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서식했던 고대 동물
조회수 : 339       날짜 : 2018.11.06
한반도에 서식했던 고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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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렌트카    (11-06 )
고고학의 신비
ㅂㅂ    (11-06 )
고고학 = 인간의 흔적이 있어야함
고생물학 = 인간의 흔적이 없어도 됌
ㅇ    (11-06 )
오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12312    (11-06 )
이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뒤져서 석유도 못되고 뭐하는거냐 시뱅
호치민    (11-06 )
그게 아닐 수도 있다니깐 아직두 그러시네... 석유의 기원이 생물의 사체가 아니라 맨틀자체에서 형성된다는 이론이 있다니깐!!!
ㅁㄴㅇㄹ    (11-06 )
하나같이 티라노나 랩터처럼 주류가 되지 못하고 찐따같이 생겼네 동굴 하이에나 보소 어휴
왜그래    (11-0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그러지마 임마
123    (11-06 )
니가 그중 탑이야.
개꿀    (11-06 )
얼굴은 박쥐네 ㅋㅋ 동굴에 살면 저런가
ㄷㄹㄷ    (11-06 )
도데체 왜 고대동물 까지도 똥송하냐?
ㅇㅇ    (11-06 )
둘리가 없네
일개    (11-06 )
근데 뼈만 가지고도 피부나 털조직을 100퍼센트 유추해내는게 가능한가... 과학은 신기하다 ...
하긴 돌조각만 가지고도 소설을 쓰자나..
응    (11-06 )
물론 과학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유추하겠지만 상상의 영역도 많음
이걸 비꼬려고 나온 책이 있었는데, 현 시대 동물들을 화석으로 봤을 때 그걸로만 유추해보는 거
생각보다 요상한 결과물이 나온다
ㄴ    (11-06 )
상상?
상상으로 공룡그림 그려놨으면 그건 과학이 아니다. 다 이유가 있는거야. 현존하는 동물중에 공룡과 가까운 애들이 이러이러하니까 공룡도 이랬을 확률이 높다는 그런 유추들을 하나씩 다 모아서 복원시켜놓은거임. 제발 모르면 쌉치자.
박일도    (11-06 )
그 우리가 아는 공룡의 모습이 실제와 많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계속 나오는 중
호치민    (11-06 )
과학은 현상을 규명하는 것이어서 기술이 발전하면 얼마든지 바뀝니다. 최근에는 동물뼈에서 나이테나 밀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서 공룡화석을 분석하는데 활용되고 있어요. 이를테면 티라노사우르스의 유년의 성장속도 등을 파악해서 생태를 예측하는 등.. 여러 가지로 응용되고 있어요.
dd    (11-06 )
고대동물조차 미련하고 못생겻네
gg    (11-06 )
고대동물은 있고 연대동물은 없나? 촤하하하
ㅇㅇ    (11-06 )
오록스 저거 흑우 아니냐?
ㅣ    (11-06 )
뒤져서 석유나 되지 ㅅㅂ
ㄴ    (11-06 )
공룡은 석유가 아니다.
바다의 플랑크톤 사체가 오랜시간 퇴적되어 석유가 된거임.
111    (11-06 )
해남이쿠누스 우항리엔시스
하동스쿠스 아세르텐티스

웹툰보다가 들어봤다.
ㄷㅁㅅㅅㄷ모    (11-06 )
등신들만 살았네
ㅇㅁㄴㄻㄴㅇㄻㄴ    (11-06 )
참 한국 스러운 공룡들일세.. 공룡시대부터 잡아 먹히는 민족이었구나 에휴
대학생    (11-06 )
하동사는데 저런게 나온줄 몰랐네...이름이 좀...ㅠㅠ
으음...    (11-06 )
온전히 전체뼈가 출토된거 맞나 모르겠네... 솔까 고생물학 전체뼈의 10%도 없는데 복원해냈다고 그러잖아?
네이버에서 봤나?    (11-06 )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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