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조회수 : 2081       날짜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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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9]
ㅜㅜ    (01-01 )
저런 ㅁㅊ놈이잇구나 애라도..
11    (01-01 )
개인적으로 고프로 가슴에 다는거 추천 , 녹음기도 하나 달고
ㅇㅇ    (01-01 )
ㄹㅇ 액션캠하나 달고 다녀야할듯
21    (01-01 )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필요할듯
ㅂㄴ    (01-01 )
그걸 모르는게 더 놀랍다.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애새끼들 못봤냐?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젤 힘든일중 하나라고 생각함
ㅋㅋ    (01-01 )
ㅋㅋㅋㅋ
ㅇㅂㅇㅃ    (01-01 )
최근 몇년간
소수라고 주장하는 몇몇 교사들이 애들 때리고 방치하는게 알려지면서
모든 엄마들의 의심병이 최고조에 이른거지....
진상엄마 탓할거 없다. 다 업보다.
미친    (01-01 )
너 몇살이냐? 그런 사건사고 나기 전에는 저런 진상이 없었을 거 같냐?
ㅇㅂㅇㅃ    (01-01 )
제일 유치한 몇살이니? ㅎ
나이 알면 뭐가 달라져?
필와하면서    (01-01 )
개인적으로 이런애들 소름임

자기댓글 어그로 끌릴줄알고 다시와서 답댓쓰잖아

필와가 회원제라 알림기능이 있는것도 아닌데 ㄷㄷㄷ
ㅁㅁ    (01-01 )
그렇지 나여도 애가 이상하면 의심부터 할 듯
ㅗ2ㅕㅈ져    (01-01 )
악순환이지
애새끼가 병신임 - 병신에게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병신교사 양산 - 병신교사 밑에서 다시 애새끼가 병신이 되어감
ㅋㅋㅋ    (01-01 )
미친 새끼네 그럼 너같은 정신머리는 미친 네 부모탓이니? 그냥 네가 병신인거지
각각 개별적으로 생각해야지 미친 선생들은 미친애들 아니어도 생기는 거고 미친애들도 미친선생 아니어도 생기는거고
ㅁㄴㅇㄹ    (01-01 )
병신 엄마와 병신 선생은 개별로 존재하는거지 서로가 서로의 원인과 결과가 아님. 병신 엄마가 없어도 병신 선생은 존재하고 병신 선생이 없어도 병신 엄마는 존재함.
ㅇㅎ    (01-01 )
업보라면 평범하게 일하는 대부분의 교사들은 무슨 잘못이 있나요?
세상일이 그렇게 단순하면 좋겠지만 그렇지가않죠 ㅎㅎ
미디어의 영향이 지대합니다 실제 아동학대의 80퍼센트는 가정에서 이루어지는데 그런 수치는 아무도 말하지않고
Tv에서는 자극적인 보도만 연이어 내보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보죠
자꾸 보다보면 머리에 세뇌가 되니..
dD    (01-01 )
애새끼들 밥상머리 교육을 집밖에서 시키려니 이런 일이 생기지
밥상머리 교육은 제발 집에서 좀 시켜서 내보내라
ㅇㄹㅇ ㅅㅇ    (01-01 )
모르나 본데, 어린이집 갈 5살이면 아직 의사소통이 제데로 되지 않을때야. 10월 생 이후는 그냥 걸어다니는 갓난 애기라 보면 된다
dD    (01-01 )
애가 아직 사람처럼 행동거지가 안 잡히면 누군가 훈육을 해야 되는데
부모로서의 의무는 외면하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책임만 묻겠다는거 아냐.
맞벌이라서 안되요, 전업이지만 힘들어요 등등

외부교육기관에 맡기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이양해야지
게다가 니말마따나 어린이집 갈 나이면 교육도 아니고 훈육이잖아.
성평등은없어    (01-01 )
맞다. 기집애들이 애를 안키우고, 남자들처럼 일을 하겠다고 설치면서 파생된 사회병리라고 봐야지.
