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시 지휘관과 더불어 적들의 표적 1순위
조회수 : 365       날짜 : 2018.11.10
전쟁시 지휘관과 더불어 적들의 표적 1순위전쟁시 지휘관과 더불어 적들의 표적 1순위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3]
듀오백    (11-10 )
요즘은 좀 다르지 않을까? 지휘통제가 저 때와는 다르게 훨씬 광범위할 거 같은데
통신보안    (11-10 )
원래 통신병이 저격순위 우선순위 보직인데 지휘관통신병이야 오죽하겠어
내가 포병 통신병이라 앎
?    (11-10 )
다르지 않다
미필인가..

C4 I 라고 COMMAND, COMMUNICATION,.... INFORMATION 이게 우선 타격 대상이야

이거 부터 조지고 전쟁 시작함.
22    (11-10 )
너나 제대로 알고와라
모르는건 똑같구만 아는척이네

C4I는 원댓글처럼 이런저런(생략) 결국 다 연결해서 지휘 효율적으로 하겟다는 무선통신체계를 말하는거다

내가 정보통신병과는 아니라 급은 좀 틀릴 수 잇는데
니가 말하는 USB 꼽는 것은 보통 사단예하는 ATCIS를 말하는거고 군단인가 여튼 그급이상에서는 KJCCS라는걸 쓴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겟지만 해보자면
C41는 사회주의나 민주주의냐 같은 그런 체제를 말하는거고
KJCCS냐 ATCIS냐는 양원제라면 국회 상원의원이냐 하원의원이냐 하는 수준인거고

지금 무선통신 방식이 TICN인데 이걸 스파이더인가 뭐 새로운걸 개발하고 잇다더라
그건 3G 인터넷 쓰다가 5G로 바뀌는건데

알겟지만 속도가 빨라진다는건 이전보다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잇다는거고 이전에 문자만 가능햇다면 이젠 영상도 전송 가능하게 만든다는거임
(실제로는 3G정도 속도라는거 같드만 여하튼 그건 논외)

걍 지통실서 ATCIS 켜진 노트북 좀 본 수준인거 같은데
???    (11-10 )
얘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이해하시는 분?
ㅇㅇ    (11-10 )
그건 나름 계급 높은 지휘소 옆에 딱붙어 다니는건대
그게 박살나면 지휘관도 죽은거고 전쟁 끝난거지
지휘소 위치를 적이 알수있게 하는 전쟁이 어딨냐
대부분 위장하거나 벙커로 들어가지
어휴 어디서 주어들은건 있어가지고
ㅇㅇ    (11-10 )
야 atcis가 육균 c4i 체계야
c4i는 개념이고
육군의 c4i체계를 atcis라고 부른거야
해군 c4i체계 공군 c4i체계 또 따로 이름이 있어
연대급부터 서버하고 스토리지등 전산장비들
육공 쉘터안에 넣어서 기동하면서
위성으로 통신하고 그래
말단 대대급이야 노트북하나 가지고 다니지
???    (11-10 )
댓글을 엉뚱한곳에 달아서 논쟁을 흐려 버림

c4i 가 망가지면 전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좋은 예시
CQ    (11-10 )
공군 C4I가 AFCCS였나..
c4i체계 후지더라. 에러도 많이 나고 느리고..
군생활 대부분이 C4I 만지다가 커피타거나 라면끓이는거였는데.
11    (11-10 )
내 생각도 같은데..

요즘은 특정 인물만 통신이 가능한 시대가 아니던데.

물론 한국은 실정이 다르지만 미국 전쟁 다큐만 봐도 사병끼리도 통신 가능하고

통제실과의 통신도 가능하더라구.

통신병 출신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통신이외의 역할이 또 있나..?
진짜    (11-10 )
오잉 내가 지휘관다음 저격1순위였어?
아니    (11-10 )
너는 무조건 1순위ㅋㅋㅋ
음    (11-10 )
죽을때도 오잉할꺼 같다
내포신도시    (11-10 )
OP~
ryu    (11-10 )
그래서 모든 장교와 하사관은 통신 교육을 받고 다 사용할 줄 안다.
ㅇ    (11-10 )
받았다 와 할 줄 안다는 다른듯..
리틀보이    (11-10 )
그렇지! 분대장 교육 가서 통신, 장갑차 조종, 화기운용, 화생방 까지 교육받았지만 잘하는건 화기운용뿐 나머진 교육만 받았지 ㅠㅠ
ㅇㅇ    (11-10 )
존나 잘 터지지도 않더만 레토나에서 맨날 중대장 따라다니는 통신병하고 통신이 제대로 안된다고 뒤에탄 통신소대장한테 대대장이 난리쳤는데
김이박최    (11-10 )
우리때는 무전기 안터져서 지랄지랄 하다가 나중엔 핸드폰으로 통화함. 핸드폰 개꿀,
ㅇㅇ    (11-10 )
미얀해 필와 형님들~ 서울에서 당일 치기로 회사 야유회할려고하는데 좋은 아이디어좀 줘...ㅠㅠ 인원은 한 15명...고달프다...
ㅁㄴㄹ    (11-10 )
얘 아직 이러고 있네 ㅎㅎ
서울숲 알아봐
ㅇㅇ    (11-10 )
아 좀 꺼져
킹봉준    (11-10 )
ㅋㅋㅋ 그놈의 야유회는 대체 언제 가는거길래?
7890    (11-10 )
우이동 계곡이나 청계산 계곡, 장흥쪽 알아보세요.
ㅇ    (11-10 )
스타필드가서 놀아
ㅇㅇ    (11-10 )
전방 통신병 출신이다. 핸드폰으로 교신한다. 이상무
ㅅㄴㅌ    (11-10 )
또 늙병필 성님들 발동걸렸네
ㅇ    (11-10 )
군대나 가라
여호와 증인 그만 찾고
ㅁㄴㅇㄹ    (11-10 )
4.2 박격포 통신병이었다
우리소대는 포수들 위주로 돌아가서 나는 주특기훈련할 때나 훈련 나갈 때나 손가락만 빨았음
진짜 실탄 훈련할 때 긴장해서 우는 애도 있었는데 그건 좀 미안하더라 ㅋㅋㅋㅋㅋ
Cj    (11-10 )
제대한지 20년 정도 된 통신병인데
훈련 나가면 다들 017 핸드폰 썼다
난 999k로 주파수 제일 낮게 잡으면 sbs 티비 오디오 잡혀서 그거 듣곤 했다
1div    (11-10 )
군생활 5년하고 나왔습니다. 전쟁나면 휴대전화 기지국 마비된다 해서 평소 훈련때도 무전기쓰거나 군용 gps 사용했었는데, 밖에서 장비치고 통신개통하려고 하면 지휘소 벙커 안에서 대기하는 새끼들이 항상 뭔가 못맞춤. 결국 군/사단 교환대 타고 핸드폰때림.
군용 gps는 미군꺼라 처음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처음 들여왔을때 설명받은 친구들만 작동법 알고 나머지 모름ㅋㅋㅋ
이런 저런거 애로사항 모아서 전역할때 국방부에 찌르려고 했는데, 마음 약해져서 웃고 말았죠.
그냥 추억팔이 해봅니다 행님들
ㅇ    (11-10 )
그럼 그쪽 대대 지휘소에서는 군용GPS를
아무도 제대로 작동시킬 줄 몰라서
제대로 못 썼다는 건가요?

