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
조회수 : 438       날짜 : 2018.10.29
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차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52]
SUV    (10-29 )
장인정신이 느껴지네
ㅇㅇ    (10-29 )
그림빨 사진빨
1234    (10-29 )
대다나다
드론    (10-29 )
내가 드론에대해서 잘몰라서 질문하나만할게 ㅋㅋ 여기는 주택가고 난 2층 내방 창문열어놓은상태로 빤스만입고 이불 덮고 누워있는데 위이이잉소리 나길래 벌인줄알았거든 그렇게 한 5분이나길래 뭐야 스바 설마 드론인가 싶어서 불바로끄고 밖을 주시하고있는데 진심 드론이 날아가더라고 .... 주택가에서 밤에 드론날려도 되냐?!?! 그리고 나 남잔데 나찍어가서 어디다 쓰냐 ... 대학가라 주택개조해서 원룸이많고 여자애들 많이 살거든 요즘 몰카때문에 난린데 신고했다 형들 사람답게살자...내가 남자고 이불덮잇있었지만 찝찝하다 개새기... 많이쳐라 나보면서
호잉    (10-29 )
왜 남자라고 생각?
ㅇㅇㅇ    (10-29 )
나도 고딩때 학교에서 수능 끝나고 틀어준 일본 영화에서 나온 저런 장면 첨 보고 일본 가보고 싶다는 생각 계속 했는데... 우리나라 관광지들도 저런 컨셉으로 배경에 쓰면 안될까.. 전광판 깔린 풍경도 좋게 보일 수도 있자너
글쓴이    (10-29 )
생각보다 굉장히 잿빛이고 차가운 느낌이 강한 나라더군요. 음식에 대한 기대가 참 컷는데...넘 짜서 ㅜ
ㅇㅇ    (10-29 )
사진모두 보정한거임
못바꾼다    (10-29 )
대체적으로 짜고느끼한인상 단맛도 많고
화가    (10-29 )
이런건 사진을 포토샵해서 애니버전으로 변형하는건가?
아니면 사진을 바닥에 두고 기름종이 위에 그리나? 트레이싱을 안할 수 없을듯한데..

설마 저걸 마치 삼각뿔 눈으로 보고 스케치북에 그리듯이,
저 배경 전체를 직접 그린거야?
궁금하다
ㄷ더    (10-29 )
그냥 그리는거
신카이 마코토 스튜디오가면 만드는 영상잇는데
걍 그림 ㄷㄷ
1111    (10-29 )
아님 사진 리터칭 하는거임.
사진 매트하게 뭉갠후에 계속 정돈하는거임.
니 남편    (10-29 )
조시나 까잡숴
1111    (10-29 )
나한테 발린적 있나보지?
분한맘 이해한다.
분발해.
ㅗ    (10-29 )
조시나 까잡숴
ㅇㅇ    (10-29 )
사진찍어서 애니화 한거같은데..장인은 무슨
ㅇㅇ    (10-29 )
또또 그런다 ㅋㅋ 방구석이나 나오세요
..    (10-29 )
사진조차 색보정 빡시게 들어간거같은데
그걸 또 작업해서 애니메이션화 했겠지
짠님    (10-29 )
언어의 정원이었나... 그저그랬으
ㅇㅇ    (10-29 )
뭔 애니임?
ㅇㅇ    (10-29 )
언어의 정원
대학원생    (10-29 )
형님들 고민있으니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대학원생이고 전공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서술형 시험에서 지도가 필요해서, 어느 교수님한테 찾아갔는데, 인격적으로 모멸감을 느낄만한 말을 2시간 내내 듣고 왔습니다. 책만 보는 생활을 계속하다보니 감이 떨어져서, 먼저 연락을 못드리고 가고, 차림새가 츄리닝차림이어서 제가 일정부분 예의를 갖추지 못한 점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 발언, 부모님을 언급하면서 저를 무위도식하는 사람처럼 평가하는 등등, 엄한 호랑이 스승님같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려고 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가혹한 말씀들이었습니다.
듣는 당시에는 저보다 어른이고 스승이라고 생각해서 대응도 못하고 듣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 해의를 가지고 하신 말씀들 같습니다.(평소에도 다른 학생들에게 지도시에 막말을 하시고,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학교 주류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열등감과 꼬인 인성이 있다고 평이 많긴 했는데, 제가 직접 당한적이 없고, 실력은 나름있는 분이라 저는 믿지를 않았습니다.)
시험을 앞둔 입장에서 속으로 삭이고 넘어가야하고 신경쓰지 말아야한다는 것은 머리로 이성적으로 잘알고 있지만, 감정적-인격적으로 솔직히 분노를 느낍니다. 대외적 또는 저 스스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분께 돈이 없어서 크게는 못하고, 커피쿠폰 대접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ㅂㅈㄷㄱ    (10-29 )
그냥 시벌-럼이지 뭐

