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의 충고
조회수 : 511       날짜 : 2018.10.20
100세 할머니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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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신도시    (10-20 )
저걸 알면서도 현실에 부딪히면서 항상 좌절하고 챗바퀴로 돌아간다
뺄갱이    (10-20 )
알면서도 타고난 자기 성격때문에...ㅠㅠ
2c1    (10-20 )
젊었을 때 그렇게 놀았으면 요양보호사고 나발이고 없음 ㅋㅋㅋㅋ
박    (10-20 )
정답ㅋㅋ
글고 요양보호사가 쓰고다니긴ㅋ
삼십년후 요양보호사의 요양보호사가 그돈 받지
아뇨    (10-20 )
나이 먹고 상태 안 좋으면 국가에서 요양보호사 지원해 줍니다
가난하고 소득 없는 노인도 요양보호사 도움 받는답니다
5gb3    (10-20 )
노인들 고독사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대한민국 노인 빈곤률이 얼마나 높은데 이런 병신소리를 쳐하고 있네
ㅇㅇ    (10-20 )
배우고갑니다
ㅁㄴ    (10-20 )
주위에 유독 젊은 나이에 요절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살고 싶은대로 살아야지 하고 생각은 하는데,

늘 그렇게 생각 하면서도 현실의 벽이란게 참..
11    (10-20 )
늙은이들이 젊었을때로 돌아가면 해보고싶은것, 하지못해서 평생 후회했던것들 모아둔 책이 있었는데 내용과 거의 비슷함
1    (10-20 )
명언이다 나도 여행도 좀 다녀야겟다
ㅇㅇ    (10-20 )
YOLO
ㅂ    (10-20 )
아 네
ㄷㄹㄹ    (10-20 )
나도 비싸고 맛이는것좀 먹어봐야 겠다
맨날 너구리에 계란두개 넣어서 끓여먹으니
근데 난 입이 촌딱이라 고급음식 먹어봐야 소용없다 뭔 맛인지 몰러
계란 세게 넣을까
느검마    (10-20 )
어릴때 집에서 이라면만 해줘서 학을 뗐는데 간만에 땡기네 너구리~
김가루랑 대파만 넣고 끓여봐야겠다 ㅋㅋㅋ
어린이    (10-20 )
나 비싸고 맛난거 많이 먹어봤다.. 근데 집에서 티비보면서 혼자먹는 너구리가 젤 맛나더라....
크으    (10-20 )
참치도 넣어보고
깻잎도 넣어보고
치즈도 넣어보고
마요네즈도 넣어보고
2가지 이상 조합해서도 넣어보고
도전해볼 게 많네
ㅇㅇ    (10-20 )
요즘은 할머니때랑 다르게 적당히 살면 기본적인 생활도 못함,가끔 하고 싶은거 하고 가끔 먹고싶은거 먹을라면 존나 빡세게 일해야함
ㅇ    (10-20 )
뭔 미친 10소리를 하냐 저분이 무산 베이비부머 세대도 아니고 100년전이 100년전 입에 풀칠도 하기 힘들었던 시절인데 지금이 더 어렵다고? 저할머니때는 적당히 살다가는 내일 감자한알도 못먹는 경우가 더 많았겠다
ㅇㅈ    (10-20 )
ㅇㅈ
ㅂㅈㄷㄱ    (10-20 )
이거 미친새끼네 ㅋㅋㅋ
100세면 식민지와 전쟁을 다 겪은 최악의 세대인데 뭔 개솔이냐
아니 식민지까지 갈것도 없고 전쟁세대만 해도 지금이랑 비교도 안되게 힘들었는데
지금이 암만 힘들어봤자 486 세대 정도보다 힘든거지
개소리 ㅈㄴ 싸대네
ㅇ    (10-20 )
근데 늙어서도 젊어서 노느라 가족 못챙기고 일도 안하고 했던거 후회하는 사람도 많음...
아니 오히려 현 60대 한테 솔직한 심정 물어보면 아 그때 조금만 더 열심히 ㅇㅇ 했더라면 ... 하면서 후회하는거 많음.
그게 80대 넘어가면서 그 후회스러웠던 기억들마저 잊혀지면서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음.
ㄳㄳ    (10-20 )
이미 늦었다 늙병필
ㅇㅇ    (10-20 )
넌 글러 먹었어.. 싹수가 노랗놈..
늙병필김부장    (10-20 )
늦긴 뭘 늦어 그간 대기업서 꿀 잘빨았고 잘 쓰고 잘 살고 있고만..
내가 받을 건보료랑 연금은 잘 내고 있지? ㅋㅋㅋ
아하    (10-20 )
횽 개나소나 대기업 들어간 시절부터 나가임마 소리 듣을때까지 눈치먹으며 지냈나보구나
ㅋㅋㅋㅋㅋ    (10-20 )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중요한거지
ㅇㅇㅇ    (10-20 )
요양보호사 모집 광고냐?
ll    (10-20 )
앞으로는 점점 더 돈이 최고인 세상이 온다 의학계에도 특이점이 오고 노화도 정복되면 지금 20,30대는 100세 수명이 문제가 아니라 20대 모습으로 평생을 살수도 있는 시대가 오는데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전되도 돈이 있어야 혜택을 받지
덜덜이    (10-20 )
무슨 영화 한편 시원하게 보고왔냐?
ㅇㅇ    (10-20 )
평균 수명 늘어서 백세시대 되면서 앞으로는 나이 70 까지는 벌어야 그럭저럭 나머지 일생을 살아가지 싶다.
지천명    (10-20 )
임종을 앞둔 사람이 가장후회하는게
가족과 많은 시간을 못보낸거
꿈을 좇지 않은거
열심히 살지 않은거 이런것들이 아니라

