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취집 성공
조회수 : 8869       날짜 : 2018.11.29
조수애 취집 성공조수애 취집 성공조수애 취집 성공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63]
ㅇ    (11-29 )
박용만 씨 아들아닌감?

그 단국대 꼴통?
방배동 주민    (11-29 )
서원이가 단국대냐? 1학년 때 동창이어서 잘 모르겠다만 공부는 거의 반에서 꼴찌 수준이었는데 어떻게 단국대 갔대?
ㅇ    (11-29 )
없는거 티낼 필요가 있습니까?
ㅁㅁ    (11-29 )
미달이래용 거기서도 학고3번
방배동 주민    (11-29 )
상문고 동창 서원아 부럽다 야 ㅋㅋㅋ
고딩 때도 공부 지지리 못하고 팽팽 놀기만 하더니 성인된 이후로도 평생 재밌게 즐길 거 즐기다 40줄에 띠동갑 아나운서랑 재혼하는구나
아빠가 줄 잘 타서 회장 자리 물려받고 암튼 인생은 씨가 제일 중요하다니까
ㅂㅂ    (11-29 )
오늘이 이사회날이냐?
서원이 이 새끼.. 회장자리를 다 앉고.. 출세했네!
ㅁㄴㅇㄹ    (11-29 )
zzzzzzzzzzzzzzz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
ㄴㄴ    (11-29 )
ㅋㅋ상문고시군요 선배님
ㄷㄷㄷ    (11-29 )
13살 나이차가 나도 머머리여도 생판 모르는 자식을 키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랬어야지 ㅋㅋㅋ
파오후    (11-29 )
헐 13살 차이에 자식도 있어?
ㅇㅇ    (11-29 )
자식이랑은 14살 차이네
ㅊ    (11-29 )
박서원 광고실력도 이재석이 다하고 그냥 뒤에서 돈줄만 댄게 사실임? 보니까 공동으로 이름 올린 작품 많고 그걸로 책도 쓰고 홍보하던데
ㅇㅇ    (11-29 )
형... 만국공통이야...
ㅋ    (11-29 )
읍읍읍 누가 떠서 고소 한다고 할까봐. 읍읍읍
노림수    (11-29 )
그래 ㅅㅂ 인생 뭐 있냐 ㅋㅋ 욕먹는거 한순간이다 사람이 영악해야 잘산다 ㅋ
핵공    (11-29 )
후....졸라 와 닿는 말이라 공감도 되고 슬프기도 하고 그러네....ㅅㅂ ㅠ
1    (11-29 )
느그 고향에선 그러냐 ?

혹시 고향이 어디여 ?

아따 고향 성님인가 혀서
ㅇ    (11-29 )
잘 생각해봐
조수애 지금 며칠 욕먹고 금방 사그라 들거고,
결혼 하는날 또 잠깐 욕먹고 그럼 끝이야.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거야 조씨 가문의 영광인거다.
후대에 조씨 가문에서 제일 잘 나가는 사람으로 남을거다.
끄덕끄덕    (11-29 )
욕을 왜 하냐
원래 저게 종특인데
깜냥도 안 되는 게 얼굴믿고 아나운서 하는 게 더웃겼다
물론 이쁘긴 존나 이쁘더라
Na7    (11-29 )
욕 먹는것도 웃기다. 저 남자면 괜찮은데 왜케 열폭들하냐?
잠원동    (11-29 )
ㅋㅋㅋㅋ 병 신들
반포쪽에선 자수성가 햇어요~ 하면 단지에서 왕따당한다
무슨말인지 알겟냐 자수성가 커밍아웃은
이쪽에선 엄청 부끄럽고 수치스러운거임

돈(금수저)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허나 그만한게 없다
태보사랑 혜련사랑    (11-29 )
너 잠원동어디사냐? 형이랑 한다이쪼개볼까 어??
이명박    (11-29 )
형님 야들야들한 똥꼬안필요하십니까
대드리겠습니다
늙병필    (11-29 )
군대 방위 갔다온 66년생 형님이, 반포쪽 사는 사람들 모임에서 군대 방위 갔다 온거 부끄럽게 이야기 했더니
군대 갔다 온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몇분간 분위기 싸 했다고 함.
Na7    (11-29 )
병신
사누    (11-29 )
키야~ 재끼신다 굿굿
ㅇㄴㄹㄴㅇㄹㄴㅇㄹ    (11-29 )
뼈때리는 팩트긴 하지만
이런말 밖에서 하면 레알 자격지심쩌는 칼성수 같은애 만나면 푸슉푸슉 당한다
당연히 인터넷상에서만 이런얘기 하는거겠지?
ㅇㅇ    (11-29 )
이새끼 예전에 잠실 파출부어쩌고 부촌어쩌고 하던 애 아냐? 잠원동은 원래 부촌이었냐?어휴 창피해
2312    (11-29 )
우리나라가 6.25에 다 망가지고 복귀한지가 100년도 채 안됐는데 무슨 자수성가고 금수저고 차이가 있냐?? 한 100년은 더 흘러야 가문이란것도 생기고 그러는데..무슨 강남도 다 예전엔 논밭이었구만..무슨 반포사는걸로 자수성가 커밍아웃까지 나오냐..미치겠네..딱봐도 대학생에 사회생활 안한 나이인듯..그나이떄는 그렇지 자기가 이뤄놓은건 없으니...
불량변호사    (11-29 )
조선 말기 보는 것 같네. 음서로 들어온 놈들이 과거로 들어온 놈들 무시하고 그랬다지 ㅋㅋ
사회가 좀 바뀔 때가 된 것 같아. 이런 별 볼 일 없는 놈들 다 갈아치우고 나 같은 자수성가 부자들 좀 존경하자 이놈들아!
ㅇㅇ    (11-29 )
그건 고려시대고 조선시대는 음서로 관직나가면