나한테 도움도 1도 안되는 욕하는사람은 그냥 시-벌-럼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라
대학원생    (10-29 )
같이 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15콜라    (10-29 )
난 미국살다 한국에 왔고
솔직히 한국의 그러헌 갑질과 꼰대문화에 그냥 내가 입을 피해를 두려워하지않고 불합리하다 싶으면 그냥 내뜻을 안 꺾고 밀어 붙여요. 그로인해 내가 피해를 입을 때 다수의 한국사람들은 내가 한국실정을 모른다고 하죠. 근데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정의를 포함한 많은 추상적 개념들이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나라가 한국인 거 겉아요. 실상 다들 상식만 지키고 서로 존중하며 타인의 자유의 영역과 내 자유가 접하는 지점이 내 관계속의 울타리다. 이것만 알고 지키면 사회 정의와 진정한 개인의 삶이 이뤄지고 펼쳐질텐데. 눈앞에 답을 놔두고 서로 짐을 지우며 극도로 비효율적으로 사는 거보면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그 교수는 남의 옷차림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고 그 따위로 말할 자격이 없어요. 무슨 공식적인 자립니까? 학생이 추리닝 입고 학교 다니는게 흔한 일이지. 격식 갖춰오지 않았다고 모욕주는 건 교수가 자길를 대단하게 여겨주며 높여주지 않았다고 느끼기에 한 거겠죠. 미국에서 교수 만날 때 추리닝 차림으로 갔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맞앚 셨습니다. 1주일 안 씻고 가거나 여자가 브라만 차고가는 등의 기본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님의 자유죠. 한국은 그 가본상식이란 게 갑의 압장에 맞춰져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 가준은 철저하게 보편적이며 인간존중의 기준에서 설정되어야하는 겁니다.
대학원생    (10-29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 건강 유의하세요!
Na7    (10-29 )
내가 그래서 필와에서 ㅈㄴ 까이잖아. 맞다는 걸 지적해주면 졸라 거품뭄 조센징 새키들은.근데 난 계속 해야지
12    (10-29 )
건설계열에 있어요

안타깝지만

교수 공무원 기자

갑이지요 ㅎㅎ 그 교수는 그 시절 교수가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는하지만, 시련에 비해 인격은 성숙하지 못했나 보군요

제가 드리고하고싶은 말은 늙은 사람들의 말을 그리 존중하지마세요 ㅎㅎ 앞에서 네네 거리고 무시하는거지요ㅎㅎ

다 님을 부러워서 시기해서 꼰대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ㅎㅎ 젋음이 부러우니깐요 그렇다고 그 앞에서 논쟁했다간 감정만 상할뿐입니다.

인간관계에서 감정은 기억에 오래가요 굳이 싸울 필요 없습니다. 기분나빠봤자 본인 손해니깐요 막상 기분나쁘게한 당사자는 기억도 못하는데 말이지요

나이들었다고 늙었다고 인격이 정비례해서 성숙하지 않아요 힘을 키워서 지위를 높여서 남과 상응하는 위치로 나아가는 방법밖에 없어요

성공이 가장 최고의 복수입니다. 지금 기분나쁘다고 그 교수한테 린치를 가해봤자 이기는것도 의미없고 상처뿐인 영광이될거에요
대학원생    (10-29 )
돈 잘 버시겠지만 성의표시하게 메일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박박사    (10-29 )
대학원생은 녹음만이 살길이오
대학원생    (10-29 )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ADPR    (10-29 )
만약 자대출신이 아니라면, 게다가 더 낮은 등급의 학교라면 그냥 참고 학위 따라.
네가 서술한 교수의 정신상태가 딱 우리나라 대학원의 현실이고 교수가 학부생이 아닌 타대 출신 대학원생을 보는 시각이야.
참고로 학위논문 심사시즌에는 진짜 개도 이보다 낫겠다 싶을 정도로 푸대접받는다.
그러니 잘 생각해서 결정하셔. 어느 관진 모르겠지만 문과라면 그 시간과 노력을 취업에 쏟는 게 백번 현명하다.
교수나 자기 자문으로 있는 회사 어디 꽂아줄 수 있다는 식으로 슬슬 흘리더라도 절대 넘어가지 말고.
대학원생    (10-29 )
네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dD    (10-29 )
글쓴분이 어떤 정도 레벨의 대학을 다니는지 알 수 없으니 설카포 + 공대 기준에서 일반적인 얘기만 하겠습니다.

