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 아들의 새로운 미션
조회수 : 298       날짜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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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홍타기    (12-22 )
제작진이 시청률 재미보더니 아주 신났어 예고편 편집 미쳤더라
때타니    (12-22 )
그러게.. 
저번 예고편도 아주 자극적이더만
막상 본방보니까 별 거 없이 아직까지는 열심히 하더라

열심히 사는 거 보니까 내가 어머니가 된 거 마냥
흐뭇하더라구
ㅇㅇ    (12-22 )
난 저집 아들의 행동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가는게
방송이라는 말이야 그것도 현재 제일 핫한 프로그램중 하나 저기서 어그로 끌면
내가 어머니에겐 좀 속상하게 보일순 있어도 다른 사회생활까지도 못하게 될정도로 엄청 욕을 먹는단 말이야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들 입장에선 전혀 이득이 없고 손해만 하는 짓을 방송 작가 백종원 전부 다 도와주고 어머니까지 욕먹이는 짓을 하고
자기 사회생활도 아 그 사람이 그새끼였어? 이렇게 되버리면 본인만 무조건 손해인데 도대체 왜 저럴까?
저 사람의 인성이 어떻든 저 사람의 현재 상황만 보면 절대 저렇게 할 필요가 없어
이전에 장어집에서 고등어 구이 전문점으로 바뀐 그집처럼 처음엔 빌런으로 욕먹었지만 새롭게 바뀌어서 호감 심어놓구
방송끝나고 손님 끌자말자 2호점 오픈하고 그렇게 해버리면 돈이라도 많이 버는데 말이지
제작진에서 뭔가 거래를 한거 같은데

아들이 아무리 빡대갈이라도 저렇게 할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제작진은 어떻게든 매회 이슈를 끌어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
뚝섬 경양식당 사장이 최근에 인터뷰 한걸 들으니
자기는 솔루션 받은데로 바꿨다 그러나 방송에는 내가 바꾸지 않은걸 내보냈다.
그래서 온갖 욕을 계속 먹었고 자신도 솔루션을 받은데로 바꾸었는데 욕만 먹었다.
실제 사람들이 거기 가보구 와인 된장국은 와인잔 말고 다른곳에 내준다고 했음

솔직히 제작진에서 거래 한거 같지만 결국 승리자는 제작진인거 같다. 그리고 백종원
ㄴㄴㄴ    (12-22 )
근데 일상생활에 저사람을 정말 잘 아는 사람이라면 저사람이 저렇지 않다는걸 누구보다 알기에 지인들로부터의 평판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을듯.

웃긴게 처음엔 ㅄ 100%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ㅄ일 가능성 99%, 작가랑 짜고치는 천재라고 생각할 가능성 1%. 라 생각한다. 물론..ㅄ이겠지?
ㅇㅇ    (12-22 )
뚝섬 경양식집 사장도 최근 팟캐스트에 인터뷰로 출연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솔루션대로 바꾼건 방송에 안나가고
안바꾼것만 나갔다 억울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러면 무조건 제작진만 잭팟인거야
그리고 백종원