물론 궁극적으로 뭐가 옳은 일일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이 사회와 정부가 성평등이라는 기치 아래, 밥상머리 교육을 집이 아닌 사회에 일임시키는 정책을 유지하는 한 이 사회가 감내해야할 부작용일 뿐임.
ㅇㄹ    (01-01 )
와이프가 어린이집 교사다 저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진 않는다
쓰레기 맘충 널렸다 그래서 원장하려고 대학원 다닌다
ㅋㅋㅋ    (01-01 )
내가 지난주인가 지하철에서 어린이집 선생년을 봤는데 시발 진짜 미친년이더라 쓰래기 선생들도 널렸다
어서오고    (01-01 )
...맘충?
어서오고    (01-01 )
배워 쳐먹은거 없는 보육교사년?ㅋ
ㅁㄴ    (01-01 )
어린이집 선생이 지하철에서 남자친구랑 뽀뽀라도 하고 있디??
123    (01-01 )
그게 문제가 된다고? 남자친구랑 뽀뽀하면안됨?
12345    (01-01 )
교육 특히 어린애들 교육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그리고 더 많이 받아야 한다.
농구인    (01-01 )
적극 동감
111    (01-01 )
어린이집 선생이나 유치원 선생들 담배를 그렇게 핀다며? 스트레스가 많아서
물론 퇴근하고 피우겠지
미친스키    (01-01 )
저런 애는 어린이집에서 합법적으로 퇴출시킬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유부럽다    (01-01 )
원장은 저런 어지간한 상황은 눈감고 저런 아이라도 잡아두려고 해... 선생님이 힘들뿐이지
독사    (01-01 )
애들을 다루는 법. 단 하나다.

정확한 톤을 사용해서 단호한 언어로 딱 잘라서 명확하게 말하면. 애들은 듣는다. 그냥 같이 찡얼대거나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대화는 그저 아이들에게는 장난이다.

놀 때와 혼낼 때는 180도 달라야 한다.

아이들이 모여서 엉터리로 노는 상황에서 뒤엉켜 있어도. 정확히 타이르는 말을 안듣는 아이를 못봤다.
ㅁ    (01-01 )
그냥 말로만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시면 좀 오산입니다.
애들 학습효과 장난 아닙니다.
애들은, 언제 울어야 이게 먹히는지,
언제 삐져야 하는지,
심지어 언제 거짓말 해야 하는지 까지 다 알고 있죠.
큰 애들 얘기 아니냐고요?
3세만 되도 그런거 다 학습해서 스킬을 구사 합니다.
엄하게 말 안해도 잘 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엄하게 말하면 듣는 애들이 있죠.
그리고 엄하게 말해도 안되는 애들이 있습니다.
최악은, 때려도 안되는 애들도 있습니다.
때려도 안되는 애들은 대부분 보면 자신이 맞을때
소리지르고 울고 불고 하면 옆에서 누군가(예를 들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도와준다는걸 학습한 애들입니다.
독사    (01-01 )
내 경우 말을 듣게 하는 것. 그 이상의 바람을 안가지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듣기는 듣되 그걸 받아들여서 그 순간 자신을 고치는 아이는 못봤다. 다만, 의미 전달이라도 제대로 해 두면 언젠가는 그 말이 기억 날 때가 있을거라는 믿음뿐이다.
ㅁ    (01-01 )
뭐... 반말하셔서 저도 반말로 ㅋ
남한테 해 끼치고 다녀도,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도 그냥 "의미전달이라도 제대로 해 뒀으니
언젠가는 그 말이 기억나겠지" 라고 믿을거야?
독사    (01-01 )
그런식의 믿음은 안좋을 것 같긴하다. 그냥 내 아이의 경우는 그냥 믿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을 것같고, 다른 아이들에겐 경고의 의미 외에는 전달이 안될 것 같다.
