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때문에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
조회수 : 478       날짜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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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발암    (12-12 )
당뇨가 진짜 무서운 병이더라
ㅇㅇ    (12-12 )
온몸이 걍 망가진데

발 곪은것도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고
ㅁㅁ    (12-12 )
모든 세포는 생명활동을 위해 영양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고혈당이 미세혈관을 파손시켜 원활한 영양공급을 불가능케 함. 그래서 가장 흔한 합병증이 말단부인 발의 괴사
부모님 만수무강 기원    (12-12 )
우리아버지가 당뇨인데
당뇨 4대 합병증이
눈, 신장, 말초혈관(손발끝 작은 상처에도 썩어서 절단), 뇌-심혈관 질환인데 당뇨 자체가 무서운게 아니라 그 합병증이 무서운거더라
우리 아버지 합병증 눈으로 오셔서 지금 치료받고 계신데 그냥 뒀다간 눈 멀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음ㅠ
흠    (12-12 )
47세라니.. 아직 젊으신데..
오오아    (12-12 )
가족력있는 사람은 매년 병원 그리고 몸관리 잘해야한다
ㅇㅇㅇ    (12-12 )
걍 유전아님?
ㄷㄷ    (12-12 )
연구 논문 보면 통계적으로 가족력이 그렇게 막 높진 않음. 또 2형 당뇨는 외부 요인도 많이 작용하는 하기도 하고
ㄱ    (12-12 )
뭔소리여 대표적인 유전질병ㅈ인데
ㅁㅁ    (12-12 )
이렇다 저렇다 뚜렷한 결론은 없는것으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식습관이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을것이라 생각함
dd    (12-12 )
가족력에 당뇨있으면 아얘 밀가루와 밥을 끊는게 좋다. 요즘엔 밥 끊어도 탄수화물 섭취는 충분하게 할 수 있음.
쳔    (12-12 )
당뇨가 무서운게 저런 합병증 때문 망막병증부터 시작해서 신경병증으로 발에 난 작은 상처도 못느낀 채 걸어다니다가 염증 심해지고 또 다른 합병증이 말초혈관장애인데 혈액도 상처부위에 많이 못가다보니 저렇게 diabetic foot으로 절단하는 환자들 꽤 있음.. 당뇨 확진 뒤 20년 뒤면 거진 신장도 다 망가져서 투석 시작하고.. 골골대다가 마지막엔 심혈관계질환으로 사망..말년 행복하게 보내시려면 다들 혈당관리 열심히 하세요
dsf    (12-12 )
설탕 작작 처먹어라 애송이들아
ㅎㄷㄹㅅㅌㅂㅎ    (12-12 )
애휴 무식한 새퀴.
ㅇㅇ    (12-12 )
집에서라도 설탕안먹어야지 왠만해서.. 밖에서는 어쩔수 없다고 치고.. 차라리 짠걸 먹는게 단걸 먹는것보단 낫지 중화라도 되니꼔
뭐하는 댓글이지    (12-12 )
맞춤법은 그렇다치더라도

생물학적 지식이 너무 없는 거 아니냐?

일일이 교정해주기도 구찮고 혼잣말은 그냥 일기장에 써라
ㅇㅇ    (12-12 )
일부러 이렇게 쓴거지?
이렇게 멍청한데 살아갈수가 있다고? ㅋㅋㅋ
ㅌ    (12-12 )
그냥 어디서 줏어 들은 단짠이 머리에 깊숙히 박혀있나봐..
ㅇㅇ    (12-12 )
당뇨는 식습관, 운동 콜라보 일확률이 크지..
1    (12-12 )
인슐린펌프 치료하세요.
56756    (12-12 )
진심 몸뚱아리 잘타고 나야됨.....가족력 이게 정말 무섭지..
담배안하는데 폐암 걸리고 술안먹는데 간암 걸리는게 다 가족력...

탈모도 마찬가지고......관리 잘하시길.....고요산으로 고생중인 1人
ㅇㄱㄹㅇ    (12-12 )
영자 유튜브 겁나 많이보네ㅋㅋ
제너럴 킴 재규어    (12-12 )
삼시세끼라는말 자체가 허구인것 같다.
박진영이나 연예인들이 1일 1식이니 간헐적 결식이니 뭐니 하는게 헛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조선시대 일반인들은 아침 저녁만 식사했다며.....
양반들이나 삼시세끼 걸게 쳐 먹었겠지만.
그래서 최근 한달은 과감하게 점심을 제끼고 조선시대 상놈들 처럼 아침 저녁만 먹고 있는데
점심에 그리 불편하지 않다. 정작 주변사람들이 쳐먹어라고 오지랖이지....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적으로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몸에 변화가 오고 있다....
ㅇㅇ    (12-12 )
요새 저도 하루 두끼 관심있는데 나중에 후기좀 올려주셔유
ㄷㄹㄹㄴㅇ    (12-12 )
대충 봐도 생활수준과 교육정도가 보이는 환자다. 살기 바빠서일 수도 있지만 자기몸 하나 챙기지 못하고 그냥 막 사는 사람들이지.
돈 많이 드는것도 아닌데 저런 환자들을 보면 솔직히 한심한 생각이 든다.
ㅇ    (12-12 )
어지간한 직장 가지고 살아도 때 맞춰 밥 챙겨먹으면서 칼로리 생각하고 혈당 체크하는거 쉬운거 아니다.

당장 사짜 직업이라고 해도 자기 생각대로 자기 시간 많을거 같냐?

그만큼 신경 쓰고 내가 환자라는게 완전히 생활화 되어야 가능한건데 나이먹고 생활에 대한 버릇 다 들고 난 후에 생긴 당뇨환자가 그게 쉽게 될리가 없지.

니 말처럼 쉬우면 다이어트 하는 애들 다 껌으로 하게?
ㄹ    (12-12 )
아침마다 시리얼에 두유 말아먹고 있는데, 좀 달단 말이야. 이거 안좋은 습관인가 ?
누가 두유는 당이 높아서 별로라고 하길래.. 그렇다고 우유는 배에서 소화가 안됨.
걍 시리얼 끊어야 하나 ?

당뇨에 두유나 시리얼 안좋아요 ? 횽들 ?
늙병필과젊병필사이    (12-12 )
무설탕 두유있어 찾아봐 시리얼도 저설탕있음
화초    (12-12 )
우유로 해
한 일주일 설사하면 유당분해효소 생겨서 그때부터 괜찮아
영원히 우유 못 먹는 거 아냐
ㄹ    (12-12 )
난 서울대 약콩두유 먹음
가족이 아프면 가족들도 아파진다    (12-12 )
당뇨란걸 알아도 처음에는 많이 신경쓰지만 통증이 없어서 그런지

점차 원래 식생활로 돌아가는 경향이 많은데 합병증이 발병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더라

이때부턴 가족들도 같이 피폐해짐


아버님의 경우 당뇨병력 30여년 온갖 합병증으로 고생하시다 가셨는데(신장, 실명, 괴사로 인한 절단, 고혈압, 우울증, 위암, 저혈당쇼크...)

조용히, 서서히, 점점 깊게 악화된다는 것 (이게 나중에 느껴보면 무섭다는 것임)


오랜 간병기간에 명문화 시키긴 어렵지만 점차 머리속에 각인된 건

건강한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잘 먹고), 노폐물 배출이 잘 되어야 한다(잘싸자,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빼자), 적절한 휴식을 취하자

의사라고 다 같지 않더라는 것

큰병 의심되면 진단부터 최대한 최상급병원에서 진단받자
고고    (12-12 )
안트로젠에서 족부궤양 바르는 치료제 성공적으로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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