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의류관리기
조회수 : 330       날짜 : 2018.12.15
비싼 의류관리기비싼 의류관리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4]
그런데 말입니다    (12-15 )
사고싶습니다
리바이스    (12-15 )
있으면 좋은데 가성비가 좋은지는 몰겠더라
어쩔수없어    (12-15 )
제일 싼 모델(110~120만원) 하나 사고 싶긴 함. 근데 드라이크리닝을 완전히 대체하는 물건은 아니라서...
싼모델도 좋음    (12-15 )
건조기와 스타일러중 하나를 고르라면
2인이상 살림하는 집이면 건조기를 고르고 1인가구면 스타일러.
박일도    (12-15 )
둘 다 있으면 좋은거고 둘 중 하나만 고르면 혼자 살아도 건조기가 낫다.
가전제품 중 한번 쓰면 앞으로 무조건 살 수 밖에 없게 되는 필수템이 건조기.
혼자 살더라도 이불 1개 가지고 빨자마자 바로 건조기 돌려서 그 날 바로 덮고 자는 맛을 느껴보면 안살 수 없음.
드러운 옷 지금 빨아서 오늘 바로 입고 싶을 때 건조기 없으면 안됨.
창조경제    (12-15 )
집근처 빨래방 가자
명지    (12-15 )
1년전 스타일러 140주고 샀는데 그때 인터넷에 이전모델이 110정도 였거든 기본 모델로도 충분함 차이가 스마트폰 어플로 모드를 몇개 더 추가할 수 있다는 거였는데 기본 모드만 씀 그리고 옷걸이 3개 거는 모델인데 옷걸이 5개 거는 모델이 그때 190 정도였는데 이왕 살거 더 큰거 사는게 좋음 후회중. 내옷 바지
셔츠 외투 돌리면 끝이라 부인거 한번 더 돌려야해서 귀찮음 가전은 한번 사면 오래 쓰니까 가능하면 용량큰거 사서 오래 쓰자.
ㅋ    (12-15 )
가전에 대해 무뇌한이었다가
건조기 올해 첨 샀는데 신세계더라
친구 스타일러 사서 요긴하게 쓴다던데
여력되면(문제는 놓을공간;;) 사고싶네
으악    (12-15 )
뷁!무내한문외한무네아므네안ㅁㄴㅇ
남근석    (12-15 )
요긴하게->욕이나게
베    (12-15 )
이거 있으면 라이프스타일이 바뀜 ㅋ 나처럼 수트나 자켓 자주 입는 사람은 주름이랑 냄새만 빼고 싶은데 스팀먹이기 너무 귀찮거든 ㅋ 드라이는 옷감도 상하고 세탁소 다림질에빡칠때도 있고... 비싼옷일수록 특히 아무리 잘한다는 세탁소에 맡겨도 좀 불안함. 작은 모델은 좁아서34인치 바지 기준 바지 칼주름기에 잘 안들어감
스타일러    (12-15 )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정말 좋다
특히 가을 겨울철 외투나 털옷 관리에 뛰어나지
직장인의 경우 회식하면 옷에 고기 냄새가 스며들어서 하루 넘게 바람 잘 통하는 곳에 걸어놔야 하는데
스타일러 기본 코스로 돌리면 냄새 싹 빠짐
물론 스팀다리미 해도 되는데, 편리함에서 더 스타일러가 좋지
한번 입고 빨기 애매한 옷들도 스타일러 돌리면 몇번은 더 입을 수 있음
파오후    (12-15 )
페브리즈 뿌려서 걸어놓는건 별론가요
ㅋ    (12-15 )
페브리즈 아무 판떼기에나 뿌려놓고 말려봐
겁나게 끈적거림
ㅣㅣㅣㅣ    (12-15 )
비싼건 아니지않냐 솔짇히
ㅣ    (12-15 )
내가 작년에 샀는데 잘 안쓰게됨.. 중요한 일있거나 할때나 하루전에 쓰는편..
응    (12-15 )
난 다음 날 입을 옷 그닥 신경 안 쓰는 편이라 있어도 잘 안 쓰게 되던데
옷 좋아하고 아끼는 애들은 꽤 잘 쓰더라
난 건조기가 더 좋음, 그냥 빨래에 대해 잘 생각할 필요가 없어져서...
ㄱㄹ    (12-15 )
삼성꺼 쓰시는분 있나?
엘지꺼랑 고민중인데
엘지는 흔들어 털고 삼성은 바람으로 털던데
어떤게 나을지?