사람이라는게 결국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의 선을 따라가는 존재이니... 내 아이의 경우라면 그저 어떤 친구를 만나는지 어떤 행동들을 하는지 지켜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이사를 가든 이민을 가든 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부모의 역할 학교 센세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가장 중요한게 또래집단이니... 부모로서는 돈을 벌어 좋은 환경에서 살아야지 일방적인 가르침이라는 건 큰 효과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다들 돈 돈 거리며 사는 것 같기는 한데...... 이사 세번 해봤는데.... 어딜가나 그게 그거이긴 하더라. 솔직히 좀 답답하긴 하다.(아이는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결국은 믿어야지 별 수 있겠냐 싶다.)
ㅂㄴ    (01-01 )
니 말대로 단호한 목소리로 일관성있는 부모 태도도 좋을수 있어. 단, 세상 아이들 기질이 모두 비슷하다는 가정을 했을 경우에만.
ㅇㅇㅇ    (01-01 )
단정짓지마라. 무슨짓을 해도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이 30명중 한두명은 꼭있다.<div>너도 맨날 여기서 댓글달고 욕먹는데 꾸역꾸역 헛소리 하잖아. 그치?</div><div><br></div>
댓글배달    (01-01 )
애 안키워봤지? 이론이야 좋지. ㅋㅋ 특히나 어린이집 다닐 정도 애들은 진짜 힘들다...비록 악의가 없더라도.
독사    (01-01 )
키우고 있다. 힘든건 사실이고, 아이는 내 의도대로 되는게 1도 없는 것 같다. 다만, 다른 아이를 대할 땐 내가 말한 방법이 먹히기는 하더라.
내 아이는 안먹힌다. 내 목소리에 이미 내성을 가졌고, 내가 그 목소리 뒤에 어떤 행동을 할지 뻔히 알고 있거든.
다만, 다른 아이들은 겁을 먹고 말을 듣는다. 자기 아빠가 아니니까. 내게 그런 믿음이 없거든.
33    (01-01 )
개소리 하고 있어 뷴신새끼
니 말에 답이 있네
내성이 생기면 말 안 듣는다고
어린이집 선생님은 일주일 5일 8시간씩 같이 있는데
내성이 얼마나 많이 생기겠냐
거기다 대고 목소리 깔고 경고하라니
븅신이 말이 앞뒤가 맞냐
그리고 븅신아 애초에 전제부터 안 맞아
말을 듣간 뭘 들어
니가 길가다가 망나니 애새끼 한명 붙잡고 훈계해봐라
걔가 니 말을 개똥으로나 듣는지
33    (01-01 )
이새낀 진짜 뭐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씨부리는게 없고
순전히 개시발 하찮은 지 경험을 토대로만
개똥폼 잡으면서 가르치려 드는데
볼때마다 역겹다
진짜로 개꼰대 새끼
니 새끼한테 어떤 식으로 설교해댈지 뻔하다
독사    (01-01 )
다른 건 모르겠고 너처럼만 안되면 되겠다 싶은 지표다 넌.
왜냐하면. 나야 최소한 경험을 토대로 말한다만 너는 경험도 그렇다고 그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이 상대를 까잖니?

아메바들이야 생각이 짧다고 치지만, 넌 돌아도 단단히 돈 새끼다. 대한민국이 좋긴 좋아. 너같은 새끼도 인터넷에 글을 적는다는게.
33    (01-01 )
역시 바로 발끈하네 븅신새끼
첨 시작은 세상 쿨병 도진 말투로 역겹게 말하더니
그럴거면 븅시나
뭔 시발 만사진리 통달한 도인마냥 씨부리지나 말던가
네다피    (01-01 )
이 새끼는 암으로도 해결이 안될 새끼임
상종마삼
독사    (01-01 )
결국 상대방의 말투와 발끈한다는 너의 해석이 전부냐? 병이다 병.
스네이크    (01-01 )
나가 뒤지십쇼 형님 ^^
ㅇㅇ    (01-01 )
본인 아이랑 어린이집 아이들이랑 상황이 뭐가 다른지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그냥 지능이 좀 떨어지시는 듯..
ㅁ    (01-01 )
말 징하게 안듣는 애들 때리면 큰일나나요?
