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
조회수 : 1220       날짜 : 2018.12.25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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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아스텔리아    (12-25 )
짠하다.....
배리나    (12-25 )
안녕하세요
뷰티 유튜버 배리나입니다
구독해주세요 개꿀띠
ㅇㅇ    (12-25 )
후스댓걸    (12-25 )
후..
ㅠㅠㅠ    (12-25 )
ㅆㅂ
ㅁㅁㅁ    (12-25 )
아이들과 마지막 인사에서 터졌다. ㅆㅂ
ㅇ    (12-25 )
피파... ㅗㅜㅑ
김밥천국 불신맨밥    (12-25 )
설마 이런 게시물에서 어그로 끌 필와인이 있을까?
ㄴㅇㄹㄴㅇㄹ    (12-25 )
폐암에 걸린 할머니와 어머니면, 어머니도 폐암에 걸린건 아니지?

할머니랑 어미니 둘다 폐암에 걸린거면 뭐라고 써야됨?
용국이    (12-25 )
간호사년들 왜케 싸가지 없는거임? 중증환자 그리고 보호자들 위 사진처럼 힘겹게 싸우고 있는데... 환자 보호자 보는곳에서 지들끼리 웃고 장난치고 물론 일부가 그러는것이겟지만
아버지 병원에 계실때    (12-25 )
간호사들이 웃고 장난쳐도 난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좋았다 매일매일 아픈 사람들만 보고 있는 간호사들이 너무 불쌍했고 아이들이 병원에 들릴때나 잠깐 웃음꽃이 필뿐인 곳에서 간호사들이 웃어주면 병실분위기도 좋아졌다 오랜 투병생활에 환자들도 지치고 간병인도 지치고 분위기는 착 가라앉아있고 그럴때 누구라도 웃어주면 그걸 마다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사는게 그런 것이다 방금 옆 침상의 환자가 죽어 나갔어도 할아버지를 문병온 손자손녀들은 병실에서 웃으며 뛰어논다 아버지는 병원에서 그만 퇴원하시라는 얘길 듣고 집에 돌아와 몇달 후 돌아가셨다
파오후주작냄새    (12-25 )
간호사는 니가 며칠보는걸 매일 보거든
웃지 않으면 못 버티는 정신 극한 직업임
현직간호사    (12-25 )
환자,보호자있으면 웃지도 말아야 하나요..?
간호사는 그냥 일 하는 내내 환자와 보호자의 눈치를 보면서 일해야 하나요..?
우리는 환자의 건강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간호를 제공하는 직업입니다.
아프게 병과 싸워가는 환자 및 가족들 앞에서 하하호호 웃기위해 초를 켜놓고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 벌벌 기어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0119    (12-25 )
떠난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립다..
ㅇㅇ    (12-25 )
좋은 곳에서
글쓴이가 천수를 누린 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으실겁니다.
악    (12-25 )
착하신 분
Lee    (12-25 )
행복하게 잘 지내시면서
지켜 보시고 계실겁니다
저도 늘 그렇게 생각해요
힘내세요
문수    (12-25 )
아지태!!!!!!
ㅇㅇ    (12-25 )
죽음을 앞두다..게시물 제목이 처음 몇 장의 사진에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파오후주작냄새    (12-25 )
다들 부모님께 전화 한 통 넣어드렸지?
직접 찾아가면 더 좋구.
예전에 싸운 친구랑은 화해했나? 사실 별 거 아니었는데 말야.
배우자랑 작은 의견으로 얼굴 보기 싫은가? 그 사람 내일부터 못 볼수도 있는게 세상이야.
일기일회
모든 만남과 헤어짐에 최선을 다해야 후회하지 않아
아직도 기억나
아버지가 쓰러지기 전날 내 이름 부르셨던 목 소리
adsf    (12-25 )
인생 짧지도 길지도 않다. 인생 중간만가도 행복하다고 욕심버리고 지금같이있는 가족과 싸우지않고 행복하게 삽시다~
ㅇ    (12-25 )
저런거 보면 볼수록
딴건 모르겠고 내가 나라는 인지 가지고 사지멀쩡하게 하루라도 더 자유롭게 살고 싶다....
ㅇ    (12-25 )
육신 빠졋네~ 사지육신 멀쩡하게~ ㅋ
럽이    (12-25 )
눈물이 나는 사진들이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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