군생활 5년 했는데도 고쳐질 기미가 안보였다면
심각한 사태 아닌가요?
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11-10 )
응 카톡하면되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092OCN 살인의 추억 편성 변경 반응 [7] 2019.09.2040
76091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11] 2019.09.2034
76090열도의 무역흑자 규모 [17] 2019.09.2038
76089나만 ~누 이런 말투 듣기 싫음? [4] 2019.09.2031
76088몸에 돌 같은 걸 매달고 있어요 [5] 2019.09.2032
760878살 아이 뺑소니로 수배된 외국인 노동자 [33] 2019.09.2036
76086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21] 2019.09.2038
76085아이돌 다이어트 전 후 [16] 2019.09.2046
76084美 전투기 조종사 UFO 조우 사실로 확인 [22] 2019.09.2037
76083유재석이 극딜 당하는 이유 [31] 2019.09.2036
76082헬스 PT 예약 논란 [33] 2019.09.2044
76081카타르 축구 경기장 에어컨 [19] 2019.09.2038
76080김구라의 의도치 않은 탈룰라 [5] 2019.09.2028
76079속 터지는 KFC 직원 [49] 2019.09.2048
76078나무늘보가 멸종하지 않는 이유 [15] 2019.09.2032
76077도쿄올림픽 대비하는 펜싱 국가대표 근황 [11] 2019.09.2042
76076발치몽도 복귀 [15] 2019.09.2033
76075왜 월세를 살고 계신가요? [45] 2019.09.2044
76074헬스에 자신을 갈아넣은 여자 [6] 2019.09.2056
76073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했던 황현희 [6] 2019.09.2044
76072화성 연쇄 살인범이 구속된 사건 [14] 2019.09.2044
76071미국인이 한국에 오게 된 계기 [8] 2019.09.2039
76070네이버 실검의 현실 [13] 2019.09.1953
76069마광수의 한국 작가 평 [25] 2019.09.1944
76068실존하는 이색 학과 [16] 2019.09.1943
76067안랩 V3의 굴욕 [23] 2019.09.1958
76066꿈이 뭐냐고 묻지마라 [30] 2019.09.1968
76065샤넬급 대우 요구한 햄버거 가게 [16] 2019.09.1996
76064우에하라 아이 근황 [6] 2019.09.1998
76063미국의 의료 청구서 [9] 2019.09.1956
76062구혜선 인스타 업뎃 [11] 2019.09.1992
76061화성 연쇄살인범 검거 그분들 반응 [21] 2019.09.1980
76060양가의 취향 [30] 2019.09.1968
76059만화책 10만권 수집 [12] 2019.09.1966
76058한국인들이 보면 어이없는 미국 대형마트 물가 [53] 2019.09.19125
76057인간에게 털이 없어진 이유 [34] 2019.09.1999
76056달리면서 초밥먹는 연예인 [4] 2019.09.1986
76055아내가 유도부 여중생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17] 2019.09.19126
76054팬미팅에서 팬이 보내준 사연 [12] 2019.09.1990
76053적자때문에 새로운 컨셉을 도입한 치킨집 [18] 2019.09.19122
76052육군 신병교육 훈련 근황 [8] 2019.09.19125
76051같은 반 친구가 촬영 [4] 2019.09.19162
76050녹음 파일 입수 [14] 2019.09.19109
76049삼성 VS LG 자강두천 [49] 2019.09.1999
76048푸근한 지효 [5] 2019.09.19148
76047치료를 위해 자신의 피를 뽑는 남자 [22] 2019.09.19116
76046성형 논란 해명 [12] 2019.09.19138
760455억 8천에 낙찰된 퍼거슨의 소장품 [6] 2019.09.19112
76044숫자 1 못봐서 전과자 될 뻔 [13] 2019.09.19158
76043남자 화장실에 설치하고 있는 것 [17] 2019.09.19150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