말로도 도저히 안듣는 애들을 때리면 평생 트라우마에 같혀 사나요?
프랑스 애들은 맞으면서 큰다는데, 프랑스 애들은 전부 문제아 인가요?
트라우마에 같혀 사나요?
탈북자들 얘기 들어보면 어려서부터 엄청 맞고 자라던데,
그분들이 와서 대체적으로 품행이 불량하다던가, 폭력적 성향을 보이나요?
체벌이 필요 없다는 분들은 둘중에 하나입니다.
진짜 무책임해서, 자신도 마음이 아프니 체벌하기 싫은데 티비에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하니까 그 신념이 확고하게 박혀 버린 분들.
마음만 약하고, 무책임 한거죠.
두번째는 진짜 스테판 선생님 같은 분들. 진짜 인내를 가지고 아이들이 변할때 까지
끝까지 아이들을 사랑으로 다루시는 분들.
두번째 방법을 진짜 행동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의 인내로는, 그리고 그런걸 실천하실수 있는 그 능력은
진짜 감사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체벌 필요 없다는 대부분은 첫번째 아닌지 솔찍히 가슴에 손 얹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중에 진짜 말을 안듣는 애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게 말하고 타일러도 미친 망아지처럼 날뛰는 애들이 있어요.
거짓말도 잘합니다. 애들이 거짓말 안한다구요?
심지어 체벌에 반대 하는 부모들은 "체벌을 하면 아이들은 체벌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라고 까지 하더군요.
그럼 대부분의 아이들의 거짓말은 체벌을 받아서 인가요?ㅎㅎㅎ
말로 교육이 안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체벌은 꼭 필요 합니다.
다만, 그 체벌에 부모의 감정, 그때그때의 기분이 섞이면 안되는게 중요한거죠.
제 주변에 그런 부모들 진짜 많습니다.
"체벌은 안되, 때리면 트라우마 남아" 이러면서
자기 기분 안좋으면 애들한테 짜증 엄청 냅니다. 그럼 애들이 눈치를 슬슬 보죠.
항상 그런 부모에게 부탁하고 싶은게(직접 말하진 않지만)
기분 나쁘다고 짜증을 내지 말고, 몇변 경고를 한 뒤에 약속한 횟수가 넘어 가면
기계적으로 혼내야 한다는 겁니다. 감정을 배제 하고, 설사 방금전까지 기분이 좋았다고 해도
혼내야 할 상황이라면 혼내라. 애들이 부모의 기분에 따라 자기가 혼나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이 잘못한 경우에는 무조건 혼난다는걸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말로 안되면 체벌 할수도 있는데, 다만 그 체벌에 감정이 섞였느냐, 아니면 정말
약속한 체벌의 조건이 되서 체벌 했느냐가 중요한겁니다.
작은 혼을 낼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것도 못지키고 화난다고 짜증짜증 내는 부모들이 "체벌은 트라우마가 남아서 큰일나"
하는거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결국 스스로를 제어 하지 못하는 책임을 본인이 지기 싫으니까
남들에게 떠 넘길 적당한 책임을 찾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ㅁㄴㅇㄹ    (01-01 )
솔직히 내 아이 하나 돌보는것도 힘든데 얼마나 힘들까
독사    (01-01 )
지새끼들은 제발 지가 키워라.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카페에 모여 커피마시는 맘충들 극혐이다.
독사    (01-01 )
나는 아니지만 내 생각이 적혀있넹? 기분이 참 묘하다.
