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시누이
조회수 : 2230       날짜 : 2018.11.24
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61]
오버워치    (11-24 )
부럽다...
ㅇ    (11-24 )
결혼잘했네
ㄹㅇ    (11-24 )
아무리 인터넷 상이고
친하다고 해도 남편한테 병신이라니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이 개 좃같은 년아
ㄱ툯ㅌㄴㄱㅅ투    (11-24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ㅋㅋ
자기가 쓴 글이나 다시 읽어보렴.
ㅇㅇ    (11-24 )
밑에 댓글에도 나랑 똑같은말 잇는데 병 신아?
ㄴㅇㄹㅇㄹ    (11-24 )
병신이니까 그냥냅둬 이병신아
ㅇㅇ    (11-24 )
병신
그리고돌아섰을때    (11-24 )
난 열을 세어보아요~
핀란드    (11-24 )
시누이 남편이 병신이라겅....지 동생이란 얘기자낭 ㅋㅋㅋ
형아 분노를 좀 진정시켜봐
똥송    (11-24 )
뭔소리야 시누이 남편이 왜나와 ㅡㅡㅋ 지동생 이쁜줄도 모르는 남편이 등신이란 말이구만
ㅇㅇ    (11-24 )
진짜 병신이 나타낫다
ㄴㄷ    (11-24 )
남편등판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    (11-24 )
병신 대잔치중 애가1등
후후후    (11-24 )
애가 병신 3등 축하해
123    (11-24 )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이는데
왜 다른 하나를 보면 아무것도 못보냐
ㅇㅇ    (11-24 )
시누이가 개념도 있네. 거 어디요?!
dfasdf    (11-24 )
남편보고 병x 하는 꼬라지보니 남자를 월급쟁이로보는련일듯 백퍼
ㅇㅇ    (11-24 )
시누이도 저래 이뻐보이고 친하게 지내는데 남편이 진짜 병신같아서 저런소리 하겠냐? 어휴...
ㄱㄱ    (11-24 )
그렇다고 병신이라고 한건 아니지 어휴...
핀란드    (11-24 )
본인 동생이라고 ㅋㅋ 자기 남편이 아니고 시누이 남편이래잖아 ㅋㅋ
??    (11-24 )
어디에 그런 말이 있냐?
후후후    (11-24 )
역시 병신 1등 답다
ㅎ    (11-24 )
병신들 다 기어나오네 ㅋ
ㅋㅋㅋㅋ    (11-24 )
너도 니 마눌한테 평생 병신소리 듣고 살길 ㅋㅋ
핀란드    (11-24 )
와 시누이 남편이라니까 본인 동생이라고요 ㅋㅋㅋ 글을 대충읽지마요 ㅋㅋㅋ
1    (11-24 )
??
ㅇㅇ    (11-24 )
맨위 3줄만 읽어도
등장인물이 본인 남편 시누이 인데
시누이 남편이 왜나와 개 등 신 새끼야
존 나 심각한 새끼네 이거
ㅁㄴㅇㄹ    (11-24 )
시누이=남편의 여자형제
올케의 남편=본인 동생

지금 올케랑 시누이랑 헷갈리고 있는듯
후후후    (11-24 )
우와 역시 1등 답게 3번이나 싸질러 뒀네 병신이지만 의지는 멋있어
후후후    (11-24 )
그 아깝다 너도 출중한 인재인데 1~3등은 주옥같은 재능 들이라ᆢ넌 아쉽게 병신 대잔치 4등
당해봐    (11-24 )
일단 여자끼리 으르렁거리지 않는 것만 해도 성공이다. 좟같은 여자 기싸움 중간에 끼이면 겁나 피곤하다.
아이유부럽다    (11-24 )
진짜 이쁘네.
