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치안
조회수 : 7016       날짜 : 2019.01.04
멕시코의 치안멕시코의 치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0]
욜로    (05-08 )
디아블로에 메피스토 잡으러 갔구만
피규어    (01-04 )
저게 나라냐
ㅈㅈㅈㅈ    (01-04 )
아메리카 대륙에서 짱개같은 역활을 하는 곳이 멕시코임
삼뚝    (01-04 )
눈 심장은 그렇다 쳐도
뇌는 왜 적출했을까
개고기의추억    (01-04 )
어릴때 동네 냇가에서 동네아저씨들이 개를 잡아먹는데 고기다먹고 마지막에 거의 바스라질 정도로 삶아진 개 머리뼈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더니 뇌를 파먹더라고ㅡㅡ 무식하고 미개한 인간들은 그런거믿잖아... 탯줄이나 동물 뇌가 몸에 좋은거라고. 저 여자뇌도 누가 후루룹한거 아닐까?
김이박최    (01-04 )
개고기가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혐오감을 만들지는 마라. 10시간 대형 버너에 삶아도 뼈가 바스라지는 경우는 없으며 머리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어? 개 머리뼈 사진 다시 보고와서 그걸 숟가락으로 어떻게 열수있는지 고민해 봐라. 동물 뼈 표본 만들때 어떻게 안을 발라낼까? 무식하고 미개한건 너야 이 거짓말쟁이야
물어봤는데    (01-04 )
걸음마 할때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거랍니다.
ㅓ졎쟞    (01-04 )
압력밥솥에 삶으면 1시간만 삶아도 뼈 다 으스러짐
ㅁㄴㅇ    (01-04 )
토종닭 1시간 압력밥솥 삶아도 뼈 안으스러진다.
xcvxcv    (01-04 )
ㅁㄴㅇ/ 몇 시간 삶으면 으스르지지 않을까?
흠.    (01-04 )
거짓말하지 말자. 그리고 동네 냇가에서 개 ?

무슨 50년대 이야기 하냐 ?
3523525    (01-04 )
다른건 몰라도 80년대 국딩 때 수학 여행 갔다가 냇가에서 개 잡는 아저씨들이랑 선생님들하고 다퉜던 기억은 있다.
애들 보는 데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흑    (01-04 )
납치후 죽기전에 윤간은 기본이고 또 어떤 고통이 있었을까 장기파는 놈들이 뭔 짓을 못하겠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거야 진짜 불쌍하다
ㅇㅇ    (01-04 )
헬조선 헬조선 해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나라가 없다
113    (01-04 )
안전하긴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수준으로 자살을 많이함
글쓴이    (01-04 )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옆집 빨랫줄의 팬티 바라보는 꼴이네
1234    (01-04 )
치안은 좋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다른 문제가 있다고
치안 좋다고 안일하다거나 하면 안된단 거임. 다른 더 큰 위협이 있으니까
이제 이해함??
ㅇㅇ    (01-04 )
사람이 자연사하는것 말고 사람에 의해서 죽은건 모두 비극적인 일이지만
멕시코에 치안이 안좋아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해서 치안 좋은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은 치안은 좋지만 삶에 치여 스스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멕시코에서 한해 일어나는 타살,실종,자살한 사람을 모두 합쳐도
한국은 자살한 인구 비율로만 세어도 그 수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ㅇㅇ    (01-04 )
쉽게 말해 일반인들은 멕시코에서 밤에 돌아다니거나, 위험지역을 지나가거나, 마약,범죄와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한국에선 일반인들이 사람과 삶에 치여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해야하지만
멕시코에서 살아남는거 보다 한국에서 더 자살당하기 쉽다는 거지.

게다가 한국은 마약도 없는데 맨정신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게 더 안타깝다.
흠.    (01-04 )
어디서 억지 주장을 그렇게 하냐 ..에효..
너 페미니스트냐 일베냐 ?
