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남친을 기다리는 것에 대한 일본 여자의 생각
조회수 : 428       날짜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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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유니클로    (11-26 )
사스가 갓본
ㅇㅇ    (11-26 )
입에 발린 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여자는 왜 저런 입에 발린 말조차 안하는거야? 그게 더 나쁜거 같아
ㅈ    (11-26 )
국방의 의무에 무임승차하는 ㄴ들
리틀보이    (11-26 )
류승범이 말해줬자나요~
호잇!!    (11-26 )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
나참    (11-26 )
저런 말을 안하는게 아니라 니가 걍 그런 여자를 못만나본거지
나만해도 군대 기다려준 여친이랑 결혼했는데
ㄴㄴㄴ    (11-26 )
역시 여자는 일본 여자임

이미 꼴페의 시절을 다 겪고
새로 탄생한 신여성들이기 때문에
제대로 마인드가 박혀있음
상위 4프로    (11-26 )
그런데 쟤들은 2년동안 다른남자들이랑 엔조이도하면서 즐기다가 전역하면 다시 돌아갈수 있다는 뜻으로 기다린다는거 아니냐??

저 질문이 문화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꺼같은디..
호치민    (11-26 )
좋은 뜻으로 생각하자.
정말 그렇다면 너무 슬프잖아.
우리 할머니가    (11-26 )
한말이 있어 살림이 어려워지고 힘든 생활이 계속되면 다른나라 며느리들은 이혼하거나 도망가는데
일본여자는 자기가 일을 해서 살림 일으키려 한다고
ㅁㄴㅇㄹ    (11-26 )
군대 간 남자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공부를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런 말이 나오는거고 우리나라 여자들은 군대는 다같이 안가는게 좋은걸 왜 지들이 간다고 우리한테도 가라 그러는지 모르겠다 라던가 군대를 가게만든 정책자에게 항의해라 라는 말을 하는걸보면 같은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은 짐승같은 년들이지 ㅋㅋㅋ
갖혀버려    (11-26 )
갖혀 갇혀 이거 구분이 힘든가?
군면제자    (11-26 )
옛날에나 저런생각 대접받지
요샌 기다리면 병신취급받지
흐규흐규    (11-26 )
기다리고 안 기다리고는 지 맘인데
저렇게 고맙게 생각해준다는거 자체가 너무 고마움
옛날엔 우리나라 여자들도 군대가는 남자 고맙다 했었는데
페미가 다 망쳐놓음
ㅂ    (11-26 )
조롱이라도 하지마라 여자들아. 억지로 끌려가서 흘러간 2년이라는 시간이 부정당해진다
Na7    (11-26 )
말이라도 저렇게 해주는 게 이쁜거지. 근데 이게 그냥 말로만 되는게 아니라.. 마음의 문제기 때문에. 오랫동안 못 보면 마음이 멀어지니까... 기다리고 싶어도 못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거지.
ㅇㅇ    (11-26 )
기다리고 말고가 어딨어ㅋㅋㅋ 누가보면 지들이 남자 군대가면 집에서 틀어박혀서 남자 건강위해서 물떠다놓고 매일 기도라도 하는줄알겠네ㅋㅋㅋㅋ
원래 저게 정상이지 대단한것도 아님 남자들이 그냥 군생활 괜찮다 할만하다 하니까 군대를 개좆으로 보는게 있나?
물론 요즘 군대 개좆이긴 한데 그래도 딱히 하고싶지는 않은데 현실감각 없는 여자들은 감사한 마음은커녕 하등종족 대하듯하고 남자친구가 군대라도 가면 기다려야하나요? 이지랄에 어쩌다 안헤어지고 전역이라도 하면 꽃신^_^ 앞으로 더 잘해라^_^ 이지랄;; 어휴어휴
ㅇ    (11-26 )
저게 당연한건 아니야 말은 저렇게 해도 사람이 20개월 떨어진건 ...

솔직히 주변에 보면,
장거리 커플이나 군대 고무신 잘 유지되는 경우는 못생기거나 매력이 없거나 해서 주변 대쉬가 없는 경우임.
여자들은 평균 정도만 돼도 여기저기서 껄떡대고 대쉬가 들어오기 때문에 힘든거야.

만약에 니가 잘생긴 편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여자들이 대쉬하고 사귀자고 하고 그중에서 한명씩은 꽤나 괜찮고 심지어 여친보다 괜찮은가 싶기도 해... 장거리 유지하기 쉬울까?
결혼할 생각에 아주 오래 사귄 사람이면 모르는데 보통 군대 가는 나이에 그렇게 깊은 사랑이나 오래 사귄 정이나 의리는 없지.
ㅇㅇ    (11-26 )
애인있는사람이 철벽치는게 뭐가 그렇게 힘든거지? 당연히 쳐야되는거아냐? 아예 이성과 교류가 없애는게 아니라 대쉬정도면 당연히 철벽쳐야되는거아냐?
만약에 대쉬한 사람이 마음에 들면 헤어지고 만나면 되는거자 형말대로 결혼 약속한것도 아니고
한국여자들은 대쉬 거절하는게 뭐가 그렇게 힘들고 대단한거라도 연인사이에 당연히 해야하는 기본예의조차도 힘들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 거절하기 싫으면 헤어지자 하고 만나든가 또 그러기는 내가 나쁜년될까봐 싫고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 그게 딱 전형적인 한국여자 스타일
ㅁㄷㄱㄹ    (11-26 )
나는 일본 살다 한국에왔는데말야 예비군 가는게 그냥 당연한줄만 알았는데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여자가 있더라고? 근데 일본인이었고 한두명이 아니더라? 난 한국여자한테 그런소리 단한번도 들어본적 없거든... 그래서 받는거 모르고 받을거만 바라는 사람들과 왜 같이 살아야하는지 좀 회의감 느껴지더라
잠깐만뼈맞았어    (11-26 )
하... 난 전역한지 20년 되었어요..
26개월 군복무 했답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의무와 선택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가기 싫다고 안가도 되는게 아닌건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내 딸아이는 저런 삐뚤어진 생각 갖고 자라게 하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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