한심    (11-24 )
ㅋㅋㅋ병신 늙병필들 병신이란 단어 하나로 존나 부들부들하네ㅋㅋㅋ누가보면 최소 지들이 저 여자 남편인줄
남이 행복해보이면 꼬투리부터 잡고보는 인생말단 늙병필들ㅋㅋ
ㄴㅁ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    (11-24 )
행복의 문제가아니라 이 병신새끼야
꼬투리가 아니라 확실히 잘못된거야 이건 개병신아

니는 느그 부모한테도 병신이라고 하고
아무것도 아닌걸로 존나 꼬투리잡네 개 꼰대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새끼네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11-24 )
ㅋㅋㅋ너같이 일차원적인 놈한테 써야할 단어인데 그치? 부디 니 자식은 너랑 다르게 키우길 바란다ㅋㅋㅋ병신새끼
ㅇㄴㄹㄴㅇㄹ    (11-24 )
니 자식은 꼭 고차원으로 키우되 병신이라고 부르길
후후후    (11-24 )
애가 병신 대잔치 2등 애도 여러번 등판했으면 1등각인데 의지가 좀 딸리네 아깝
음    (11-24 )
보기 좋고

시누이랑 사이가 저렇게 좋은거보면 남편이랑도 엄청 좋다는건데

깔게 없어서 농담으로 한 병신이라는 말만 존나게 물어지네
ㅣ    (11-24 )
진짜 여긴 병신 못 배워 처먹은 새끼들 천지다
ㄹㅇㅇㄹㅇㄴㄹ    (11-24 )
너 병신아
ㅇㅁㅇ    (11-24 )
문맥상 남편은 (시누이가) 이쁜지를 몰라요 아니야?
왜 다들 이상한 소리만 하는거지?
ㅎㅎ    (11-24 )
이젠 늙병필들 눈이 침침해져서 글도 제대로 못 읽나ㅋㅋㅋ
남편보고 진지하게 병x이라고 한 게 아닌데ㅋ
응 병신    (11-24 )
진지하든 아니든 병신소리 가 듣기 좋냐?ㅋㅋ
니가 결혼을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니 마눌한테 평생 병신소리 들으면서 사시길 ^^
병신ㅋㅋ    (11-24 )
병신새끼ㅋㅋㅋ짠하네
ㄹㅇㅇㄹㅇㄴㄹ    (11-24 )
니마누라한테 병신이라고 해봐
그리고 농담이라고해봐 진지빨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    (11-24 )
애가 아까위에 2등이랑 동일인물인거 같은데ᆢ크 그럼 공동 1등 도 가능 하겠다
ㅁㄴㄹ    (11-24 )
반대로 남자가 마누라한테 병신이라고 했으면 아주 게시판 폭발했을듯
ㄴㄷ    (11-24 )
비가와서 그런가 어디서 병신들만 아스팔트에 지렁이 도마뱀 기어나오듯이 다튀어나오네ㅋㅋ 왜자꾸 시누남편이래
ㅇㅇ    (11-24 )
소고기 얻어먹고 2만원 내미는거 겁나 귀엽네
ㄴㅁ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    (11-24 )
진지를 빨고 안빨고를 떠나서
할말이 잇고 안할말이 잇는거지
진지빤다고 뭐라하는놈들은
다른사람 부를때 병신이라고 하나보네?
후후후    (11-24 )
애도 진성네ᆢ그래도 핀란드가 너무 강력하다ᆢ2등이라도 넌 S급 멋진 병신 이라구 힘네~!!!
asdasd    (11-24 )
문맥상 시누이가 저렇게 착하고 이쁜애인지 모르는 걸 남편한테 병신이라 한거 아님??
너무 진지빠는데?
ㅇㅇ    (11-24 )
씹선비들 존나 많네
ㅇㅇㄴ    (11-24 )
<p> 동감</p>
ㅂㅂ    (11-24 )
저기 여자가 시누한테 극존칭쓴다고 뭐라 한거랑
여기 남편한테 병신이라고 했다고 뭐라하는거랑 똑같네
니들도 메갈이랑 똑같아. 메갈 욕하지마라
똑같은 놈들이니까.
둘포반 포반장    (11-24 )
문맥을 모르네.. 남편 병신이란건 시누이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해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지 어휴
ㄹ    (11-24 )
이상 마누라한테 쿠사리처먹고, 마누라는 어디가서 우리남편 돈도못벌고 부실해 병신이야라는 소리 하고 다녀도 나는 화목한 가족의 가장이야^^라고 자위하는 찐따들이었습니다! 화목한 가족에게 박~쑤!