가서 직접 통계찾아서 보고 와라.
진짜 요샌 왜이렇게 페미하고 일베가 이렇게 많냐.
흠.    (01-04 )
아니 이해 불가.
ㅇㅇ    (01-04 )
기사 실화냐 심장이 아니라 신장 이것지 ㅋㅋㅋㅋㅋ 심장 없으면 바로 사망각인디 몬소린지
321321    (01-04 )
뇌 눈 심장 등이래
전부 다 뜯어간거지
머리카락이랑 껍데기만 남아있었겠네
ㅇㅇ    (01-04 )
멕시코는 전지역이 다 치안 나쁜가?
ㅇㅇ    (01-04 )
그냥 저녁 7시쯤 되면 가게는 문 다 닫고 전부 밖으로 외출 금지, 기금 밤에 총소리 들리는데, 아침에 보면 몇 명 죽어있는데, 갱단들끼리 씨움으로 인해서 북어나가는 것이 다반사고...

여자는 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는 나라가 멕시코임.
산체스    (01-04 )
통나무 장사
ㄹㄷㄷ    (01-04 )
뇌는 아마 의료용이 아니라
주술용으로 가져간거 같습니다
쟈들 미신 존나게 심함
아놔홀    (01-04 )
멕시코 남자들이 그렇게 자상하고 순종적이라는데 멕시코 어디까지 가봤니?
부럽    (01-04 )
뇌도 이식되나 뇌는 왜 빼갓지
444    (01-04 )
멕시코 어느정도냐면 살인사건의 10%도 수사를 못함
하나 수사하고있으면 다른 살인사건 4~5개터짐
시체수습 겨우할정도
수사들어간 10%는 카르텔이 협박하면 경찰 도망감
안도망가면 카르텔한테 죽음. 카르텔한테 보복당할까봐 경찰이 죽어도 수사안함.
구걸해야되는 그런 무능한사람들이 밥벌어먹으려고 목숨걸고 하는게 경찰임. 수사의지도없음.
목숨걸고 수사하고 보복도 잘피해서 살아남으면 위에서 수사중단하라는 지시내려옴.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8] 2018.12.1410854
2너무 이기적인 삼성 [49] 2018.12.1714037
3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6] 2018.12.2413665
4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3] 2018.12.1218131
5열도의 딸바보 [15] 2018.09.2715884
6엄마한테 보낸 문자 [9] 2018.12.2911473
7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6] 2018.07.1621650
8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0902
9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4] 2018.08.305832
10옷 벗으니 몸매 ㅎㄷㄷㄷ.JPG2019.07.13402
11폭력의 역사 [33] 2018.12.154372
1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6975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9451
14[후방]신재은2019.07.13309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7] 2018.11.207814
16대만 편의점 진상녀.jpg2019.07.13304
17고양이 키우는 BJ 대참사 [37] 2018.12.123926
18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6133
19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6913
2019]베드씬 소스 영화 정보2019.07.11280
21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8890
22미스코리아가 수영복 포기하고 입은의상 jpg2019.07.12276
23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7017
24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6681
25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3958
26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4731
2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6194
28ㅎㅂ) 흔하디 흔한 ㅊㅈ 몸매2019.07.12249
29신세경 레깅스....jpg2019.07.14236
30운동 하지 말라는 여친2019.07.12232
31[아이즈원] 공식 인스타 사쿠라 ㄷㄷ.jpg2019.07.14223
32어제 초복 의경 식단 .jpg2019.07.13222
33세계최초 드러워서 경기 퇴장 당한새끼.jpg2019.07.11222
342019 미스코리아 한복패션 모음.2019.07.13218
35차바퀴에 깔린 남성을 구한 여고생들2019.07.13216