오히려 무시받고 승진도 제한되있었음

그래서 음서 자격되도 과거봤음
ㅇㅇ    (11-29 )
잠원동 따위가 언제부터 ㅋㅋ 잠원동을 가난한 동네라 무시하는 압구정에서도 자수성가는 자랑이다.
집값 조금 올랐다고 신흥동네 중산층 주제에 무슨 자수성가 수치에 금수저 운운해 ㅋㅋ
ㅇㅇㅇ    (11-29 )
압구정이나 잠원이나 신사나 서로 엎어지면 코닿을거린데 뭘 나누고 앉앗냐
뿌    (11-29 )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인데 실제로 나뉨. 압구정이 사실 부촌의 원탑이고 특히나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많이삼. 잠원동은 윗사람말대로 예전부터 부촌이었다기보단 강남이 뜨면서 지리적 이점을 안고 뜬 지역이라 실상이 좀 다름. 잠실만 하더라도 엘리트(엘스 리센츠 트라지움)사는 사람들은 딴 잠실사는사람하고 서로 구분해서 다른지역 사람이라고 생각함. 여기 이슈인에서도 몇번 언급됐지만 예전 강남 파출부하던 사람들이 살던곳이라고 했으니까. 같은 강남이라도 급이 다른건 엄연한 사실임
허고렁    (11-29 )
이거 공감함...
저번에 어떤 형들이랑 술먹는데 잘난 사람 이얘기 조ㅓ얘기하다가
그 형들 무리가 집안이 좋았는데 하는 말이
근데 그래도집안이어떤지가 중요해 아무리 잘나봤자 소용없어
이얘기를 진짜 너무 당연하고 진지하게 얘기해서 깜쪽놀람
ㅇ    (11-29 )
어느 수준 이상에서는 맞는 말이다.
근데 그냥 잠원동 사는 사람들이 할 이야기는 아니고 ㅋㅋ

최소 5대 이상 사대문 안에서만 살았던 정도의 집안들이면 할만한 이야기임...
나도 자수성가한 아버지 두고 나도 나름 엘리트 코스 밟지만,
그쪽 엘리트는 그냥 리그가 다르더라... 기준이 돈이나 능력 정도가 아니야 ㅎㅎㅎ
어떤 거대한 비전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뒷 배경 같은 것들이 작용하는 세계임.
ㅋ    (11-29 )
형님들이 그렇다면 그런가부다 하면되는거지
뭘 따지고 앉았냐 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우면 많이 벌어서
니들 자식한테 강남 아파트 한채씩 물려줘 그럼 되는겨
ㅇㅇ    (11-29 )
이 새끼 모든 댓글에다 반압잠 청삼대 도역서 이 지랄 할 때 부터 언젠가는 줫털리겠지 생각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네
55    (11-29 )
진짜 대단하다... ㅋㅋ
ㅇㅇ    (11-29 )
부럽다 박전무
ㅇㅇ    (11-29 )
수애야 축하 한다

솔직히 방송에서 바른말 할때 너랑 반대되는것만 하는거 보구 정말 대단하다 했는데

끝끝내 소원 성취했구나
ㅇ    (11-29 )
동창이야?

