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봤으면 빼박 아재
조회수 : 335       날짜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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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래미안    (12-21 )
저거 직관이면 아재가 아니라 할재 아니냐?

저 때 취학 전이었으면 아재고 취학 후면 할재
오드리 햇반    (12-21 )
할재는 오바다...

나 초딩 4때구만....

86 아시안게임은 학교에서 응원 선동하여 성남 공설운동장에 하키 직관 갔었는데...
용띠    (12-21 )
음 나랑 동갑이군 난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ㅇㅇ    (12-21 )
자기 몸 제어가 안되면 아재임.
또다른용띠    (12-21 )
용띠는 그때 6학년이었을텐데?
ㅇㅇ    (12-21 )
형 국딩이죠 말씀은 바로 하세요
힘내랏    (12-21 )
왜 때려! 왜 때려 ㅜㅜ
ㅎㅎ    (12-21 )
직관했음. 어릴때라 NHK 리포터랑 인터뷰도 하고
123123    (12-21 )
장난하냐? 나 초1때다 81년생 할아버지냐 ㅡㅡ?
손발떨리는 늙병필    (12-21 )
3월찬바람 맞으며 매일같이 연습하고 잠실메인스타디움 개막행사에서 상모돌린 사람입니다.
ㄴㅂㅆㄹ    (12-21 )
임춘앱니다 행님..
oo    (12-21 )
Kkkkkkkkkkkkkkkkkkk
불사파    (12-21 )
나가있어
..    (12-21 )
10년뒤에는 제목은 똑같은데 내용이 2002 월드컵으로 바뀌겠군
수퍼아재라    (12-21 )
30년전 내 나이 열한살
fsdfs    (12-21 )
저때 태어나서 어린이아재입니다
호돌이세대    (12-21 )
저도 저떄 태어나서 어린이아재입니다
굴렁쇠형님    (12-21 )
저도 개막당일 태어나 아빠가 출산안지켜보고 올림픽보고 있었던 어린이 아재입니다.
121212    (12-21 )
tv안나오는 시골이어서 실시간으로 못봤는데 그럼 아재 아닌거지?
97년생    (12-21 )
아재가 아니라 곧 산송장이지 ㅋㅋㅋㅋ
애비애미없는놈    (12-21 )
니네아빠도 산송장인가배
개똥철학    (12-21 )
그래 우린 빠르면 칼 루이스다.
초큼아재    (12-21 )
육상 결승전 잠실에서 봤는데

들어가서 딱 우와! 여기가 여기구나 하는 순간 벤존슨 일등으로 들어오고 있었음 ㅋㅋㅋ 좀 허무
ㄹㅇㅇ    (12-21 )
세번째 이미지 우표있는데 개간지임
정배    (12-21 )
대학교에서 여자애들한테 굴렁쇠 소년이 나라고 사기치고 다니던거 생각나네
ㅇㅇ    (12-21 )
왜 그랬던거야?
111    (12-21 )
학교에서 호돌이 그리기 대회했었는데
ㄷㄷㄷ    (12-21 )
내가 저 굴렁쇠소년과 동갑이다
하정우    (12-21 )
저거 할때 난 어머니쪽에서 언제나가나 대기빨고있었을듯
응    (12-21 )
어릴 때라 기억이 없다...
ㅗ    (12-21 )
영자 고해성사
00    (12-21 )
나랑 동갑인 굴렁쇠소년이 아파트 같은 동에 살았음 ㅋㅋ
ㅇㅇ    (12-21 )
지금은 꼬추에 다마 밖은 아재 되있겟네
ㅇㅇ    (12-21 )
요샌 직접적으로 나이를 드러내는구나 영자
탑스핀    (12-21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마인드가 아재.꼰대냐, 아니냐의 차이로 판단해야 한다..
비록 내가 덕선이 보다 나이가 많지만 아재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코리아나    (12-21 )
86년생이라 저때는 두살때라 잘모르지만

손에손잡고 영상보면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남...
탑스핀    (12-21 )
그 당시 88올림픽 주제곡 선정을 위해 3곡을 전국적으로 투표했는데,
가수 김연자 아줌마의 "오~서울코리아"가 선정됐었다.
트롯풍의 완전 촌스런 노래였는데...ㅋㅋㅋㅋ
그러다가 개막 한 두달 앞에 갑자기 코리아나가 "손에 손잡고" 를 내 놓고 주제곡으로 선정되버렸음..
김연자 아줌마 완전 뻥졌지...ㅋㅋㅋㅋ
코리아나    (12-21 )
오...그런사연이..ㅎㅎ 몰랐던 이야기인데.ㅎㅎ

감사합니다.
ㅇㅇ    (12-21 )
저때 태어나도 아재소리듣는데 저걸 직관했으면 할배지 ㅋㅋㅋㅋㅋ
ㅅ    (12-21 )
내가 왕년에
ㅎㅎ    (12-21 )
매스게임하던 여학생하나가 체조복이 너무 꽉 끼어서 음부라인과 도끼자국과 옆으로 삐져나온 털이 전국으로 생중계되었지....
복싱 경기장에    (12-21 )
터미네이러가 앉아 있었음
ㅅㅈㅈ    (12-21 )
비둘기 머리에 불붙어서 날아가는 우낀 장면도 다 봤습니다
wwwwwwwwww    (12-21 )
비디오 녹화 하면서 봤다
돈지랄    (12-21 )
굴렁쇠 소년 나랑 동갑 ㅋㅋ
아재냐?    (12-21 )
저때 고딩이라 못봤다

-1 교시 부터 0 교시 9교시까지 끝나고 12시까지 야자
아..    (12-21 )
운영자 이개새끼야!! ㅠㅠ
호이코스타    (12-21 )
88올림픽 개막식인가 폐막식 직관했다고 알고있음

부모님이 애기때 데려갔다 했거든

87년생인데.. 잠실살았었거든,

직접적인 기억은 없는데저때 노래나 영상 보면 그냥 아련해짐

왜 그럴까.
내가 할배라니...    (12-21 )
고1때 잠실주경기장서 그리피스조이너 직관했다 내가 젤올드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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