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학 면접 준비하는 학생들
조회수 : 306       날짜 : 2018.10.27
SKY 대학 면접 준비하는 학생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4]
1    (10-27 )
꼭 가라
ㄹㄹ    (10-27 )
실화냐?? 공부는 고등학교때부터 해도된다.. 그전엔 그냥 영어 수학만 따라가면 된다.
ㅇㅇ    (10-27 )
언어점수 잘나오려면 공부아니더라도 책은 꾸준히 봐줘야지
컷    (10-27 )
언어 점수 잘 나올려구 책을 보니? 지식과 지혜를 쌓고 궁극적인 즐거움을 누릴려고 책을 읽지.
자살    (10-27 )
시발 이런새끼들은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교육받는데
일반인은 어떻게들어가 ㅅ ㅂㅋㅋㅋㅋㅋㅋㅋㅋ
설경11    (10-27 )
저런 거 다 필요없음.. 막상 들어와보면 고딩 때부터 정신차려서 공부한 애들도 한다스임.. 나도 중딩 때까지 전교 200등 안에 겨우 들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했는데 입학하는데 전혀 무리없었음..
ㅁㅁ    (10-27 )
지금은 내신이 중요한세상이라 고1때정신차려도 늦음 최소 중3때는 정신차려서 해야함
짖    (10-27 )
나도어릴때 아나운서 교육받았던거 기억난다...ㅋㅋ 모 백화점에서 했던건데 상위몇안에 드는애들 모아서 발음이랑 읽는법 이딴거 엄청했었는데ㅋㅋ 다필요없더라 성적이 젤중요해ㅋㅋ
미아    (10-27 )
오 미아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요??
짖    (10-27 )
맞음 그당시 엠비씨 간판앵커가와서 교육도 하고했는데 참 인자하셨던분이었던거 생각나네
ㅣ    (10-27 )
앞으로 교육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고등학생이라면 몰라도 초등학교때부터 저런식의 학습이 도움이 될지..
애한테 무거운 짐만 쥐어주는 느낌인데
www    (10-27 )
ㅋㅋ 저러다 고2때 수능 100퍼로 바뀌는거 아님?
ㅎ    (10-27 )
휴 간만에 제대로 현실 말해주는 댓글 봐서 속이다 시원.
ㅇㅇ    (10-27 )
일리있으신 말씀이시네요. 학창시절부터 누구나 이상향적인 모두 평등해야하고 공정해야 되고를 외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사회는 그렇지 못합니다. 부 혹은 가난의 대물림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고 부모의 직업이나 배경에 따라 출발선 자체가 다른것도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아예 노력조차하지 않고 사회탓만을 한다면 도태되어 버리고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기에 죽지못해 어쩔수 없이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7777    (10-27 )
저거보고 ㅂㅅ들 꼴깝떤다 이러는애들 지잡감
고딩때 정신차려봐야 최고 서성한
저 ㅈㄹ하는애들이 결국 서연고들어감
강남애들이 죄다 잘나가는사람들인데 멍청해서 저걸시키겠냐
ㅇㅅㅇ    (10-27 )
지잡지잡 거리는놈 특징 - > 서울잡대ㅠ
1234    (10-27 )
사실 공부는 재능이라 저런걸 해서 성적을 얼리기 보다 경험시켜 주는목적이 크다라고 생각됨
일반애들 노는 물이 있고 상류 애들이 노는 물이 있는데 일반아이들은 공부만 파는데 비해 상류 애들은 이것 저것 믾은걸 해봄, 하류도 아니고 싱류도 아닌 애매한 위치의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수학 영어 올인 하는거지
경험상 어릴때 빡세게 공부시키면 얼마못가 공부 안하게됨 하든 안하든 아이가 하고싶은걸 하게 하는 것이 나음
두둥~    (10-27 )
어떻게 보면 사실이야?? 하겠지만..
인생설계사??라고 해야되나??
애들의 인생을 설계해주는 서비스가 있더라.
강남 대치동쪽에서 들었다.
아이와 아이부모 인터뷰하고 성적과 아이의 행동양식조사후..
아이의 인생을 설계해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가 일반이고 심한경우 회사까지.
123    (10-27 )
국가 전체로 볼때는 저건 미래의 나라가 망하라고 하는짓인데 ..

건강한 경쟁은 좋지만 저렇게 어릴때부터 맞춰져서 자란애들이 나중에 커서 나라의 중추가 될거라고 생각하면 ..

뭐 일본보면 오래전부터 저러고 있지만 그럭저럭 굴러가니까 괜찮을지도 모르고
미국도 경쟁이네 뭐네 하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서로서로 클럽과 가문으로 파워엘리트들끼리
판짜서 돌아가고 있으니 괜찮을지도 모르지 ..
