결혼안했는데요
ㅇㅇ    (01-08 )
그래 결혼 아닌 약혼, 영화에서 결혼처럼해논 스토리텔링때매 결혼이라고 착각했다.
ㅇㅇ    (01-08 )
마음속에 독만 들었네 ㅉ
ㅇㅇ    (01-08 )
전형적인 비평 아닌 비난
ㅇㅇ    (01-08 )
여기도 남들 재밌다고 해도 아득바득 아니라고 우기는 애들 나오네 ㅋㅋㅋㅋㅋ
ㅇ    (01-08 )
걍 개취지.

남들 재밌다고 할 때 꼭 눈에 불켜고 노잼이라고 부르짖는 애들이나
남들 재미없다고 하면 또 눈에 불켜고 꿀잼이라고 부르짖는 애들이나 참 이해불가...

걍 싸움을 하고 싶은건지 남을 자기 잣대에 끼워맞추고 싶은건지 둘 다 무슨 의미가 있나.
ㅇㅇ    (01-08 )
개취고 뭐고가 아니라

저지랄이난 현상을 설명하는거 아니냐

실질적으로 퀸영향 별로 받지도 않은 나라에서 1등한 이유를 설명하는게 개취문제냐?

실제로 졸라쩌는영화였으면 다른나라에서도 흥행을 했겠지
ㅇ    (01-08 )
나는 니가 저 위에 써놓은 저 영화를 싫어하는 이유를 읽어보니 공감이 갔다.(내가 저 영화를 볼 일은 없겠더만.)
그리고 마찬가지로 저 영화를 재밌게 봤다는 사람들의 의견 역시 공감할거다.

어떤 일에 대해서 생각할 때 가능성은 열어놓고 생각하는게 어떨까?
퀸의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가 저 영화 때문에 앞으로 퀸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지.

한국 뿐 아니라 보통 인간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그렇다.
한 사람이 길 복판에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으면 지나가는 다른 사람들도 그걸 따라하기 시작한다.

영화 자체의 재미가 아니라(안봐서 노잼인지 꿀잼인지 모름) 마케팅의 승리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흥행 성공했고 재밌게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걸 일방적으로 까내리고 폄하하는게 의미가 있냐?

말을 할 때 저지랄 이런 식으로 말하면 니 생각을 존중받을 수 있겠냐?
뭐든 이야기를 하고 니 생각을 관철시키고 싶거나 존중 받고 싶다면 최소한 소통하려는 스탠스로 시작해야지.
ㅁㅁ    (01-08 )
퀸영향 별로 안받았다니 마 니 허리케인 블루 모르나?
ㅋㅋㅋ    (01-08 )
우리나라는 솔찍히 음주가무가 뛰어난편은 아님 운이좋아서 작년이랑 올해 해외를 좀 나가봤는데
동남아 애들은 음주가무에 영혼을 팔았어 야들은 내일이 없어
ㄱㄱㄲ    (01-08 )
놀것도 시간도 없어서 영화 많이 보는건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이게    (01-08 )
정답 . . . 여유가 없으니 격있는 취미나 해외여행같은건 좀 부담스럽고
딱 만원짜리 먹는거 보는거 듣는거 휩쓸리는거
ㅇㅇ    (01-08 )
원래 우리나라가 퀸 거품이 좀 끼었어.

올타임 최고의 보컬이라면 모를까 밴드로 치면 5위권에도 못 들어갈 퀸을 비틀즈보다 더 높게치는 사람도 많음. 그것도 뮤지션이라는 사람이 ㅋㅋㅋ
ㅁㄴㅇㄹ    (01-08 )
개인적으로 영화자체는 별로야 전문가 평점만 봐도 그렇고 뭐 전문가 평점을 신뢰하지않는다면 어쩔수없지만 물론 나도 마지막 20분타임에 눈물흘렸을정도로 감동 받았다 그게 영화를 살렸지 근데 한국에서 흥행하는 이유를 보면 1. 한국은 여자들이 많이 보냐 안보냐에 따라서 흥행 여부가 갈린다 2. 나라는 좁은데 SNS, 인터넷이 발달해서 입소문 유행이 굉장히 빠르고 그리고 남들 하는거에 굉장히 예민하다 남들이 하면 나도 따라할수밖에없는 환경임 좁고 소식이 빠르니까 그래서 입소문나면 우르르 몰려가서 하는 경향이 매우많다 3. 남들처럼 SNS에 인증, 자랑하고 인싸대열에 합류했다는 만족감, 우월감을 가진다(내세울게 없어서 그렇다..) 4. 여자들이 흥행여부를 결정하기때문에 감성팔이에 약하다(7번방의선물, 신과함께..)
ㅇㅇ    (01-08 )
그냥 대중들을 위한 문화생활 아님?
왜 재밌냐, 이해가 안간다 등등.. 아니 됐고, 이건 그냥 보편적 다수가 즐겁고 재밌어하면 그냥 그런거고 그게 그들의 문화생활인거고 대중인거야. 뭐 비난할것도 열광할것도 없잖아 형들?
ㄴ    (01-08 )
그냥 여기서는 극장밖에 문화생활하는게 없어서 그런거지머
33    (01-08 )
반도 종특,,,군중심리,,
22    (01-08 )
배우도 별로 음악도 별로 스토리는 더 별로..
반은 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내 최애 팝인데 말야..
개실망
ㅇㅇ    (01-08 )
근데 참 희안하긴 하다. 영어권 나라도 아니고. 한물간 영국 버전 토토가 영화를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봤다니. 진짜 취미생활이 영화관 가는거밖에 없다는거 아니면 잘 설명이 안됨.
브로콜리    (01-08 )
한국에서 cf음악으로 많이 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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