어린이집은 보낼 게 못된다에 100표 던지고 간다.(예전말로 탁아소다. 말만 어린이집으로 바꾼건데 무쉰 좋은데인줄 알고 보내더라.)-단, 7세 이전에 또래 친구를 사귈 수 없어서 보낸다고 하는데.... 결국은 다 핑게가 아닐까 싶다. 맞벌이가 아이를 맡기는 곳. 탁아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유아교육과    (01-01 )
유아교육과 졸업해서 직장보육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4년차 교사입니다. 담임이구요.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유아교육과    (01-01 )
하루 일과를 말씀드리면 (원마다 다릅니다만)
-기본은 9-6제 이지만 8시부터 아이들 등원 (당직교사가 8시 30분까지 봄), 담임교사는 8시 30분에 출근해서 아이들 인수인계받음
-오후 4시부터 차례대로 하원하는데 5시가 되면 통합반 운영(유아는 유아끼리, 영아는 영아끼리 모여서 지내요. 당직교사가 봅니다.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위해 오후 7시까지 보육)
-담임은 오후 5시부터 기타업무가 시작되는데 여기서부터 벅찹니다.
1. 서류 : 저출산문제 때문인지 국가에서는 내놓으라 하는 서류들이 정말 많거든요. (안전, 위생, 교육적인 부분이 충족되어야 사람들이 자녀를 낳는다고 판단하기 때문. 학대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기본이구요.) 외부인은 보기 힘들지만 교사실이나 사무실에 교사들이 서류 만들어놓은거보면 이런 것까지라고 할 정도로 서류가 많아요 ㅎㅎ
2. 청소 : 영아들은 입에 넣는 장난감이 많기 때문에 물세척, 소독 다 해야합니다.
3. 기타 : 회의, 행사준비, 현장학습 준비, 수업준비 등등등
하다보면 7시 8시는 기본으로 넘겨요. 취직하고 알았습니다. 모든 일에는 끝이 없다는걸 ㅋㅋ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보육교사 입장으로서 솔직하게 답드릴게요.
직보힘들어    (01-01 )
반갑
8시등원에 7시하원이면 정말정말 양호한편이네요...^^
유아교육과    (01-01 )
저희보다 짧은 원도 있고 긴 원도 있더라고요 ㅎㅎ 다행이 토요일 보육은 안해서 그건 좋아요 ㅋㅋ 보육교사이신가요
직보힘들어    (01-01 )
네네ㅋㅋ지금은 그만뒀어요
전 회사따라 365하는 곳이였어서 힘들었어요ㅜㅜ
ㅇㅇ    (01-01 )
ㅠㅠ 건강 챙겨가면서 하시길 ㅜㅜ 저희 엄마 자궁암 때문에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에 20대 후반 환자들이 둘 있었는데 둘 다 유치원 교사였어요ㅜ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고ㅜㅜ 건강 챙기셔요ㅠㅠ
ㅇㅇ    (01-01 )
저애기가 1학년입학하면 학부모랑 쌍으로 선생님 괴롭힘

자기아들 나름 공부시작했다고 학교생활에 참견 겁나하면서
ㅇㅇㅇ    (01-01 )
+분기 마다 일주일정도씩 방학이랍시고 휴가가고.
토요일날은 애 맡기면 누구 한명이 나와야된다면서 맡기지 말라는 식으로 압박은 기본.
유아교육과    (01-01 )
그 원이 이상한 것 같네요. 빠르게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좋을듯
응    (01-01 )
임금이 더 높아져야 하는 직업임, 대신 잘못됐을 때 더 큰 책임을 물어야 할 직업임
무함마드    (01-01 )
그냥 보육교사를 하면 안되는 성향의 사람임
애들은 그냥 짐승임
내 자식이니까 키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열불이 몇번씩 올라옴

글을 읽어보면 그걸 받아줄 그릇이 간장종지만큼도 안됨
잘 때려쳤음
사고치기 전에 지가 먼저 퉤퉤거리고 나왔으니 다행임
에효...    (01-01 )
어그로냐 진심이냐?
너의 그 거지같은 사고방식 때문에 헬조센 되가는거야
자식에게 되물림 되기 때문에...
