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CG 이야기
조회수 : 307       날짜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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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종아리    (10-31 )
90년대 초중반 영화라는 게 대박인 거지
ㅇㅇ    (10-31 )
터미네이터2 개봉한 날짜가 1991년도입니다.

영화를 본격적으로 찍은시기는 못해도 1989년도에서 1990년도에 찍기시작했을텐데..

정말 그당시 기술로써는 완전 혁명이었죠
f    (10-31 )
앞으로도 T2를 넘어서는 SF영화는 없을것 같다.
121212    (10-31 )
응 아냐. 그전도 있고 그후도 셀수도 없이 많아
kyuky    (10-31 )
없어. 뭘 알고말해. 2g폰 쓰다가 스마트폰이 처음 생긴 수준이야
빙고    (10-31 )
그냥 좀 많이 새롭다 정도지~

2g폰 전에 1g폰이 있었고
스마트폰은 어디까지 발전할 지 난 잘 모르겠네
123    (10-31 )
특수효과만 보면 그렇지만 심심하면 흑백영화 메트로폴리탄 찾아서 봐라.
감탄할거다,
물논    (10-31 )
얘가 말하는건 그런게 아니지.
당연히 t 1000보다 지금 나오는 영화들이 기술적으론 훨씬 진보해 있긴 하다.
하지만 뤼미에르가 처음 동영상을 손보였을때처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처음으로 천연색 필름을 보여줬을때처럼,
스타워즈에서 진짜 우주선이 날아다니며 레이져를 날려되는 우주전쟁을 만들어낸것처럼,
T 1000처럼 아예 구현이 불가능한걸 만들어낸것처럼 엄청난 도약을 일으킨 순간들이 있고, 그런 순간을 보여줄 수 있는 영화는 보기 힘들거같단 말이지뭐
근데 vr 기술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니 조만간 그런 순간은 다시 한번 찾아오긴 할거야. Vr이 성장라고 나면 아직 내가 모르는 또 다른 기술이 찾아올거고.
아직은 우리가 모르는 재밌는 것들이 많을거야.
오래오래 살아서 재밌는거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리틀보이    (10-31 )
이상한 나라에 엘리스 아니고 오즈의 마법사 아닌가요? 내가 잘못알고 있었나?
이상해    (10-31 )
앨리스가 오즈의 마법사 찾아가는거 아님?
ㅇ    (10-31 )
응 아니야

아바타 있어

4까지 후속편나와 ㅇㅇ
ㅓㅓ    (10-31 )
그게다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들이긴 하지만...
t2의 충격을 못 넘는다.
아바타는 솔찍히 쓰리디 댑스 콘티가 완벽한 영화지
ㅁ    (10-31 )
아바타 새로울게 없었는데 모
ㄹㅇㄴ    (10-31 )
아바타같은 3D영화는 아주 예전부터 있었어서 충격이 저 정도는 아니었음.
저건 시도 자체가 처음인 영화라 충격이 엄청났지
같은감독꺼야    (10-31 )
매트릭스는 되야지
뭔아바타냐,,
ㅇㅇ    (10-31 )
아바타 나온다 나온다 한지 5년은 넘었다 ...
패트릭 센세    (10-31 )
티천이 티처가 됐네
ㅇㅇ    (10-31 )
터2 레전드...
ㅇㅇ    (10-31 )
진짜 굉장하지
ㅠㅠ    (10-31 )
많이 늙었노 ㅋㅋ
cj    (10-31 )
기억난다..중학교때 였는데..지방살았었는데..극장에 포스터를 손으로 그리던 시절..
터미네이터2는 영화 포스터를 인쇄해서 골목 곳곳에 붙였었었다..
당연히 붙이는 족족 사람들이 뜯어갔고..
우리 작은 누나가 어렵게 구해서 방에 붙여놓고 좋다고 했던...
자랑이냐    (10-31 )
민도 짱개 저리가라네
ㅇㄹㅇ    (10-31 )
그 정도는 아니였었는데..