36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2920
37치어리더 이벤트 레전드2019.07.11212
38(약 후방) 한일 관계 개선에 열정적인..2019.07.13211
39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4420
40아베 멕이는 푸틴.jpg2019.07.12207
41논란의 BBQ 다른 매장 근황2019.07.13204
42러시아산 불화수소 검증끝마쳤다2019.07.12206
43낳아준 값으로 3억원 요구하겠다는 여자2019.07.12202
44마이크로닷 근황2019.07.12202
45요기요 돈 많이버나보네요2019.07.13200
46성질 급한 여친과 데이트하는 만화2019.07.12199
47오늘 너네 누나랑 잘거다ㅋㅋㅋ.jpg2019.07.12199
48오늘 선정된 2019 미스코리아 진선미.jpg2019.07.12198
49남자 속옷 잘 아는 처자2019.07.16198
50조이 외모 평가 레전드2019.07.11196
51난리난 CJ햇반2019.07.11196
52현직 조선일보zpg2019.07.12196
53흔한 지페 5만원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甲.2019.07.12196
54회사내 정자도둑.jpg2019.07.12196
55일본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와 국내상황...2019.07.13194
56경상남도 계곡 클라스2019.07.16197
57국내 요리 유투버 TOP22019.07.12191
58ㅎㅂ) 장원영이 보는 흔한 화보집 수위2019.07.12192
59ㅇㅎ) 시미켄TV에 첫 출연한 AV배우2019.07.12192
60국제결혼 남편 국적 통계에서 놀라운게.. (베트남 관련)2019.07.11188
61아이즈원 원영 언뜻 이국주가 보이는데?2019.07.13188
62교보문고 도발 ㄷㄷ;2019.07.17189
63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4041
64아재들이 누린다는 사치2019.07.14184
65비트코인 단톡방 레전드 [33] 2018.12.194439
66유니클로 홍보모델2019.07.14184
67[펌] 시청률 45% 보장.jpg2019.07.11182
68억대 연봉을 포기한 정신나간 정신과 의사2019.07.13182
69일본상품 불매운동 CNN보도2019.07.13180
70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1620
71러시아가 불화수소로 성큼 들어오는 이유... [1]2019.07.12180
72좀 혼나야하는 음식점 사장님2019.07.13179
73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5010
74종교의 자유 레전드2019.07.12178
75시미켄피셜]ㅊㅈ 가슴 대용품2019.07.12180
76취향이 완전 다른 아빠와 딸2019.07.14177
77그리스 시대 옷 입는 법.jpg2019.07.14177
78삼성 갤럭시노트10 공식사진 ㄷㄷㄷㄷㄷㄷㄷ 有2019.07.11178
79박근혜 정부 당시 한일관계.JPG2019.07.13176
80스파이더맨 촬영팀 극한직업.2019.07.12178
81국내 최대 쇼핑샵의 망언2019.07.13178
82"사장이 택시서 날 만졌다" 고발여성, ..2019.07.11175
83시미켄 촬영장 도둑 썰2019.07.12174
84뽐뿌에서....요새...이분들....갑자기.....안보이는.....이유......jpg2019.07.15172
85아이즈원 민주2019.07.13171
86시골 흔한 콜택시 사무실2019.07.12172
87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주2019.07.14171
88일본 어느 악마의 예언.jpg2019.07.16177
89한 여성이 손을 떨며 건낸 쪽지.jpg2019.07.14170
90한국인의 일본 공항점유율.jpg2019.07.14172
91요기요 오늘 단 하루. 어떤 치킨이든 6..2019.07.12171
92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4430
93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7793
94셀카 찍다 259명 사망2019.07.14167
95박진영 데뷔무대 대참사2019.07.12167
96수원 평범한 꼬치집에 CSI가 출동한 이유2019.07.11165
97그저께 개장한 후쿠시마 해수욕장2019.07.14166
98넷플릭스 증후군2019.07.14165
99우리 나라가 살기 좋을때 나타나는 현상.jpg2019.07.14165
100기초수급자가 느낀 빈부격차2019.07.11165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