애새끼들트라우마    (01-01 )
내가 유치원생때 겪은일인데 나는 이사를많이가서 유치원을 4군대 다녔어 하남시에있다가 서울로이사왔는데 어린애들이 왕따가 있겠냐 하겠지만 나는왕따를당함 창고같은데 나를 가둬놓고 문잠그고 자기네들끼리 키득키득좋아함 선생님잠깐자리비우면 여자들있는데서 바지벗기려그러고 또 수시로 하는게 손까락깍지낀다음 가운데손까락만 달랑달랑 거리면서 이상한노래부르면서놀림 (ㅇㅇ꼬추는달랑달랑) ㅋㅋ이게엄청수치스럽고열받음 그리고 유치원에서 나눠준가방을 자기네들끼리 수시로 숨김 나는 집에갈때 그거찾고 집에가야됨 화장실 변기에서 찾은적도있음 계단에서 밀기도함 그리고자기네들끼리 키득키득웃움 그리고학부모들이랑 유치원선생이랑 교제를 골랐나봄 그걸가지고 유난을떰 우리엄마가 고른책이니까 너는보지마 하고 책을뺏음 지금생각해도 어린것들이 너무사악한거같음 그것말고도 너무억울하고 약올르고 힘들었던게 많음 그래서 나는 다커서도 애들이 애들같아보이지않는다

나는 유치원선생님들이 애새끼들때리는거 이해많이간다 니네들이 입장바꿔서생각해봐라 봉급은 적지 애미들은 사생활까지 감시하지 거기다 애들은말안듣지 징징울면 당연히 줘패고싶지 또 얼마나 사악한애들이많은데 어지간한 멘탈아니고서야 유치원선생노릇할수가없다
어르신    (01-01 )
그러면 유교적이라 그렇긴한데 서당식교육을하는게...훈육이 회초리 맘아프더라도 님들자식은 성악설이다
ㅇㅇ    (01-01 )
우리 어머니도 유치원집 원장이였는데 동네에서 귀신들렸다고 소문난 애엄마가 얼마나 진상을 부렸는지 모르겠다 진짜;;;;
ㅇㅇ    (01-01 )
애악마새끼와 맘충의 콜라보레이션 보육교사 저거 아무나 못함 거기다 유럽대비 1인당 맡는 원생수가 존나 많아서 더 감당안됨
.    (01-01 )
극한직업 이긴 하지... 특히 4세이하....
어쩔수 없다... 자기 자식도 4세 이하땐 부처가 되야 하는데...
말이 통하기 시작해야 그나마 훈육도 되는거임..
훈육하고 싶어도 4세이하 아동은 선생이 하기는 불가능함. 부모가 해줘야 하는데 100% 부모탓만 할수는 없는게
애가 성향자체가 그렇게 태어나면 부모도 감당하기 힘듬... 직장 다 때려 치우면 모를까.
애 성향도 잘걸려야함. 부모가 순둥이라고 애까지 순둥이란 법도 없음... 돌연변이 법칙에 의해 전혀 안그런 애가 걸릴수도 있고 모르는일.
그렇다고 저 아이를 별도로 격리해서 팰수도 없는 노릇이다. 패는건 고사하고 격리만 해도 저 아이는 또 악순환에 빠지게 됨.
사회 구성원인 이상 포용하고 가야 하는데 그 방법이 문제임.
투덜    (01-01 )
우리애도 살짝 딴거하다가 밀쳐도 아빠가 때렸어 이럼.......엄살 더럽게 심함
11    (01-01 )
애는 1명까지는 괜찮은데 2명이상부터는 혼자만으로 캐어하기 힘들다
ㄱㄱㅁ    (01-01 )
싹 다 동영상 찍어서 지네 엄마한테 보여줘야 딴소리 안 하지 애새끼도 거짓말 못하게 보는 앞에서 보여주고
ㅇㅇ    (01-01 )
이렇게 힘든데, 근무환경과 임금이 안좋으니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ㅁㄴ    (01-01 )
나도 가끔 폭력보육원교사 보면 열불이 나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쌓이는 직업이라는 것은 인정한다.
해결법은 많다.
정부에서 여론눈치보느라 시행하지 않을뿐.
도저히 고쳐지지 않은 아이는 보육원에서 받지 않도록 합법적이고 정당한 절차를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럼 아이 엄마가 올바르게 훈육을 하겠지.