예전에 하고싶은 행동이나 말을 하지않고
참았던 거래
나도    (10-20 )
제일 후회되는게 초중고12년 개근한거
좆문가    (10-20 )
오피도 가보고 룸빵도 가보고 키스방도 가보고 여관바리도 가보고 지역유명촌도 가보고 쩜오도 가보고 해야하는데 현실의 벽이 높다...
레이    (10-20 )
공감되는 말도 있지만 놀꺼 다 놀면 요양보호사고 나발이고 폐지 줍고 다녀야함. 공부도 많이 하는데 놀러도 많이 갈수 없고 연애도 많이 하는데 돈도 많이 벌 수 없고 인생은 뭐든 둘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 한다. 다만 최선이 무엇인지 선택하는거 뿐이지 ㅆㅂ 돈은 억단위로 버는데 연애 할 시간이 읎다
ㄴㅁㅇㅁㄴㅇ    (10-20 )
역시 억대연봉 필와인
1    (10-20 )
내가 써야 내돈이지 라는 말 절대 공감.
게로리    (10-20 )
그렇다.
아끼면서 살면 뭐하냐
뒤질 때 가져갈 것 도 아니고
그동안 참았는데
페라리 한 대 질러야 겠다.
ㅇㅇ    (10-20 )
돈이라도 있으니까 요양보호사 쓰는거 아닌가..
ㅇㅅㅇ    (10-20 )
아끼면서 살아야되는이유가 진짜 돈을 써야할때 필요하기때문

어느날 부모님이 교통사고가 났어. 근데 온몸이 불어져서 겨우 숨을 붙이고있어

근데 보험으로는 최대 3천밖에 안돼. 부모님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있지만 하루에 병원비가 3천이 나온다.

3일 버티시니 1억이 되더라.. 하루에 3천만원..
아뇨    (10-20 )
어떤 경우에도 예외는 있는 법이고 극단적인 가정은 하면 안되죠?
희귀병 걸린 사람들 하루에 몇 십만원에서 몇백도 들고 보험도 안되는데 그렇다면 이런거 가정하여
돈만 벌어야 겠습니까?
그런다고 대비가 될까요?
노력은 하고 대비는 하되 하루에 3천씩 병원비 나오는거 가정하여 살필요는 없습니다
진짜 그렇게 살면 삶의 의미가 머에요 그러다 그런일 안 생기면 남이 다 내 돈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자식도 내 생각대로 좋고 의롭게 돈을 사용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손주들도 마찬가지로
흥청망청 소비하라는 얘기가 아닌데 주제와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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