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조회수 : 17156       날짜 : 2018.07.16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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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ㅇㅇ    (02-06 )
주작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저건 진짜... 국영수 100점이면 대단한건데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ㅇ    (07-16 )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ㄹㅇ    (07-16 )
ㅇㄱ
ㅇㅇ    (07-16 )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ㅇㅇ    (07-16 )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ㄹ    (07-16 )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ㄴ    (07-16 )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주작아녀    (07-16 )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34    (07-16 )
나이스샷
664    (07-16 )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ㅇㅇ    (07-16 )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ㄴㅁ    (07-16 )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ㅇㅇ    (07-16 )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ㅇㅇ    (07-16 )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1    (07-16 )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ㅂㅂㅂㄱ    (07-16 )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으    (07-16 )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ㅇㅇ    (07-16 )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22    (07-16 )
에휴 미친년...
ㄴㄴ    (07-16 )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ㅁㄴㅇㅎㅁㄴㅇㅎ    (07-16 )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ㅇㅅㅇ    (07-16 )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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