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조선 치안
조회수 : 310       날짜 : 2018.08.31
19세기 조선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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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ㅇㅇㄴ    (08-31 )
세상에나
아아라    (08-31 )
역시 치안의 한국....
111111@lycos.com    (08-31 )
DTD라고 지금하고 어쩜 이렇게 같냐
ㅂㅇㅇ    (08-31 )
사유재산이 인정되지 않으니 사람들이 일할 의욕도 없고 효율적으로 일할 생각을 안하지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와 자본주의 읽으면 얼마나 사유재산 보호가 인간의발전의 원동력임을 알게됨
근데지금 한국은 자꾸 열심히 하려는사람들건 뺏으려는 형국이지
11    (08-31 )
열심히 돈 많이 버는 사람걸 빼앗는 중이지. 게으르게 돈 많은 사람것도 빼앗고. 능력있으면 더 벌면 됨.
캬    (08-31 )
조선뽕에 취해봅니다
55    (08-31 )
예전에 공자가 가장 가고 싶어하던 곳이 동이족의 땅 지금 한반도라고 함..
뭐 보면 담장도 없고, 도둑질도 없는 나라라고 쓰여짐. 그때 중국은 스허위안이라고 해서
밖에서 안이 안보이는 집구조로 살았으니 ...
공자는 한국인인가요    (08-31 )
근거 좀 요...하두 카더라 통신이 많아서
ㅁㅁ    (08-31 )
근데 지금은 왜...?
ㅋㅌㅊㅋㅌㅊ    (08-31 )
ㅋㅋㅋ 조선반도의 귀신은
주변에서 안챙겨줘서 생겼을정도여 ㅋㅋㅋㅋ

문화적 저변조차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질적 풍요는 모르겠는데
정신적 풍요는 한반도 만한 곳은 없었을듯
ㅋㅋㅋ    (08-31 )
ㄴ지금은 뭐? 프랑스 였으면...매일 폭동수준이었을 거다.
ㅇㅇ    (08-31 )
사람들이 전쟁 싫어하고 폭력적인거 싫어하는건 맞는거 같애. 다만 제도적으로 머리굴려서 사기치고 등쳐먹고 하는데 특화돼있지.
ㅡㅡ    (08-31 )
모두다 가난하고 힘들거든 ㅋㅋ

노예특화 민족
씨부리냐.    (08-31 )
시켜야 움직이고 예절과 예의라는 악습에 갇혀서 복종하고 길들여지는데 특화된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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