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에 대한 공포가 만연했던 시절
조회수 : 311       날짜 : 2018.08.30
일본 문화에 대한 공포가 만연했던 시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9]
ㅂㅇㅇ    (08-30 )
일본 문화가 왜 유해한거지?
기본전제부터가 잘못되었는데
특히 일본은 성진국이라 불릴정도로
예능이나 이런데서 터부가 크지 않은데
그런면은 한국이 배워야 할듯
.    (08-30 )
너무 수준이 낮은 댓글이 첫댓이라 김빠지네.
ㅇㅇ    (08-30 )
지금 성진국이라 불리는게 엄청나게 순해진거임 저 시기 이전의 일본문화 그대로 들여왔으면 거의 마약 들여온 수준이였을걸? 자극의 끝판왕 수준인데, 그거 좀 겪다보면 우리 예능 만화는 유치해서 안보는 사람 많았을거다
ㅇ    (08-30 )
어릴때 보던 만화같은거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 보물섬이니 그런거에 비해서 되게 자극적인 내용이 많았던거는 사실임.

게다가 90년대면 버블 시기 겪으면서 문화적으로 꽃피우던게 이어지던 시기라 한국 입장에서는 자극적이고 양질(?)의 일본 문화가 밀려들어오면 다 잡아먹힌다는 위기감 팽배할 만 했음.
ㅇㅇ    (08-30 )
원래 하지말라는거 하는게 스릴있고 재밌거든
조서언    (08-30 )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미국 버금가는 문화 컨텐츠를 가진 일본시장을 아직까지 김치워리어나 만드는 한국이 주제파악 못하고 깔아내린거지
ㅋ    (08-30 )
저거 되기 전까지만 해도, 회현지하상가 가면 일본 애니 LD를 비디오로 cpy 떠주는 업체들이 있었는데...노래방 책 같은 곳에 목록 쭉 있고, 고르면 비디오로 녹화떠주는...

맨날 회현지하상가랑 세운상가가서 비디오 떠오던 친구들은 잘 사나 몰라..문득 궁금해지네..
ㄹㄹ    (08-30 )
현실은 한류앞에 무참히 밟히는 일본 문화
1111    (08-30 )
아무로나미에 엄청났는데, 그후로 쭉~ 아무로나미에만한 가수가 안나오는것 같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44781년차 김연경 [10] 2019.08.184
74477DLS 대란 [14] 2019.08.187
74476기안84 셀프 탈색 강좌 [13] 2019.08.186
74475현실 엄마 보는 듯한 염정아 [19] 2019.08.189
74474평화의 소녀상 전시 반대 [16] 2019.08.1813
74473아드님이 이준기 닮았다던데 [5] 2019.08.1820
74472영국 엘리자베스 2세가 사망하면 일어나는 일 [8] 2019.08.1859
74471제임스 본드도 한 수 접는 한남 [9] 2019.08.1868
74470엄마가 해준 유부초밥 [6] 2019.08.1862
74469가발 예찬 [5] 2019.08.1843
74468침대는 과학입니다 [4] 2019.08.1860
74467유니클로 알바의 고충 [8] 2019.08.1895
74466최연소 사딸라 [2] 2019.08.1875
74465연애가 자랑이 된 시대 [5] 2019.08.1877
74464악어의 위험성 [9] 2019.08.1872
74463연아의 스쿼트 [9] 2019.08.1894
74462군대 동기 생활관 제도 도입 결과 [48] 2019.08.1875
74461전 여친도 먹으러 온다는 가게 [15] 2019.08.1879
74460배달 음식 이물질 [17] 2019.08.1854
74459논리적인 소련녀 [8] 2019.08.1868
74458철든 어른이란? [12] 2019.08.1852
74457한국을 향한 협공 [31] 2019.08.1866
74456이만기 나이로 누르는 연예인 [14] 2019.08.1874
74455요리대회 1등한 초등학생 [5] 2019.08.1857
74454여친이 아무 이유없이 짜증낼 때 대처법 [10] 2019.08.1863
74453보니하니 방송사고 [14] 2019.08.18114
74452천재의 초고속 학업 테크 [16] 2019.08.1869
74451220억 영화 주연의 부담감 [19] 2019.08.1860
74450남자들이 사랑해 보다 더 듣고 싶어하는 말 [12] 2019.08.1871
74449돛새치 잡은 도시어부 [5] 2019.08.1849
74448논란의 반일종족주의 책 내용 일부 [15] 2019.08.1853
74447동심보호범 윌스미스 [13] 2019.08.1866
74446미국에서 무시당한 한국인 [12] 2019.08.1773
74445말 못하는 장애아 학대한 어린이집 [7] 2019.08.1763
74444민주 싸인할 때 특징 [7] 2019.08.1783
74443부산에서 가장 큰 목욕탕 [10] 2019.08.17112
74442종교적 신념으로 예비군 불참 [3] 2019.08.1786
7444197학번 아재 vs 97년생 여자 [3] 2019.08.17140
74440JTBC가 또 해냈다 [26] 2019.08.17119
74439성공 후 여자 버리는 심리 [29] 2019.08.17129
74438무한도전 종영 후 연락 안 하는 사이 [22] 2019.08.17126
74437한국인 남자친구에 대한 편견 [14] 2019.08.1792
74436고유정 드디어 필살기 시전 [20] 2019.08.17106
74435맛집 차린 한국인 PD [8] 2019.08.1796
74434주정차로 인한 무단횡단 사고 [55] 2019.08.1783
74433최자와 헤어진 후 설리 [13] 2019.08.17148
74432태양광 사업자들의 몰락 [17] 2019.08.17111
74431한국어 잘하는 홍콩인 [11] 2019.08.1791
7443021세기 봉이김선달 [12] 2019.08.1787
74429허재가 느끼는 예전 선수와 요즘 선수 [13] 2019.08.17120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