썰좀풀어줘
ㅋㅋ    (11-29 )
맨트마다 영혼이 10원어치도 없었지 . . . 저 남자가 안됐을 수도 있지 않을까
ㅁㄹㅇㅁㄴㄻㄴ    (11-29 )
두산 박씨네가 보통이 아니라던데..... 잘 버티길 바래본다...ㅎㅎㅎ
경제적 이득과 정신적 고통사이에서 잘 버텨야할텐데...
11    (11-29 )
별걸 다 걱정해준다
ㅇㅇ    (11-29 )
아니거든욧 돈 보는게 아니라 사람이 좋아서 마음이 움직인거 거든욧?
ㅁㅇ    (11-29 )
사람이 엄청 좋은듯 머머리를..
언론인자격미달이다    (11-29 )
어차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어려움을 공감하지도 못 하는 그런 사람이 기자랍시고
뭐하러 나가서 그런 사람 인터뷰를 하고 있나 싶네.
기자를 뽑을 거면 충분히 그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깊이 고민 해 보고 생각이 있는 사람을 기자던 아나운서던 그런 사람을 뽑아야지...
1800:1 로 무슨 미인대회 열었냐? JTBC 뭐하는 언론이냐.
언론이면 ... 쫌...
대전    (11-29 )
조수애가 아나운서 중에는 젤로 이쁘드라...서로 윈윈이지
ㅅㅌㅅㅂㅎ    (11-29 )
대기업 다이아수저도 머머리는 안되는거냐 ㅜㅜ
ㅇㅇ    (11-29 )
잡스도 머머리로 죽었어
ㅎㅎ    (11-29 )
남자가 돈 못벌어도 상관없고 이혼경력 있어도 상관없다 이거네ㅋㅋㅋㅋ
ㅇㅇ    (11-29 )
여자 고시 3관왕 < 미인 맞는말인듯
ㅇ    (11-29 )
남자는 돈만 있으면 유전자 세탁 개꿀이네

친일파놈들이 이해된다 어떻게든 뭐..
ㅇㅇ    (11-29 )
예체능 음악 쪽은 돈없으면 못하는거 알지?

예고 있는 쪽으로 가면 미대 학원 음악학원즐비한데.. 정말 키 크고 이쁜애들도 제법 있고

그쪽도 잘알아서 다들 하는 말이 요즘은 정말 이쁘고 착한데 실력도 좋데 그래서 더 패배감 느낀다고 하더라

피아노 전공은 좀 가난해도 할수 있는데..가난하다는 기준이 완전 힘든건 아니고 그집도 최소 중산층은 되는데 이쪽이 워낙 넘사벽이라..

정말 이쁘고 고딩 같이 지내보니 착한데 무려 실력도 좋아 패배감 느낀다고..
빵터짐    (11-29 )
짤 보고 밑에 기사보니까 존나 웃기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행일치甲
ㅇ    (11-29 )
어 음 근데

궁금해서 쓰는건데

반포에서 자수성가 했다 그러면 부끄러워 한다 그러면...

저기 성북동에선 강남이나 반포 사는 애들은 인간 쓰레기 쯤으로 봄? 섞이고 싶지 않은?

평창동 집값이... 성북동 보다 한참 아래더라고?

비슷한 클래스 인지 알았는데?

오히려 한남동 주택가가 비슷하면 비슷할까?

성북동 > 한남동 > 평창동 > 그 밑에 청담 이나 강남

같은 동네들 아님...?