ㅇㅇ    (12-15 )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살생각임
박일도    (12-15 )
스타일러 좋은데 건조기 없으면 건조기가 무조건 1순위다.
없던 사람이 한번 써보면 건조기가 왜 가전제품의 신세계인지 알 수 있다.
안다리엘    (12-15 )
원래 삼성꺼 싸게 나와서 샀다가 중고로 팔고 엘지꺼로 ㄱㄱ했음 대만족
브로콜리    (12-15 )
딱 3년후쯤에 하나 사야겠다.
LG tromm    (12-15 )
표준 모드로 작동하면 37분동안 진행되는데
자동으로 먼지 털고 먼지는 아래에서 빨아들임
털기완료되면 스팀으로 전체 쏴주고 살짝젖은 옷을 드라이어로 말림
1년째 쓰고 있는데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임
음    (12-15 )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함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296620분안에 먹으면 공짜 라는데요 2019.07.1925
72965변희재 근황.jpg ㅎㄷㄷㄷㄷ 2019.07.1921
72964방화사건난 일본 애니 제작사 피해상황 2019.07.1915
72963충주에 T팬티맨 출현 2019.07.1939
72962로얄 X된 IT기업 종사자 2019.07.1936
72961물 세례받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이건 좀... 2019.07.1949
72960클라라 근황 2019.07.1963
72959덴마크와 러시아의 차이 2019.07.1956
72958위기의 롯데를 구원할 단 한명의 인물.... 2019.07.1948
72957(스압) 미쳐버린 일본만화 근황 2019.07.1971
72956신라 전성기 요약 2019.07.1955
72955카톡 71행시 2019.07.1931
72954불화수소 40톤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2019.07.1948
72953초간단 일본제품 한국제품 바코드로 구분하는 법 2019.07.1952
72952쿄애니 참사 범인은 한국인 2019.07.1950
72951과거 핑클 클라스 2019.07.1955
72950[블박]방배동 슈퍼소닉.gif 2019.07.1943
72949뭘 말하는지, 뭘 읽는지도 모르는 오늘자.. 2019.07.1956
72948레몬테라스에서 터진 ㅊㅈ 몸매 평가 사건 2019.07.19102
72947100년 보이콧 jpg 안의 이름들은 어떤분들인가요? 2019.07.1958
72946홍대 몰카녀 판결 나왔다. 2019.07.1996
72945미쳐버린 에이즈치료 근황 2019.07.1982
72944쿄애니 방화살인범 얼굴.jpg 2019.07.1961
72943동해안 산불 났을 때 일본인들의 속마음 2019.07.1967
72942한 남자의 이혼사유.. 2019.07.1976
72941학생들 자습시키고 관사에서 술 강요한 교장 2019.07.1957
72940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 예전에 했었던 초밥집 초밥 2019.07.1961
7293980년대 신용카드 사용법.jpg 2019.07.1966
72938일본 올림픽 근황 2019.07.1966
72937도로에서 진짜 조심해야 되는 자동차 2019.07.1996
72936조선일보, 일본어판에 일제강점기->일본통치시대로 표기.gisa 2019.07.1946
72935광역버스 기사 욕설논란 2019.07.1960
72934라이온킹....평가....수신료의...가치...jpg 2019.07.1965
7293319금걸린 노라조 뮤비 2019.07.1989
72932간지 작살 혼술녀.gif 2019.07.19113
72931김태희가 밭 갈고 있다는 우크라이나.jpg 2019.07.19105
72930와 이거 신기하네요 2019.07.1982
72929롯데가 일본 브랜드인 또 다른 이유 2019.07.1968
72928게임 그래픽의 놀라운 발전 2019.07.1974
72927이재용과 리사수의 콜라보 2019.07.1955
72926오늘 일본 애니제작사 화재 최종정리 2019.07.1953
72925교토애니메이션 방화 한국인 주장 빠르게 .. 2019.07.1959
72924침팬지의 근력 수준 2019.07.1992
72923혼수상태에 빠진 헬갤러 2019.07.1981
72922상류사회 한주영 몸매.gif 2019.07.19124
72921서울 올림픽 당시 서울 지하철 2019.07.1994
72920현재 예상되는 태풍 경로 2019.07.1976
72919자막이없는데 왠지 음성지원이 된다. 2019.07.1992
72918오늘 노라조 출근길 2019.07.1989
72917쿄애니 인명피해 상황 2019.07.1990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