한국에선 92년도 한여름에 개봉했었다.
단성사에서 나홀로집에 나왔고, 건너편 피카디리에서 터미네이터2 개봉했었음.

그 당시 미국에선 나홀로집에서가 박스오피스1위였었고,
한국에선 한여름에 개봉해서 어이없었지.
응    (10-31 )
속편은 전작보다 못하다라는 걸 완벽하게 깨버린 영화
액체 로봇이라는 발상 자체를 상상하지도 못 했고 CG로도 대박이었음
11    (10-31 )
터미네이터2 씨지하면 저 배우랑 제임스 카메론으로 기억되는데
결국은 애니메이터 2명이 다한거네
신기    (10-31 )
대체 뭘 어떻게 읽어야 애니메이터 2명이 다했다는 결론을 내지..
ㅇㅇ    (10-31 )
새로운 시작을 야기하는 건 역사에 길이길이 남는 법이지
무성에서 유성으로, CG의 시작과 3D영화의 시작 등등등
ㅇㅇ    (10-31 )
저게 제임스 카메룬의 힘인거 같다.
적당하고 직관적인 스토리에 비쥬얼 혁명을 더해 대작을 탄생시키지...
아바타2는 또 어떤 비주얼 혁명을 보여줄지
ㅓㅓ    (10-31 )
해저 내용임

타이타닉 시나리오가 아바타2를 만들기 위해
만든 일종의 사기꾼 시나리오에 가까웠다고 함
초반에 15분인가 잠수 장면 있지? 그거 하려면 엄청나게 돈이 드는게 그걸 빌미로 투자를 받음

제임스 카메론은 나사와 협업으로 볼펜형 잠수함을 만들기도 한 잠수조종사 중예 최고봉 베테랑임

바닷속 내용으로 나올거임
무적태풍    (10-31 )
첨봤을때 충격과 공포였다.. 저걸 잡을려면 핵폭탄으로 죽여야되나 싶었음;;
어롱ㅎ    (10-31 )
비디오 2개로 빌려 봤다.쵝오.
ㅁㅇㅁ    (10-31 )
저때 내가 생각했던 영화속 그래픽이라 함은 슈퍼홍길동이나 우뢰매의 색연필 광선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저걸 첨 보고는 어디서 어디까지가 그래픽인지 당췌 분간이 안되서 어벙벙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솔직히 산만한 어린이였던지라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데 철창통과하는거랑 총맞아서 구멍이 뻥뻥 뚫리는건 아직도 기억이 남.
김이박최    (10-31 )
도망치는 에드워드 펄롱 오토바이를 액체로봇이 직각달리기로 쫒아올때 긴장감 개쩔었음.
ㅇㅇ    (10-31 )
E-l[]lL-llOlE-l
ㅈㄷㄱ    (10-31 )
아이고 도겟 요원이 많이 늙으셨네...
ㅇㅇ    (10-31 )
천재다 저런건 없었으니..
ㅓㅑ    (10-31 )
어비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터미네이터2
달타냥    (10-31 )
나는 시골 살아서 서울선 92 여름방학 특선이었던 걸 크리스마스 특선으로 봄.
친구가 여름방학 때 서울 가서 영화를 보고 팜플릿을 들고 와서 스틸 컷도 보고 영화잡지에서 약간의 스포도 읽고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있다가 마침내 우리 동네에 포스터가 나붙고
보기 일주일 전인가에는 내가 터미네이터에게 쫓기는 꿈까지 꿨음.
보통 그 정도로 기대를 많이 하고 보면 실망을 하게 마련인데...이건 당시의 내 상상력의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었음.

아직도 이 영화만큼 깊게 몰입하고 봤던 영화가 없음.
내가 본 1700여 편의 영화중 단연 인생 최고의 경험.
상영 당일에 연달아 2번을 본 다음 사촌형을 거의 끌고가다시피 해서 한 번을 더 보고,
그러고도 한 번을 더 보고 싶었으나 형이 말려서 말았고...
아마 지금껏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건 대여섯 번 정도
중간중간 본 거까지 합하면 30번 가까이 보고 있는데
아직도 두근두근하고 감탄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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