1. 교수들은 대부분 본인이 신입니다. 최소 왕입니다.
다른 사람 의견은 듣지도 않는데 심지어 대학원생은 불가촉 천민이죠.
본인이 불쌍한 애 데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본인 지도학생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그런 태도가 몸에 배어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교수들도 다른 교수가 대학원생과 충돌이 생기면 무조건 교수편을 듭니다.
그리고 그 교수들은 모두 태뉴어라는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서로 보호합니다.
(예전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 쫓겨난 거 보세요. 교수집단은 고이다 못해 썩었습니다.)

3. 알만한 얘기를 길게 쓴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교수는 님이 뭐라 하든 귓등으로도 안 들을거고, 다른 교수들은 그 교수를 보호할 겁니다."
님한테 그 인격 모욕을 증명할 객관적인 증빙이 없다면 님은 2차 피해만 받을겁니다.
언론에 풀어서 터뜨릴만큼의 자료가 없다면 들이대지 마세요. 무조건 패배합니다.

4. 일단 정신적인 스트레스(분)를 푸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보입니다.
교내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든, 노래방에 가서 소리를 지르든, 운동을 통해 땀을 쭉 빼든
몸에 있는 화기(火氣)를 몰아내세요. 싸우고 싶더라도 냉정한 정신으로 싸움에 임하세요.
지금처럼 분노가 몸을 지배할 때에는 뭘 해도 이기기 힘듭니다.
(달려들어 주먹으로 패버릴 생각이 아니라면)
대학원생    (10-29 )
말씀해주신대로 운동하니 한결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무슨일이    (10-29 )
주변 친구 중에 사회생활 적응 잘 못하고 실력도 없는데
인맥 정치하면서 교수된 케이스 두명 있음.
교수라면 학생보다 지식이야 많겠으나
인격이나 교양은 엉터리들도 있으니 맘에 담아두지 말게.
대학원생    (10-29 )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형님
호치민    (10-29 )
공대 대학원 출신의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무시하세요. 어짜피 졸업됩니다. 그리고, 교수 추천으로 취업할 것 아니라면 무시하세요. 분노는 자아를 시궁창으로 이끕니다. 나중에 잘되서 졸업생 모임 등에 갔을 적에 "어? 김교수? 아직도 애들 데리고 스트레스나 풀면서 지내나?"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대학원생    (10-29 )
고맙습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ㄴ    (10-29 )
그러다 학생한테 처맞기라도 하면 본인도 쪽팔려서 사회생활 못하는거 알텐데 진짜 병신들이 널렸다. 한번 큰일 겪으면 개과천선 하기도 하더라만은....니가 싸워서 희생하기엔 니 앞이 깜깜하지
내 주변에서 개과천선한 교수는 제자의 과로사로 정신차림.
참으라는 소리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그 커피쿠폰은 사과의 메세지와 함께 교수님께 드려라. 본인부터 살아야지. 어휴 저 씨발넘... 겁만줘도 오줌쌀 놈일텐데
대학원생    (10-29 )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ㅎㅎ    (10-29 )
가깝게 지내던 형이 술 한잔 하면서 눈물 보이던게 생각난다. 그 형은 싸이코 선배와 그걸 바람직하다 생각하는 교수 밑에서 쌍으로 고통받았었어. 복수심이 동기부여를 했을까 그 형은 결국 교수가 됐다. 지금 그 학교에서 유명한 보살임.
그리고 그 교수 서울대 출신도 아니라며? 그럼 진짜 그냥 지나가는 개새끼인거야. 참고로 나도 서울대 아니다ㅎㅎ
내가 유학할 때도 그런 교수가 있었다. 일본인이었는데... 바보냐? 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쪼다새끼아냐. 대가리 굴려서 생각을해라... 이런식으로 말을 시작하는 사람이었다. 결국 어떤 여자애가 학교 그만두면서 해리스먼트로 긁어서 고생 꽤나 했었지 ㅋㅋ 한국은 그런거 처벌도 제대로 안되긴할듯