그래야 자기 아이를 맡기고 출근을 하던지 놀러를 가던지 할테니까.
보육원측과 싸우고 어쩌고 할 필요도 없다.
그냥 아이가 말안듣는 장면을 시작부터 끝까지 촬영한 영상 몇개이상, 이런 조건만 만족시키면 가능하도록 절차를 마련하자.
그러면 선생입장에서도 굳이 때리고 윽박지르면서 아이를 혼낼필요도 없지.
그냥 말안들으면 말안듣는데로 냅두고 부모에게 짜른다고 통보하면 끝.
이게 뭐가 어려워.
아이가 보육원에 맡겨지길 원하면 부모가 인성위주로 키우면 된다
cd    (01-01 )
ㅇㅇ 저런 애들이 미래라고 생각하면 도망가는게 답임
123123    (01-01 )
우리나라 인식이
장애인 = 불쌍한 사람
어린이 = 보호해줘야할 사람
근데 막상 직업정도로 겪어보면은 이만한 악마들도 없음 내가 5년전에 오피스 건물 주차장에서 일 했을때
건물 안에서 꼬장 피우는 장애인 주차장 장애인석 2칸씩 쳐 박아 두길래 박스안에 넣어 달라니깐 욕하면서 무시하고 가던 장애인
별별 ㅁㅣ친놈들이 다 있었음
어린 애들도 말 잘듣고 귀여운 애들도 분명 있지만 대부분이 안그럼.. 사고치고 자기 승질대로 행동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애들 보는것도
힘들긴 마찬가지임 게다가 저런걸 직업 삼아서 하면 자기 자식 교육 시키듯 다룰수도 없으니깐 스트레스는 배로 쌓일듯ㅋ
어처구    (01-01 )
와 이글보니까 진짜 아이들이 무섭다고 생각이 든적이 있었다..
겨울에 항상 스노우보드 타러다니는데 아는 여후배가 일찍 결혼해서 아이가 있어서 겨울에 몇번 그냥 알려줬었다. 그러니 그 주변에 다른 애엄마들이
자기아이도 알려달라고 했다고 두명더 대리고 왔더라;; 뭐 힘들겠지만 그래 하고 알려주는데 구중 한명이 진짜 이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그 엄마는 자기딸 착하다고 말하는데 엄마가 사라지니 완전 다른사람이 돼더라-_-; 그때 알았다. 진짜 치가 떨리더라;;;
이건 무슨 하~... 설명쓰려니까 또 짜증이 밀려오네 허.. 그냥 그 후배한테 갸 빼고 와라 하고 조용히 말만했다. 글쓰다 짜증이 확! 오네.. 설명은 사양한다
암걸릴것 같아.
dD    (01-01 )
걍 애들한테 착한 어른이 되길 포기함
버릇없이 굴면 소리를 확 지르거나 꿀밤 어택함
소악마의 정신 건강보단 내 정신 건강이 더 중요해
가두리    (01-01 )
중학교 담임인데 세상에 미친놈들이 꼭 하나씩은 있다. 그런 놈들 보면 엄마도 한세트임. 한마디로 악마고 암적인 존재라고 보면 됨. 애들 괴롭히고 수업방해 하는 재미로 학교다니는데 중학교는 퇴학도 없고 이건 머 누구 하나 지속적으로 패지 않는 이상 학폭으로 강전도 못 보냄. 이런 경우 같은 반 애들이 전체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는데 방법이 없다. 학기초에 이놈과 같은 반 된 걸 안 다른 학생 학부모가 걱정이 되서 전화를 해서 하소연 좀 들었는데 악마새끼는 유치원때부터
유명했다고 함. 내 자식이 이런 놈이랑 같은 반 되면 난 내 자식을 전학 보낼거임.
애 키우면서    (01-01 )
답답한게 교재 한권만 보면 되는데 초 들어갈때까지 과정 딱 한권만 봐도
아이도 바르게 주변 인지하고 집도 집밖도 별 문제없이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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