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쏟은 커피
조회수 : 406       날짜 : 2018.10.22
손님이 쏟은 커피손님이 쏟은 커피손님이 쏟은 커피손님이 쏟은 커피손님이 쏟은 커피손님이 쏟은 커피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7]
1    (10-22 )
미쳤네
-,.-    (10-22 )
아직도 일본 단어가 이렇게 쓰이네..
-_-    (10-22 )
카페에서 음료 쏟은 적이 딱 두 번 있었는데 한 번은 순전히 내 실수고, 또 하나는 다른 손님 때문에.
그런데 두 번 다 직원 분이 음료를 새로 갖다주는 호의를 베풀어 주심.
그러고서 올 봄에 일행이 음료를 쏟았는데
내가 내심 기대하는 마음으로 약간 애교 섞어가며 치우러 온 직원한테 부탁했더니 새로 가져다주더라.

단골집도 아니었고 세 군데 다 다른 곳이었는데도 저렇게 해주는 걸 경험했으니
앞으로 또 음료를 쏟는 일이 생기면 솔직히 또 기대하는 마음이 안 생길 수가 없을 것 같음.
근데 안된다고 하면 그냥 아쉬워하고 말아야지 저렇게 잔소리까지 하면서 당당하게 요구할 건 아니지.
라고 저 게시물을 보면서 다짐하고 타산지석으로 삼게 되네.
dd    (10-22 )
난 딱한번 쏟아봤는데... 괜히나땜에 걸레질시켜서 미안하드라구....알바생이었는데....일단죄송하다고 하고 ..기다렸따가 음료하나더시켜서 받아옴
ㅋ    (10-22 )
동서고금 막론하고 보통 실수로 쏟아도 다시 그냥 주는데 유도리 없는거 맞음. 서비스업 이란게 괜히 서비스업인줄 아나 요즘엔 갑을갑을 하니 아예 갑을이 뒤바뀐줄 착각하는 인간들이 많음. 먹고 살기 쉬워져서 저렇지.
야이 파블로프의 개새들아    (10-22 )
어디서 그지 종자가 왔네 동서고금 막론 ㅋㅋㅋ 팁이라도 주냐?
유도리가 없단다 ㅋㅋㅋㅋ 그지 샊기들이 커피는 왜 먹냐
원래 리필을 해주는 곳도 아니고
지가 가져가다가 쏟았는데 리필이 되겠냐 ?
사장이 먼저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존나 뻔뻔 한거지

착각은 니가 하고 사는거구요
커피 하나 쳐 사먹으면서 갑을 운운하너
먹고 살기 쉬워졌으면 당당하게 돈 더내고 사먹어야지
당당하게 쳐 물어보지 말고 ㅋㅋ

그래 뭐 원래 리필 해주는 곳일 수도 있으니
혹시나 물어 볼 수는 있다고 치자
근데 안된다고 하면 ㅈㄹ 은 쫌 하지말자
다른데서 해준다고 당연하게 여기좀 말고
지 기준으로 세상을 정립하지 말자

대형마트에서 알바하다 보면 상상도 못한 그지들이 많다
근데 왠만하면 받아준다 규정상 안되는 것도...
이건 꼭 을이라서 해주는걸까?
안해주면 빼애애애엑 거리고 피해가 생기고 손해가 생기니 해주는거지

이럼 파블로프의 개새ㄲ1만 만들어 내는거지 너처럼
아 이러면 해주는구나 하고
쫌 물건 하나 쳐 산다고 갑갑 거리지마라
마 니 그지가~
12    (10-22 )
여기 그지 한명 추가요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092OCN 살인의 추억 편성 변경 반응 [7] 2019.09.2039
76091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11] 2019.09.2034
76090열도의 무역흑자 규모 [17] 2019.09.2038
76089나만 ~누 이런 말투 듣기 싫음? [4] 2019.09.2031
76088몸에 돌 같은 걸 매달고 있어요 [5] 2019.09.2032
760878살 아이 뺑소니로 수배된 외국인 노동자 [33] 2019.09.2036
76086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21] 2019.09.2038
76085아이돌 다이어트 전 후 [16] 2019.09.2045
76084美 전투기 조종사 UFO 조우 사실로 확인 [22] 2019.09.2037
76083유재석이 극딜 당하는 이유 [31] 2019.09.2036
76082헬스 PT 예약 논란 [33] 2019.09.2044
76081카타르 축구 경기장 에어컨 [19] 2019.09.2037
76080김구라의 의도치 않은 탈룰라 [5] 2019.09.2028
76079속 터지는 KFC 직원 [49] 2019.09.2048
76078나무늘보가 멸종하지 않는 이유 [15] 2019.09.2030
76077도쿄올림픽 대비하는 펜싱 국가대표 근황 [11] 2019.09.2042
76076발치몽도 복귀 [15] 2019.09.2031
76075왜 월세를 살고 계신가요? [45] 2019.09.2041
76074헬스에 자신을 갈아넣은 여자 [6] 2019.09.2055
76073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했던 황현희 [6] 2019.09.2043
76072화성 연쇄 살인범이 구속된 사건 [14] 2019.09.2043
76071미국인이 한국에 오게 된 계기 [8] 2019.09.2039
76070네이버 실검의 현실 [13] 2019.09.1953
76069마광수의 한국 작가 평 [25] 2019.09.1944
76068실존하는 이색 학과 [16] 2019.09.1942
76067안랩 V3의 굴욕 [23] 2019.09.1958
76066꿈이 뭐냐고 묻지마라 [30] 2019.09.1968
76065샤넬급 대우 요구한 햄버거 가게 [16] 2019.09.1996
76064우에하라 아이 근황 [6] 2019.09.1998
76063미국의 의료 청구서 [9] 2019.09.1956
76062구혜선 인스타 업뎃 [11] 2019.09.1992
76061화성 연쇄살인범 검거 그분들 반응 [21] 2019.09.1980
76060양가의 취향 [30] 2019.09.1968
76059만화책 10만권 수집 [12] 2019.09.1966
76058한국인들이 보면 어이없는 미국 대형마트 물가 [53] 2019.09.19125
76057인간에게 털이 없어진 이유 [34] 2019.09.1999
76056달리면서 초밥먹는 연예인 [4] 2019.09.1986
76055아내가 유도부 여중생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17] 2019.09.19126
76054팬미팅에서 팬이 보내준 사연 [12] 2019.09.1990
76053적자때문에 새로운 컨셉을 도입한 치킨집 [18] 2019.09.19122
76052육군 신병교육 훈련 근황 [8] 2019.09.19125
76051같은 반 친구가 촬영 [4] 2019.09.19161
76050녹음 파일 입수 [14] 2019.09.19109
76049삼성 VS LG 자강두천 [49] 2019.09.1999
76048푸근한 지효 [5] 2019.09.19147
76047치료를 위해 자신의 피를 뽑는 남자 [22] 2019.09.19116
76046성형 논란 해명 [12] 2019.09.19138
760455억 8천에 낙찰된 퍼거슨의 소장품 [6] 2019.09.19112
76044숫자 1 못봐서 전과자 될 뻔 [13] 2019.09.19158
76043남자 화장실에 설치하고 있는 것 [17] 2019.09.19149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