지금 백종원에 대한 이미지가 엄청 좋잖아.
봐봐 이렇게 하면 백종원은 마치 음식은 너무나 잘하고
인성 품성 너무나 천사라고 나오는거야

근데 저집 아들만 욕먹고 다들 윈윈? 아들이 서른 여섯먹고 저런 계산 못할리가 없다.
흠흠    (12-22 )
매불쑈 생각보다 많이 들으시네요
ㅂㅈㄷ    (12-22 )
뚝섬은 믿을게 못되는게 생생정보통에도 맛집으로나오고 골목식당 신청함 방송홍보 효과만 노렸지 별로하는것도 없는게 눈에 보이던대 그리곤 경양식집에서 맥주펍으로 아애 바꿨던대
매불쇼    (12-22 )
뚝섬 이야기는 매불쇼에서 나도 들었는데 전제 조건이 뚝섬 경양식 사장 말을 100% 신뢰할 수 있어야지 제작진이 개새끼들인데 막말로 뚝섬 사장말을 100% 신뢰할 수 있나? 난 왜 전혀 그 사장말이 신뢰가 안가냐?
11    (12-22 )
나이 36에 한글도 제대로 못읽는 사람도 있어...
세상모든 사람이 너의 주변의 정상인만 있는건 아니여
어렸을때 본드 좀 빨아서 뇌가 아주 맛탱이가 간 놈도 여렷봤다. 약빨고 빵에 갔다와서 하루 종일 횡설수설하는 사람도 여렷봤고
하루종일 알콜에 절여서 사는 사람도 여렷봤어.

홍탁집 아들은 그런 사람들 한테 비교하면 양반이여...
국장    (12-22 )
현재 예능은 100% 대본대로 감. 에드리브 치거나 대본에 없는 걸 하는 정도는 탑급 연예인이나 가능하고
그마저도 편집되기 일쑤임.
아무리 등신 같은 프로 예를 들어 지역 시장돌아다니는 6시 내고향 같은것도
지역리포트 외에 작가,카메라맨이 붙어서 다니는데, 다 작가가 써준대로만 진행됨.
나참    (12-22 )
한심아 6시 내고향은 그래서 출연자들이 어색하게 대본대로 읽는 티 팍팍 나잖아..
이 프로 보면서 그러디? 저 사람들은 어디 연기 특훈 받고 오냐? 얼마나 둔해야 그 정도 구별도 못하냐.
파오후주작냄새    (12-22 )
불편한놈들 ㅋㅋㅋㅋ 그래 다 대본이고 운빨이라고 믿고싶겠지
ㅅㄷㅆ    (12-22 )
바닥까지끌어내리도록편집하더니...
As는확실한군
트럼프    (12-22 )
갠적으로 저런 모자쓴놈들 싫어한다
스냅백    (12-22 )
나도 모자쓰고 다닌다.
의준    (12-22 )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 인간들이 많구낰ㅋㅋㅋㅋㅋ
dsaf    (12-22 )
그래도 사람 만들어놓은게 어디냐 ㅠㅠ
감성주의    (12-22 )
저번 편에서 백선생이 할수 있겠어요? 물으니깐 기껏 한다는 대답이 눈 내리깔고 마지못한 목소리로 "해보겠습니다" 였음. 맙소사, 자기 돈버는거 도와준다는데 "해보겠습니다????" 인간이라면, 아니지 정상사고가 가능하다면 "해내겠습니다" 또는 "해야만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가 입밖에 나와야지. 저 대답듣고 백선생이 멈칫 한순간 생각하는게 느껴졌음. 출연자 인간됨됨이는 거기서 결정났고 100% 방송땜에 끌고가자 라고 결심한 순간이라고 느껴졌음. 이 인간은 엄청난 놈이다. 잘못하면 내가 같이 침몰할 수도 있다 판단. 괜히 엄마가 불쌍하지 않냐. 다시 돌아갈까봐 도와준다는 둥. 별로 와닿지도 않는 멘트만 남발. 엄마 표정보니 일생 자식놈 땜에 고생해서인지 눈물이 말라버린 슬프면서도 건조한 표정임. 난 그 표정보는게 젤 맘이 아프고, 저 아들은 엄마한테 단 한번도 미안한 기색이 없음.
이 모든게 대본에 의해 연기하고 있는 거라면 이상문학상과 청룡영화상 동시 수여해야 함.
-,.-    (12-22 )
눈빛은 좀 바뀐듯.
퇴근하자...    (12-22 )
아들 군대 선임들이 댓글 남긴것 보면, 예전 군대에서 보여준 행동 그대로 하는듯 함, 대본은 아닌 것 같고...참고로 마음의 소리 작가가 같이 군생활 했던 선임이라는 증언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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