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
조회수 : 347       날짜 : 2018.12.14
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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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ㅇㅇ    (12-14 )
우리 삶에 고통이 있거나 슬픔이 있거나 불완전이 있거나 부도덕이 있더라도 마치 소설처럼 우리 삶은 완결되어 있다는 거, 결핍이라는 건 허상이니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라는 의미로 생각합니다. 또 우리는 이 압도적으로 거대한 우주 속의 작은 먼지가 아닙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감각기관을 통해 뇌 속에 재구성된 관념의 세계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우리는 우리 세계의 창조주입니다 신입니다 이 같은 신성을 가지고 삶을 산다면 무엇이 고통이겠습니까. 그저 소설의 주인공 처럼 모든 감정 모든 상황을 즐기다 가면 되는 겁니다
마비노기    (12-13 )
정신이 혼미해진다
ㅁㄴㄹㅇ    (12-13 )
인류멸망보고서
좆문가    (12-13 )
부처가 되려면 자결하란뜻임???
ㅁㄴ    (12-13 )
죽고 사는것 또한 다르지 않다라는 것임
타불    (12-13 )
죽으면 다 끝인데 뭘 더 산다는건지ㅉ
ㅏㅡ    (12-13 )
산다는것이 죽는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죽음으로 가는것이죠 둘은 다른게 아닙니다.
ㄱㄱㄲ    (12-13 )
죽어가는 것과 죽은 것은 다르죠.
ㅇ    (12-13 )
좆문가님. 짤 속 본문에도 나와있듯 우리가 이미 깨달음 그 자체이고, 이미 완전한데 그걸 우리 자신들은 생각에 스스로 갖혀서 스스로 깨닫지 않고 있으며,또 우리들은 지금보단 미래와 과거에 시선이 가있고 나 자신의 모습이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상에 집착하고 있으니 그걸 내려놓으라는 의미기도 하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기 보다 깨달아진 로봇 부처에게 새로운 형상과 온갖 의미들을 부여할테니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부처 로봇의 배려이기도 해서 스스로 사라지는..은유적인 표현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도 해요. 제가 당연히 정답은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엔 저렇게 보여집니다.^^ 좋은 주말들 되세요 필와 형들~
ㄱㄱ    (12-13 )
브라보~~짝짝
나    (12-13 )
그래서 쟤가 젠야탄가 뭔가야?
.    (12-13 )
일부러 로봇 바로 뒤에 석가모니상을 배치해서 겹쳐보이게 해놨네.
ㅇㅅㅇ    (12-13 )
연꽃문양 정 중앙에 서서 가시는것도 집착이다.
123    (12-13 )
로봇이 세워 놓은건 아니지 ㅋㅋㅋ 인간이 만들어 놓은거지.
ㅇㅇ    (12-13 )
아멘
ㅇㅇ    (12-13 )
시발 졌다 ㅋㅋㅋㅋ
ㅇㅇ    (12-13 )
웃긴 영화 아냐
존나 메세지 쌔다
말하면서 점점 로봇과 불상이 중첩되면서
석가모니가 되는 그림 ㅈㄴ 소름이야
.    (12-13 )
젠야타가 된거야?
ㅇ    (12-13 )
회로 연결해서 다시 쓰겠지
로봇인데 뭐 어쩌겠어
ㅇ    (12-13 )
메모리칩 복구해서 다른 기계에 연결해서 쓸지도 모르구 ㅋ
냐벙    (12-13 )
이거 단편인데,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다
함 봐 둬라... 생각할꺼 많아지는 영화다
촤하하    (12-13 )
집착과 가련이 아니라 집착과 ‘갈애’ 입니다.
‘갈애’ 란 다섯가지의 욕망에 집착하는 것 입니다.
ㅇ    (12-13 )
프로그래밍 오류란거여? 아니면 번역 오류?
거짓인데 깨닫고 했다는거야?
깨닫는다는 것에는 거짓인지 진실인지의 유무보다
부처의 깨달음과 같지 않더라도 상관없다는 의미 전달을 뜻하는거????
촤하하    (12-13 )
아.. 아니요.
영상 자막에 ‘집착과 가련’ 이라고 되어 있길래..
자막이 틀렸다는 걸 말씀드리려구요.

집착과 갈애
선업과 악업
깨달음과 무명이 본디 공함을 본 이 로봇의 눈에는~~
ㅇ    (12-13 )
아 그렇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저것이 그것인줄 알았네요.
그래도 감동에는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결국 감동하고자 하는 청자가 중요한거 같네요.

전 그냥 뭐가 됬건 유익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ㅋ
이궈    (12-13 )
이거 극장에서 봤다가 진짜 개쌍욕한 영화네 ㅋㅋㅋㅋㅋㅋㅋ
ㅉㅉㅈ    (12-13 )
머가리 무식한 애들은 이렇구나
안타깝다
ㅇ    (12-13 )
단편 3개인가 들어있는 인류멸망보고서.
저 편은 그나마 괜찮은데 저것도 이렇게 메세지만 떼어 놓고 보면 괜찮지만 연출이나 각본이나 미장센이 좀 조악하고 인위적임 ㅋㅋㅋ
나머지 편들은... 후...
ㅌㅇ    (12-13 )
좀비편은 ㅋㅋㅋ 성형전 고준희의 얼굴을 적나라하게
찍은지 6년후에나 개봉되었다지 아마
ㅅㅊ    (12-13 )
빠떼리 충전해 개객끼들아
동무    (12-13 )
인간 사유의 틀을 완벽히 이식한 인공지능.. 목표는 깨달음.
알파고가 바둑에서 빠르게 한수를 결정하듯, 미래의 인공지능은 인간의 사유의 틀안에서 빠르게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을까?
하긴 인간 사유의 틀을 완벽히 이식하기 전에 인간 스스로 사유의 틀을 이해한다면 그것이 곧 깨달음이니..
13466134134    (12-13 )
될려고 하면 될수가 없으니 이걸 어찌해야 하나 ㅋㅋ
ㅇㅇ    (12-13 )
저짤만 보고 낚이지 말아라ㅋㅋㅋㅋ 영화가 옴니버스 형식인데 무슨 메세지를 말하는지는 알겠는데 그 전달방법이 너무 조악한 영화임
천재님    (12-13 )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 전문가이자 헬조선 최고 두뇌 중 하나이고 눈먼자들의 도시에서 홀로 눈떠 품번을 찾으며 대인을 기다리다 지쳐 고개를 돌린자.

내가 방구석에 앉아서 인터넷하다가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사람이다.

로봇새끼가 중2병인가..존나 허세부리네...어디서 블로그에서 주워들은걸로 나불나불

죽고 사는건 완전히 다르다. 괜히 객기 부리지 마라.

죽는건 죽는거고 사는건 사는거고 좋은건 좋은거고 아픈건 아픈거야.

처음부터 완성된건 아무것도 없다.

기억을 조작해서 나는 깨달았다..하고 죽어버리네..ㅋㅋ

윤회라는건 은유적 표현이야.

윤회를 벗어나기위해선 교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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