후후후    (11-24 )
병신 2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ᆢ졌잘싸
ᆢ담에는 핀란드 정도 되는 거물이 등장하지 않길 빌어보자
ㅋㅋㅋ    (11-24 )
위에 전부 병신들의 합창이네
응    (11-24 )
밑에 찬반 댓글이 있다는 게 놀라움... 아니 존댓말을 쓰면 쓰는 거지
나이가 어리면 반말을 써야 한다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얼마나 머리가 나빠야 저걸 궁금해 하지
ㅁㄱ    (11-24 )
하도 험악한 분위기에서 병신 소리만 듣다보니
남편한테 감정이입되서 오들오들거리네 아유 귀여워. 다 때려뿌수고싶어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25329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22198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8] 2018.07.1627285
4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0974
5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2465
6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9954
7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9195
8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4859
9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17187
1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2840
11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8744
12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1960
13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5913
14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8487
15폭력의 역사 [33] 2018.12.156582
16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0040
17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9923
18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8840
19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8993
20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8642
21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6512
22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5762
23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4377
24정형돈 탈모 상황 [12] 2019.08.131230
25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8337
26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9365
27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3147
28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6290
29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10874
3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5507
31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5780
32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1401
33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4254
34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4549
35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3074
36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5561
37조개구이녀 [10] 2018.08.129122
38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3926
39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2161
40한국 여자들이 마른 근육을 선호하는 이유 [21]2019.09.14460
41많이 슬픈 사진 [17] 2018.12.092462
42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4296
43전설의 테니스녀 [11]2019.09.02413
44AOA 여론 떡상 마마무의 눈물 [8]2019.09.14406
45숙소에서 너무 프리하게 다니는 걸그룹 멤버 [4]2019.08.19372
46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4471
47프로듀스48 권은비 [9] 2018.08.112575
48명품 샀다고 까인 후 강예원 의상 [26]2019.08.21356
49생중계 중인 혜선이 [37]2019.08.19352
50혼자 정글의 법칙 찍는 바다의 왕자 [19]2019.09.04347
51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2522
52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6430
53호불호 여친 패션 [26]2019.08.19333
54구혜선 카톡 하이라이트 [65]2019.09.05332
55화장한 얼굴을 자기 얼굴인 줄 알면 안 되는 이유 [7]2019.09.15338
56허벅지가 중요한 이유 [16]2019.09.12322
57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2693
58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2423
59그녀들의 일상생활 [22]2019.08.19302
60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1928
61방심한 정연 체크 [6]2019.08.27300
62오또맘 근황 [17]2019.08.27294
63끝없이 장작 넣으시는 구님 [22]2019.09.04298
64욕구를 억제하는 김종국 [22]2019.09.03295
65스칼렛 조한선 최근 비쥬얼 [24]2019.09.03292
66강남 밤거리를 본 스페인 친구 [31]2019.08.29292
67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4432
68너무 큰 여론조사 편차 [40]2019.09.04289
69유아의 레깅스 핏 [1]2019.08.20286
70전혜빈 사심 폭발 [14]2019.09.02287
71안재현 SNS 상황 [16]2019.08.19285
72불륜의 성지 [24]2019.09.11291
73요즘 10대들의 담배 셔틀 [31]2019.09.05279
74올해 마흔 아홉 누님 [7]2019.09.09286
75정정한 38세 누님 [4]2019.08.21277
76부끄러운 한의사 [31]2019.09.09276
77모모의 나쁜 손 [2]2019.08.20276
78최고의 여친 [46]2019.08.26278
79레깅스 슬기 [1] 2018.08.154715
80전액장학금 날아간 여대생 [28]2019.08.28271
81택배 아저씨와 친해진 결과 [23]2019.09.03268
82한국 건설현장 근황 [26]2019.09.04270
83시집 잘 간 여배우의 이혼 [8]2019.09.08269
84쩍벌을 이해하게 된 여성들 [18]2019.08.21269
85조현의 임팩트 [7]2019.09.14275
86영화만 찍으면 망하는 여배우 [10]2019.09.14273
87남편과 수리기사의 은밀한 거래 [7]2019.09.09267
88페미니즘에 빠진 여동생 폭행 [26]2019.08.19265
89민경이 골반 수준 [11]2019.09.02264
90이마트 단톡 유출 사건 [34]2019.09.05263
91미모의 수학강사 근황 [9]2019.09.06261
92여폭법 시행 후 스페인 [8]2019.08.18259
93방송 중 양말 벗는 채연 [10]2019.09.08256
94현대판 코르셋 [24]2019.08.19256
95계속 보게 만드는 뒤태 [10]2019.08.21254
9630대 중반 이상 누님들의 장점? [3]2019.09.11258
97물 오른 아이유 [10]2019.08.20254
98키르기스스탄 여행 중 기절 [4]2019.09.06257
99여직원과 야근하다 충격먹은 남자 [10]2019.09.02252
100AOA 탈퇴한 민아 근황 [8]2019.09.06254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