지나가는선생    (10-27 )
ㅋㅋㅋ 근데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서울대 수시면접을 누가 저런거 물어봄?기업 입사하는 줄 아나
말잘하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내용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냥 눈먼돈 먹으려고 세운 학원에 갖다 바치는 학부모가 웃기넹
그냥 대학교 홈피 가서 구술면접 기출 문항만 봐도 저런 바보짓은 안하지...
자기소개서는 대교협 공통양식이라도 따서 하지..진짜 한심하다
나그네    (10-27 )
요새 보니 정시보다 수시가 더 많이 뽑던데 에휴... 그러니 저딴게 생기지. 엄연히 정시가 주가 돼야한다
신용사회    (10-27 )
부모의 욕망을 물려받는
아름다운 새싹들이네요
고대경제    (10-27 )
저걸 왜 초딩 때부터 해? 고3 때 1달만해도 충분한데
ㅇㅇ    (10-27 )
나 어릴땐 저렇게 극성인 집 애들 대부분은 막상 까보면 별볼일 없었는데..
요즘은 다른가? 비슷할거 같은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1523존윅3 개봉했군요. 2019.06.2611
71522역대 최악의 혼종 음료수 2019.06.2619
71521VJ 특공대에 나왔던 항아리 미용사 근황 2019.06.2619
71520브라질의 치안. GIF 2019.06.2648
71519세계에서 가장 독한술 랭킹 8 2019.06.2638
71518[혐짤주의] 자한당 미쳤음 2019.06.2639
71517노포가 갑이다 ㄷㄷ 2019.06.2632
71516현직 모텔 사장의 분노 2019.06.2635
71515사랑의열매 근황 2019.06.2678
71514대만녀의 환상을 박살내버린 한국남자.. 2019.06.2679
715135인조로 개편 허니팝콘, 한국 컴백 쇼케.. 2019.06.2648
71512리나의 일상 학폭글 강경 대응 2019.06.2646
71511실시간 노빠구 상남자 2019.06.2655
71510안경 벗고 봐야 보이는 그림 2019.06.2676
71509예비군 식단 근황 2019.06.2650
71508빵집에 온 무서운 언니.jpg 2019.06.2661
715072019 상반기 (1-5월 ) 무선이어폰 판매 점유율 2019.06.2645
71506화났어? 가슴 볼래? 2019.06.26104
71505버스에서 서서 가는 임산부.JPG 2019.06.2670
71504[아이즈원] 히토미의 멋진 오빠들 2019.06.2651
71503개 쎄보임 2019.06.2641
71502[트와이스] 티저 미나 옆에 있던 복사기. 2019.06.2648
71501부부싸움 조장하는 공중파 2019.06.2643
71500한화그룹 회장 첫째아들 스펙 2019.06.2645
71499이준석 "박근혜에게 난 하나의 소모품".gisa 2019.06.2631
71498동물 학대방지용 티셔츠 2019.06.2630
71497필라테스 강사 정다연 선수.jpg 2019.06.2665
71496복어 설명하는 사나 2019.06.2642
71495이제야 폭발한 2차대전 폭탄 2019.06.2638
71494하이모 새 모델 2019.06.2640
71493행보관이 볼 수 없게 해주세요.gif 2019.06.2645
71492피자 광고의 진실 2019.06.2635
71491엄마의 패드립 2019.06.2647
71490웃대인의 드론구매허락 받는법 2019.06.2636
71489호텔에서 남친과 싸운 썰 2019.06.2636
71488현지화 장착 버거킹 근황.jpg 2019.06.2647
71487대구변두리촌놈 드디어 시내 나갈일이 생기다... 2019.06.2628
71486비건 페미 언냐 2019.06.2636
71485중고로 의자를 샀는데 앉을수가 없다.jpg 2019.06.2639
71484서울대 에브리타임 근황 2019.06.2642
71483??? : 악어가 무서운 짐승이라고요?ㅋㅋㅋ 2019.06.2637
71482나는 로봇이 아닙니다.gif 2019.06.2632
7148114살 연하 전업주부 아내 2019.06.2644
71480레고로 만든 농기계.gif 2019.06.2635
71479후방) 소바 먹는 만화 2019.06.2647
71478의도와 다른 후기가 넘치는 제품 2019.06.2645
71477야한 사진때문에 (후방) 2019.06.2660
71476역대급 동안과 노안 2019.06.2638
71475직장인의 퇴근 후 딜레마 2019.06.2625
7147419살에 아빠가 되고... 2019.06.2641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