지나가는 개새끼다. 무시해라.
대학원생    (10-29 )
감사합니다 형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대학원생    (10-29 )
분하고 속상한 마음에, 두서 없이 올린 글 읽어 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전부읽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한분한분 모두 감사하고 다 대접을 하고 싶지만, 몇분께만 드릴수 있는점 양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형님들
ㄷㅅㅅㄲ    (10-29 )
마인드를 바꾸세요. 교수는 스승이 아니에요. 그냥 비즈니스 상대지. 님도 대학원생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 이용만 해먹는거 아시잖아요. 님도 그냥 이용만 하세요. 언제라도 필요없어지면 떠나겠다는 마음으로.
ㅎㅎ    (10-29 )
신주쿠교엔공원 도쿄 가실일 있음 한번쯤 가보세요 산책할맛 납니다...
ㅋㅂㅈ    (10-29 )
만화,전자기기등 일본이 인류에게 기여한게 많다고 본다.
교앤    (10-29 )
저번주 여기 다녀왔는데 진짜 좋더라~관리도 잘해놨고.. 도시락 사들고 가서 먹었는데 대박
12    (10-29 )
언어의 정원 볼만함
t1    (10-29 )
언어의 정원은 한국어 더빙으로 봐야 됨
한국 성우들 감정연기 지림
개꿀    (10-29 )
신카이마코토 신작 언제 나오냐 슬슬 나올때 된거 같은데
@))))    (10-29 )
저건 사진을 잘 찍은거 아니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7544구찌 신상 로퍼 [5] 2019.05.220
67543모든 실내 공간에서 흡연 금지 [3] 2019.05.223
67542손버릇 안 좋은 남자 아이돌 [6] 2019.05.229
67541백수가 행복할 수 있는 조건 [2] 2019.05.227
67540보니하니 방송사고 [5] 2019.05.2222
67539피규어 복원의 달인 [5] 2019.05.22173
67538대림동 사건 드디어 경찰이 잘못했다는 전문가 등장 [11] 2019.05.22147
67537외로움이 면역력에 끼치는 영향 [9] 2019.05.22100
67536금천구 옥상 살인 조선족 [5] 2019.05.22126
67535버닝썬과 청와대의 연결고리 [7] 2019.05.2293
6753417살 연하를 만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사연 [11] 2019.05.22170
67533쉴 새 없이 경적울린 뒤차 운전자 [23] 2019.05.22105
67532마동석 전담 스턴트 배우 [7] 2019.05.22135
67531뽀록난 남양 [5] 2019.05.2295
67530교회에서 나눠준 선풍기 [2] 2019.05.22110
67529매니저들 사이에서 불만이 쏟아지는 프로그램 [6] 2019.05.22103
67528귀신 같은 손절 [6] 2019.05.2288
67527한국과 원래 관계로 되돌아가고 싶다 [6] 2019.05.2293
67526안정환이 말하는 안느 전성기 [3] 2019.05.2289
67525논란의 치즈버거 [10] 2019.05.2293
67524노구의 똥 참기 [2] 2019.05.2259
67523문프가 또 해냈다 [2] 2019.05.2254
67522하루에 믹스커피 7봉 마신다는 독일인 [1] 2019.05.2271
67521아이언맨 슈트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이유 [3] 2019.05.2284
67520김준현을 바라보는 문세윤 딸 [2] 2019.05.2277
67519인생역전 레전드 [4] 2019.05.2284
67518거기 남자분 와서 구조하세요 [5] 2019.05.2261
67517끼 부리는 거다 vs 아니다 [3] 2019.05.2280
67516100km로 횡단보도 덮친 87세 [4] 2019.05.2266
67515이국종 교수에게 한 돌발질문 [3] 2019.05.2249
67514청와대 버닝썬 개입설 해명 [4] 2019.05.2242
67513미스춘향 근황 [5] 2019.05.2290
67512예상된 결론 [2] 2019.05.2247
67511떡집 사장의 보은 [1] 2019.05.2270
67510초점은 남성 경찰의 미흡한 대응 [6] 2019.05.2249
67509서양인들의 삼국지에 대한 인식 [2] 2019.05.2261
67508탁재훈식 개드립 [1] 2019.05.2255
67507못말리는 1주일 [1] 2019.05.2249
67506문화충격 받은 홍윤화 [1] 2019.05.2257
67505베테랑의 증거 [2] 2019.05.2257
67504아이언맨 피규어 미션 [1] 2019.05.2254
67503혐오와 비하를 멈춰달라 2019.05.2246
67502어떻게 해야 아내가 개선될까요? [53] 2019.05.21245
67501버닝썬 수사 무마 킹리적 갓심 [14] 2019.05.21139
67500독박육아 때문에 비혼 선언 [23] 2019.05.21144
67499중국 관영매체의 정신승리 [22] 2019.05.21104
67498내년부터 변경되는 여권 디자인 [18] 2019.05.21143
67497여자들 환장하는 자동차 매너 [13] 2019.05.21191
67496애완돼지 구출작전 [9] 2019.05.2193
67495혐오 발언 더욱 엄벌한다 [27] 2019.05.21104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