이러니 저러니 잘났다고 떠드는 강남 동네 사람들

사실 그 동네 벗어나서 그 윗 동네 사람들이랑

섞이고 싶은거 아님?
ㅇㅇ    (11-29 )
그냥 개소리하는걸 뭘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냐 ㅋㅋ
구반포에서 초중고다나온 사람인데 자수성가해서 부끄러워 한다느니 그런거 들어본적이 없음 강남 구경도 못해본놈들이 어디서 어줍짢게 주워들은거 인터넷에 올리는거 하루이틀봄? ㅋ
ㄷㅇㄷㅇ    (11-29 )
남자의 능력과 여자의 외모가 적절히 어울린 바람직한 결혼이다
반대로
남자의 외모와 여자의 능력으로 매칭되면 카악 퉷
ghwn123    (11-29 )
1조백퍼 속도위반 아니면 돈이 급한사정있나 2중하나임
ㅇㅇ    (11-29 )
돈이 최고네.. 돈이 많으면 대머리여도 좋고 나이가 많아도 좋고 애가 딸린 이혼남이어도 좋고...쓸슬하다.
ㅡ.,ㅡ;;    (11-29 )
돈못버는 남자랬지, 돈 없는 남자라고는 안했다.
킹케이    (11-29 )
창녀 주어는 없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25556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22343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8] 2018.07.1627365
4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2534
5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1059
6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4933
7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5976
8한국 여자들이 마른 근육을 선호하는 이유 [21]2019.09.14470
9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0014
1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2887
11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1994
12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9237
13AOA 여론 떡상 마마무의 눈물 [8]2019.09.14412
14화장한 얼굴을 자기 얼굴인 줄 알면 안 되는 이유 [7]2019.09.15346
15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8535
16허벅지가 중요한 이유 [16]2019.09.12329
17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3243
18폭력의 역사 [33] 2018.12.156631
19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9037
20불륜의 성지 [24]2019.09.11293
21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0074
22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8780
23조현의 임팩트 [7]2019.09.14283
24영화만 찍으면 망하는 여배우 [10]2019.09.14278
25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5841
2630대 중반 이상 누님들의 장점? [3]2019.09.11264
27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애다 [7]2019.09.15263
28AOA 선언에 여성들 환호 [17]2019.09.14263
29버닝썬 윤 총경 [11]2019.09.12258
30댓글 400개 달린 스타벅스 꼰대 논란 [35]2019.09.13241
31등에 땀난 은비 [7]2019.09.13241
3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8870
33오렌지 아영 [2]2019.09.15240
34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2019.09.14237
35지구인들 데이터량 폭발 직전 [5]2019.09.15230
36가리지 않는 조현 [8]2019.09.12225
37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8364
38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기 어려운 이유 [15]2019.09.13224
39올해 42세 누님 [15]2019.09.11222
40일본풍은 가라! 이번에는... [40]2019.09.14226
41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4399
42단톡방에 여직원 사진을 올려버렸습니다 [28]2019.09.16231
43영국 군인이 한국 PX에서 화들짝 놀란 이유 [6]2019.09.13213
4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9946
45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9383
46자녀교육 때문에 한국을 선택 [26]2019.09.12214
47아빠를 살린 아들의 순발력 [2]2019.09.15217
48안재현 근황 [5]2019.09.13216
49혜리가 진짜사나이에서 뜬 이유 [14]2019.09.13211
50한예슬 유튜브가 불편하신 분들 [10]2019.09.13207
51압도적인 지효 [4]2019.09.13206
52여자들이 싫어하는 프사에 대한 논리적 반박 [3]2019.09.14205
53욕망에 솔직한 헬스장 관장 [2]2019.09.11209
54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4576
5510년 젊은 아빠 되기 [11]2019.09.14203
56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8660
57안영미 편의점 알바 썰 [16]2019.09.14201
58홍석천의 기습공격에 당황한 허영지 [11]2019.09.11199
59박무석이 배신하기로 결심한 이유 [1]2019.09.15198
60사나의 무브먼트 [6]2019.09.13198
61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5788
62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4276
63슈퍼 태풍이 대만에 남기고 간 것 [3]2019.09.14191
64고속도로 대환장 파티 [12]2019.09.13188
65타짜3 현실적인 반응 [23]2019.09.13192
66초봉 5500만원 이상 보장되는 전문직 [10]2019.09.13190
67술 끊어본 후기 [23]2019.09.14188
68공익 때문에 화나는 공익 출신 공무원 [11]2019.09.14191
69장관님 세탁기 전원 켜셨다 [21]2019.09.12189
70남편도 용가리 치킨 먹는다 [6]2019.09.12187
71걸그룹의 비애 [36]2019.09.16194
72아이폰11 놀라운 디자인 혁신 [33]2019.09.12186
731290만원짜리 제품 [15]2019.09.13185
74요즘 그분들 사이에서 가장 추앙 받는 걸그룹 [7]2019.09.13183
75전설의 러시아 와이프 근황 [29]2019.09.16193
76뉴욕의 1500억짜리 집 내부 [12]2019.09.12183
77물건을 집어서 그냥 나오면 되는 마트 [14]2019.09.14184
781종도 오토로 응시 가능 [19]2019.09.14179
79아이폰11 한국 가격 [12]2019.09.14180
80이 정도면 국밥집 안 간다 [15]2019.09.12178
81땅이 사라지는 나라들 [8]2019.09.13175
82무대에서 물 뿌리는 홍진영 [8]2019.09.13174
83미군 총알 근황 [15]2019.09.12177
841판당 3000원 배달료 받는 피자 [17]2019.09.11174
85당황한 나경원 [34]2019.09.12172
86경찰관 패대기 논란 [48]2019.09.12171
87상남자식 차선 합류 [6]2019.09.15173
88김종국에 분노한 메시팬 서장훈 [8]2019.09.14172
89조선족들이 싫어하는 네글자 [8]2019.09.14171
90오늘부터 신선한 소고기를 사용합니다 [8]2019.09.14170
91별 일 다 겪는 맘카페 회원 [17]2019.09.12171
92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3096
93김사랑 골프 CF 대역 [12]2019.09.11168
94구성애식 성교육 [6]2019.09.13168
95지민도 단단하게 마음 먹은 듯 [10]2019.09.14168
96나홍진 감독이 영화학과에 가지 말라고 한 이유 [3]2019.09.15168
97논란의 조지아 김치 예능 [12]2019.09.11167
98문신이 보기 싫어서 [13]2019.09.12167
99유명한 한국인들의 어깨빵 [21]2019.09.13164
100내가 관직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15]2019.09.13164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