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팬을 만난 박찬호
조회수 : 186       날짜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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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전기톱    (09-27 )
텍사스 야구팬에게 박찬호는 거의 이완용급 인물인데
ㅅㄱㅍ    (09-27 )
박찬호가 텍사스를 팔았냐 어쨌냐. 그냥 못했을 뿐인데...
그 결정은 구단이 내린거고... 욕하려면 솔까 구단도 같이 욕먹어야지...
그렇다면    (09-27 )
그 얘기 텍사스 가서 해봐 ㅋ
양키 형님들이 좋아해줄꺼야 ㅋ
그렇게 쉴드쳐봐야 역대 먹튀 6위,,,,,,
오지게 못한건 팩트
ㅇㅇ    (09-27 )
이젠 거의 잊혀졌지만 한때는 날씨구릴때 오늘 날씨는 찬호박스럽군 이라고 텍사스 사람들이 말하곤했음..
ㅇㅇ    (09-27 )
아무리 TMT형이라도
텍사스팬 보면 인사전에 선쏘리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
33    (09-27 )
찬호...그 투수...!!
ㅡㅡㅡ    (09-27 )
박찬호 검은띠 ㅋㅋㅋ
그 유명한 날아차기 사건이 떠오르는구만 ㅋㅋㅋ
ㅇㅇ    (09-27 )
텍사스 팬들한테는 역적급아니냐 ㅋㅋㅋ
dd    (09-27 )
뒤에선 존나 욕해도 실제로 보면 사인해달라할듯
근데 찬호형은 좀 심했었지
사나이유    (09-27 )
왜 찬호형이 왜?
ㄴㅇㅇ    (09-27 )
fa 초고액 받았으나 활약은 못함..

튀진 않아서 먹튀는아님 ㅇㅇ
텍사스전기톱    (09-27 )
챈호성님 추추트레인 텍사스는 한국선수들을 아낍니다
나그네    (09-27 )
저 당시 텍사스 자체가 ㅈㄴ 암흑기였음. 약롸드 빼고는 찬호 외에 후안 곤조도 먹튀였고 다른 애들도 의욕 잃고 태업 하던 애들이 많았지. 그리고 다저스 마지막 시즌에서 박찬호 허리 안좋은 거 이미 다 드러난 상태여서 다저스도 재계약 안했던거고 당시에 수준급 선발이 필요했던 텍사스 레인저스가 5년에 6500만 달러로 잡은거지. 찬호성님 허리 문제만 없었으면 6~7년에 1억달러도 노려볼만 했음
ㅁㄹㅇ    (09-27 )
내 기억에 당시 괜찮은 선발투수 자원도 굉장히 굉장히 귀한 시절이었어서 그 돈 지른걸로 기억함.
ㅇ    (09-27 )
스콧 보라스에게 간 사람이 스타가 되는거라는 말도 안되는 글들이 돌았었지

일개 에이전트가 말빨로 박찬호 가치를 한껏 드높여 놨는데 막상 텍사스로 이전하고 별다른 활약을 못 보여줌

난 차라리 다저스에 남았다면 어땠을까 .. 싶다

텍사스 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이 친구 사귀고 이러는 야구 이외의 면에서 소모적인 부분인데

다저스에 있었다면 찬호가 별다른 신경 쓸 필요 없이 야구에만 집중할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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