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움 폭발한 임산부
조회수 : 2532       날짜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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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탈모    (12-15 )
미 ㅡ 개
판단유보    (12-15 )
기집들 얘긴 한 쪽말만 듣고 판단하면 뭐다?
홍코크    (12-15 )
임신한게 유세도 아니고 씨발 임신할수록 좀 걸어 서기도 하고 맨날 조심해야된다 몸이 무겁다 하면서 쳐누워잇으니깐 애놓을때도 힘든거 아니여~~~ 서양 누님들 처럼 좀 운동도 하고 걷고 해 씨발것들아 산후조리원 쳐들어 갈 생각만 하지말고 돈 잡아먹는 김치년들아 참고로. 제 와이프는 러시아 사람입니다~ 애놓고 3일만에 퇴원해서 2주차에 헬스장에 운동하러 갑니다~
ㅇㅇ    (12-15 )
개소리 마시구요. 군대는 다녀 오셨나요?
ㅁㄴㅇㄹ    (12-15 )
공감능력 진짜 충격적이네요.. 반성하세요
어짜노?    (12-15 )
너한테 유세떨 여자가 없나보구나
11    (12-15 )
나이 쳐먹은거 유세떨바에 임신해서 유세떠는게 덜 꼽지안냐??

최소한 그래도 니 새끼 낳아주는 여잔데.
그렇다면    (12-15 )
형이 쿵쾅이들이랑 다를게 뭐야,,,,,,
임산부는 배려받는게 맞아
여성전용주차장은 이해 안가지만
임산부전용주차장은 맞는거야
.    (12-15 )
유세 맞어 이 븅신 색히야. 러시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짠하다    (12-15 )
러시아 야동좀 그만보고 부랄밑에도좀 씻고그래 형
배려혹은호구    (12-15 )
나도 한때는 지하철 임산부석 보고 노발대발 했던 사람인데..
와이프 임신하고 힘들어 하는거 옆에서 보면서 많이 느꼈다
생판 남도 자리 양보하는데 시어머니란 사람이 저러는건 좀 아니지
그리고 전에는 임산부석에 사람없으면 그냥 앉았고 비켜주면 되지 했는데
실제 임산부들은 비켜달란말도 미안해서 못한다더라
그말듣고 누가 앉든말든 그자리는 항상 비워둔다
ㅇㅇ    (12-15 )
사실 미안해서 못하는건 아냐. 세상이 무서워서 그래.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잖아. ‘저기 임산부인데 죄송하지만 자리 양보해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사람한테 말해도 혹시나 해코지 당할까봐, 그래서 아기한테 안좋은 일 생길까봐 무서워서 못하는거지. 내 경험상 그렇더라.
1234    (12-15 )
인종이라는게 달라서 능력치도 다르단다 넌 병쉰 방구석 종특찐따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대는구나

