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조회수 : 21784       날짜 : 2018.07.16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6]
ㅇㅇ    (02-06 )
주작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저건 진짜... 국영수 100점이면 대단한건데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66    (05-30 )
주작아닐거같은데 나도 국영수는 100점 나머지도 한두문제씩 틀려서 90점대 유지했는데 그 한두문제 틀린걸로 다음 시험기간까지 달달볶음 하루는 시험보는데 컴싸로 내 손등 찍어버리고 싶더라 100점 아니면 어떡하지 사람취급 못받을 거 같은데 손목 잘라버리고 싶단 생각들고 결국 충동적으로 그 날 본 시험 세과목 전부 1번으로 찍음 부모님 귀에 당연히 들어갔고 개쳐맞았는데
ㄸㄸ    (06-22 )
참고로 내친구중 저렇게 점수 못내면 집에서 눈치디게 주는집안이 실제로 있음 ㅇㅇ....걔가 전교 8등안에는 들어가는데 안습임ㅠㅠ
ㅇㅇ    (07-16 )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ㄹㅇ    (07-16 )
ㅇㄱ
ㅇㅇ    (07-16 )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ㅇㅇ    (07-16 )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ㄹ    (07-16 )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ㄴ    (07-16 )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주작아녀    (07-16 )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34    (07-16 )
나이스샷
664    (07-16 )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ㅇㅇ    (07-16 )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ㄴㅁ    (07-16 )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ㅇㅇ    (07-16 )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ㅇㅇ    (07-16 )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1    (07-16 )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ㅂㅂㅂㄱ    (07-16 )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으    (07-16 )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ㅇㅇ    (07-16 )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22    (07-16 )
에휴 미친년...
ㄴㄴ    (07-16 )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ㅁㄴㅇㅎㅁㄴㅇㅎ    (07-16 )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ㅇㅅㅇ    (07-16 )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8] 2018.12.1411534
2너무 이기적인 삼성 [49] 2018.12.1714324
3열도의 딸바보 [15] 2018.09.2716027
4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6] 2018.12.2413797
5엄마한테 보낸 문자 [9] 2018.12.2911609
6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6] 2018.07.1621785
7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3] 2018.12.1218276
8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0929
9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9514
10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4] 2018.08.305940
11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7038
12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6186
13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7025
14폭력의 역사 [33] 2018.12.154471
15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8959
16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7] 2018.11.207895
17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6730
18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7083
19언니 제발 개수작 부리지마요 2019.06.201003
2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4015
21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4469
22유부녀의 실수 2019.06.20884
23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4081
24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7884
25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4791
26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5058
2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6284
28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2961
29고증해 본 다비치 다리.gif 2019.06.20699
30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4470
31고양이 키우는 BJ 대참사 [37] 2018.12.123998
32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3225
33비트코인 단톡방 레전드 [33] 2018.12.194463
34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4602
35A컵녀의 슬픈공감 ㅜㅜ 2019.06.23598
36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1654
37채식주의자 콩고기에 대한 모순 2019.06.23564
38조개구이녀 [10] 2018.08.128122
39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3516
40여자는 왼쪽, 남자는 오른쪽 선택한다는 사진 2019.06.20551
41미친 선생들만...입는 옷.... 2019.06.19527
42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1] 2019.01.047626
43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2937
44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3560
45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3835
46대륙의 처자.gif2019.06.23492
47우리가 고기만 먹고 야채를 안먹어도 되는 이유2019.06.20485
48학생주임한테 걸려 도망치는 고딩2019.06.20484
497군단 체력훈련 중 허리디스크 반응2019.06.20479
50변호사녀에게 29살이라 소개팅 취소된 남자2019.06.22471
51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3374
52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3669
53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4968
54터미네이터(ver.2019).gif2019.06.20437
55피노키오는 진실을 말했다2019.06.23435
56긍정왕의 코스튬 플레이2019.06.19420
57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1855
58폴란드 여자 배구 선수 [6] 2019.01.27798
59배우 송강호 충격적인 사실.jpg2019.06.20406
60옷 벗으니 몸매 ㅎㄷㄷㄷ.JPG2019.07.13414
61자위행위 중독 진단2019.06.19404
62결혼 하는 이유2019.06.20400
63YG 계약서에 적힌 6대 금지 사항2019.06.19397
64요즘 동화책 근황.gif2019.06.20393
65친자 확인 의뢰 건수2019.06.23387
66유두노출 광고2019.06.19381
67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1887
68점원의 이상한 취향2019.06.23381
69너무 잘해도 안됨2019.06.23382
70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2121
71오타쿠소리 안듣는 오타쿠 특징2019.06.20373
72방송사고 1초전2019.06.23367
73잦은 자위가 위험한 이유 [1]2019.07.02362
74흔한 알바의 자세..jpg2019.07.03364
75수지가 여행 중 입은 티셔츠(feat.페미)2019.06.29358
76아이린 비율 [31] 2019.02.19859
77치킨은 역시 튀겨야 맛있음2019.06.20357
78콩나물국 먹는 아기2019.06.19355
79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2074
80여자가 나한테 ㅅㅅ 하자는데 어쩌지?2019.06.29346
818kg 쪘다는 선미 [7] 2019.04.061750
82프로듀스48 권은비 [9] 2018.08.111809
83상상과 현실2019.06.20340
84독일의 뷔페식 성매매.2019.07.09339
85타노스 어딨어?2019.06.23338
86치코리타 목욕 후2019.06.23329
87PIKA PIKA2019.06.23326
88훈남이 걸그룹 팬싸인회에 가면 [7] 2019.05.06722
89여름철 호불호 원탑 음식.jpg2019.06.23317
90고슴딩가.jpg2019.06.27315
91슬기의 레깅스 핏 [4] 2018.09.031644
92[후방]신재은2019.07.13316
93게임중독이라고??2019.06.23313
94대만 편의점 진상녀.jpg2019.07.13309
95아이폰 쓰는 남자 [62] 2018.12.114497
96콜라가 치아에 미치는 영향2019.06.20302
97AV 배우와의 이벤트에 당첨된 한 유저..jpg2019.07.07302
98(후방) 헬갤 하체빌런 등장2019.06.28301
99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5687
100남자연예인이 말하는 군대 훈련소 [19] 2019.05.271705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