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역사
조회수 : 5526       날짜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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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김창렬    (05-25 )
나도 아버지가 술마시고 도박하고 바람피우다 그년이 돈요구하니깐 살인하고 깜방댕겨와서도 폭행,바람,도박 계속해서 그냥 연끊고 사는데 그 유전자가 내몸속에도 흐를까봐 여자안만나고 술안마신다.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화나면 사고칠까봐 자리부터 피하고본다.. 이런 내가 행복해 질수 있을지 걱정이다..
신용대출    (12-15 )
비극의 뫼비우스
ㅎㅎ    (12-15 )
대물림된다...무서운성격마저....나는 화가나면 사람을 째려보는 습관이 있는데..그게 좀 정말로 사람을 죽인다는 느낌이 든다더라.....근데 이게 대물림된거다.....
ㅇㅇ    (12-15 )
조까 그렇게 따지면 저 할배는? 부모가 x같아도 잘 크는넘도있고 그지같이 자라서 부모탓하는 색히도 있는거지
ㅇ    (12-15 )
보고 자라서 그대로 한다기보다 그 무서운 걸 견디려고 안에서 강해지다보니 나중에는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만큼 강해지고 독해지는 게 아닐까? 그 어린 애들이 그걸 견디려고..
ㅎㅇㅇ    (12-15 )
ㅇㅇ 도망치지 않는 이상..결과적으로 그 상황을 억지로라도 이해를 하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순응하던지해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그러면서 인격이 형성되고 변해가는 거지
으음    (12-15 )
폭력은 전염됨.
단순히 과거의 폭력뿐 아니라 현재의 폭력도 전염됨.
저 아버지도 그런 폭력적인 환경에서 내리 갈굼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음.
그리고 그런 폭력적인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으로 변함.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격는다는 것은 자신이 폭력에 노출될수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왜 신경이 예민해지면 폭력적으로 변하는지 이해하고 다스릴 필요가 있음.
예수    (12-15 )
그냥 유전아냐? 이성적으로 억제하는것뿐
...    (12-15 )
야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랑 결혼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냐.
ㅎㅎ    (12-15 )
다시 태어나야해...ㅋㅋ
정배    (12-15 )
보쌈
ddd    (12-15 )
아버지처럼 살지말자고 가끔 다짐했는데
매일 매일 되뇌어야겠다.
11    (12-15 )
공감하시는 분들이 적지 안구나... 나도 저랬던 경험이 있다.

폭력... 이라기보다는 분노조절장애라고 해야하나..?

남들같으면 그냥 무시해도 되는 문제인데 집작해서 일을 크게 만들고 싸우고..

그래서 아.. 정말 그렇게 다짐했는데도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로 결혼 생각을 버렸다.

그리고, 우리형은 공부 열심히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케이스인데

술만 마시면 아버지랑 비슷한 성향이 나오더군...

가정교육 정말 중요해...

지금은 아버지 돌아가셨지만 보고싶은 마음도 없고.. 미운 생각도 안든다.

다 그들만의 고민과 문제가 있었겠지..

나이 좀 먹으니까 그걸 내가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

다만 내가 똑같이 그럴까봐 무서운 마음에 결혼 안하는게 어머니한테 미안할뿐이지.
ㅌ    (12-15 )
음 글쎄 저런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데 엄마도 그럴경우 되물림 되지만 아버지가 싫어서 연을 끊을정도면 아버지 이름만 나와도 경기 할텐데
맛츔봅빌런    (12-15 )
대물림0 되물림x
나는    (12-15 )
대물림X 대물임
ㅇㅇ    (12-15 )
폭력의 대물림 이라고 하는데.. 보고 겪고 자란것 때문이 아니다.

그 유전자가 대물림 되는거다.

해악을 일으키는 유전인자를 가진 인간들을 전세계 스케일로 모두 제거 했으면 좋겠다.
에프킬라    (12-15 )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거 쉽게 보이지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닌듯하다.
전문용어로    (12-15 )
모성의 대물림
SD1728    (12-15 )
나만이 아니란 것에 안도감이 든다. 고맙다. 힘내자.
사나    (12-15 )
대물림 당한 남편한테 7번 맞고 이혼했습니다
아이 혼자 키워야할 앞날이 막막하지만
마음만은 편하네요
암외리칸 김수석    (12-15 )
헐... 마음 편하다니 다행입니다.
ooOoo    (12-15 )
안하겠다고 하지만 본인이 어릴 때 배운게 때리고 언성 높이는 것 밖에 없어서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름. 배운게 도둑질이라는 말처럼 배운게 그거 뿐이라 그렇게 하게됨. 즉, 아이 키우는 것도 배워야하는 거임.
ㅇㅇ    (12-15 )
혈통은 짜증날만큼 절대적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투가 우리 꼰대 말투였는데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니 내 말투더라.
ㅇㄹ    (12-15 )
나도 부모님 안좋은모습 안배우려고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똑같음
222    (12-15 )
저런거 보면 유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됨.
ㅇㄹ    (12-15 )
유전적인 영향도 없다고는 안하지
웹툰영재    (12-15 )
피터 존슨의 책을 보면 폭력을 당한 아이가 자신의 아이에겐 더욱 폭력을 쓰지 않는 확률이 높다고 나옴.
123    (12-15 )
배운게 그거뿐이라는걸 끊어 내야 하는데.. 그게 쉽나..
111    (12-15 )
다 유전이야 또한 정신분열증 우울증 이러한 것들도 유전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
ㅁㄴㅇㄹ    (12-15 )
아닌데 나 아빠한테 맞고 자랐고 지금은 연락도 끊고 사는데 우리 딸 둘은 정말 안때리고 키운다 오히려 못때린다 진짜... 부모한테 맞는게 얼마나 상처되는지 알기에 그 감정을 느끼게 하기 싫어서랄까 ..... 아무튼 훈육목적으로 손바닥 때치 한거 6년중에 한 두번 빼곤 한번도 없다 때린적
패턴    (12-15 )
잘 하고 계시네요
좋은 아빠입니다
123    (12-15 )
폭력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대물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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