임산부는 사회적으로도 보호해줘야된다;;
ㄹㄸ    (12-15 )
홍코크 에서 거른다 ㅋㅋ
ㅇㅇ    (12-15 )
와씨바 이런새끼도 있네
21    (12-15 )
일베들 너무 유입됐다니까 ㅠㅠ
0000    (12-15 )
베충이들은 집에서도 그러지?
장인장모전    (12-15 )
난 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ㅇㅇ    (12-15 )
ㅂㅅ아 전문가들도(시비털까바 말하는데 캐나다^_^)4주까진 가만히있으라함 미치지않고선 운동하지말라고. 와이프가 진짜 미친 건강체질일수도있지만 만약 보통의 경우라면 무식한거다
효도르자    (12-15 )
시어미는 아들을 통해 복수하는방법이 최고
아이가 좀 크면 시앰 듣는중에 이것 저것 반 농담조로 다 고자질 하면 좋다
예) "아들아 어머니가 나 고기 먹는거 싫어해
이봐 아들" 너 임신했을때 어머니가 내 자리 뺐아앉았어 ㅎㅎ "
이런식으로 허구헌날 얘기하면 시앰 조땜
보고싶다    (12-15 )
애한테 잘 하는 짓이다. 애는 무슨 죄냐. ㅉㅉㅉ
ㅁㅁ    (12-15 )
그거 엄마란 인간이 스스로 얼굴에 똥칠하는 격이야
후에 머리굵어진 자식이 뒷담화하는 엄마를 어떻게 기억할 것 같냐?
스팍    (12-15 )
ㅋㅋㅋㅋㅋㅋㅋㅋ개극혐 진심이세요?
ㅇㅇ    (12-15 )
이냥반 여자네
ㅇㅇ    (12-15 )
이런 네이트판 소설에 믿어 넘어가서 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꾸준히 생산되는거지
ㅁㄴㅇㄹ    (12-15 )
배가 불렀네. 시애미한테 잘해야지.
그래야 남편도 지 친정애미한테 잘한다.
0000    (12-15 )
베충이들은 집에서도 지들 부모한테 애미야 라고 하니?
지식인    (12-15 )
여기도 일베화 되는구나..공감능력 제로에 화만 가득찼네
흠냐    (12-15 )
아무리봐도 소설인데...
상식적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진짜 싸이코패스급 아니고서는 만삭 임산부를 이리가라 저리가라하고
아무리봐도 36주면 진짜 배불러서 조심해야할 시기인데 버스를 태워보내고 더구나 자리가 났는데
거기를 본인이 앉는다고?? 이건 좀 아니야...
ㅇㅇ    (12-15 )
그런 사람 있어. 나 어릴 때 옆집 살 던 아줌마네 아들이 혼전임신해서 결혼했는데, 내가 어렸을 땐데도 확실히 기억나는게 그 며느리가 만삭이었는데도 명절에 일 안한다고 그 아줌마가 우리 엄마한테 와서 며느리 흉보던거. 나도 어리고 철 없을 때라 엄마한테 ‘그 누나 이상한가보다’ 했더니 엄마가 ‘만삭인데 무슨 일을 하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다’ 라고 했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ㅇㅇ    (12-15 )
세상은 상상이상의것들로 가득.
니가못보고 모른다고 없다고 생각한다면 무식
ㅠㅠㅋ    (12-15 )
남편은 뭔 죄???
잘못 태어난 죄인가????
ㄹㄹ    (12-15 )
ㅇㅇ철없은 엄마 둔 죄
ㅁㄴ    (12-15 )
시어머니께서 철부지네. 철부지야.
나이만 먹었지. 염치도 옶고. 배려도 없고.
본인도 임신 했을텐데.
지 몸뚱아리 불편한거 못 참는 것들은
답이 없음.
불편한거 참고.
부지런해야지 뭐라도ㅠ하지
불쌍하다. 저렇게 살면
무슨 덕을 쌓아 무슨 복을 지어 살라고.

그렇다고 며느리가 저기서 복수 하거나
그러면 그것도 똑같은 사람 되는 거지

지복은 지가 짓는거다.

아무리 그래도 만삭 임신부 며느리한테.
손주인데. 참....
빡치네 진짜

저러면 미래는 없지.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ㅇㅇ    (12-15 )
무슨 복수를 하지마.
복수를 어떻게든 하는게 사람임.
소극적복수인 대답성의없게하기 사람취급안하기 정도일지라도..
현자인척하지마
엥간히 난놈아니면 글케 못해
1234    (12-15 )
시어머니 말도 들어봐야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시어머니가 며느리 정말 싫어하는거 같다
4324    (12-15 )
애 낳지마라~ 불쌍하다
눙물    (12-15 )
이런글을 볼때마다 뭘 느끼냐면,,
그 임산부의 친구들이나 주변 여자들은 엄청 공감해주면서 니말이 맞어,,시어머니가 잘못한거지,,

이러니까 여자들은 잘못이 없는거 처럼 서로들 느끼는건가 싶다
ㅇㅇ    (12-15 )
???
본문에서 여자가 잘못한게 뭐임??
ㅁㅇ    (12-15 )
본문은 제대로 본거지??
성인 버스요금2명에 조금만 더 보태면 택시10분거리 충분하겠구만 조금 아끼자고 지 손주임신한 며느리 고생시켜야겠냐?? 저 시애미는 지때는 더심하게 당했을텐데 후대에 배려가 없네 또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지 아들(남편)도 힘들어지는걸 모르나
55    (12-15 )
걍 보면 결혼전까지 자식이랑 같이 살았던 부모들이 조금 심한듯함...
대학가면서 집나와서 타지 생활한 사람들 보면, 결혼을 해도 아들이 적정선에서
컷트하기도 하고, 오히려 부모님들도 자식들이랑 일찍 따로 살아서 그런가
오히려 저렇게 식사하는 자리는 더 불편해 하심, 저 시어머니도 자식이랑
결혼전까지 같이 살았고, 근처에 아들 부부가 살다보니 엄청 자주 만나자고 할 거 같은데
시댁이나 친정이나 붙어있으면 결국은 서로 피곤함
ㅋㅋㅋ    (12-15 )
그노무 호르몬 시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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