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조회수 : 29481       날짜 : 2018.07.16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8]
ㅇㅇ    (02-06 )
주작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저건 진짜... 국영수 100점이면 대단한건데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66    (05-30 )
주작아닐거같은데 나도 국영수는 100점 나머지도 한두문제씩 틀려서 90점대 유지했는데 그 한두문제 틀린걸로 다음 시험기간까지 달달볶음 하루는 시험보는데 컴싸로 내 손등 찍어버리고 싶더라 100점 아니면 어떡하지 사람취급 못받을 거 같은데 손목 잘라버리고 싶단 생각들고 결국 충동적으로 그 날 본 시험 세과목 전부 1번으로 찍음 부모님 귀에 당연히 들어갔고 개쳐맞았는데
ㄸㄸ    (06-22 )
참고로 내친구중 저렇게 점수 못내면 집에서 눈치디게 주는집안이 실제로 있음 ㅇㅇ....걔가 전교 8등안에는 들어가는데 안습임ㅠㅠ
ㅇㅇ    (09-01 )
차라리 주작이였음 좋겠음 진짜면 저기 나오는 사람 숨막혀서 어떻게 살아ㅠㅠ 고등학생이라 괜히 더 감정이입됨 힘내라짜슥
ㅇㅇ    (09-15 )
저 미친
ㅇㅇ    (07-16 )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ㄹㅇ    (07-16 )
ㅇㄱ
ㅇㅇ    (07-16 )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ㅇㅇ    (07-16 )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ㄹ    (07-16 )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ㄴ    (07-16 )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주작아녀    (07-16 )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34    (07-16 )
나이스샷
664    (07-16 )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ㅇㅇ    (07-16 )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ㄴㅁ    (07-16 )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ㅇㅇ    (07-16 )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ㅇㅇ    (07-16 )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1    (07-16 )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ㅂㅂㅂㄱ    (07-16 )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으    (07-16 )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ㅇㅇ    (07-16 )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22    (07-16 )
에휴 미친년...
ㄴㄴ    (07-16 )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ㅁㄴㅇㅎㅁㄴㅇㅎ    (07-16 )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ㅇㅅㅇ    (07-16 )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32137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26704
3열도의 이자카야 광고 [6] 2019.10.031363
4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913
5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19875
6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1257
7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8] 2018.07.1629482
8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859
9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3525
10라이언 반갈죽 한정판 에디션 세상에 단 .. 2019.07.26851
11위기의 30대 [10] 2019.10.09678
12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 2019.09.14959
13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660
14중국인들을 착하게 만드는 중국말 2019.06.14739
15한국 방문한 졸리 [6] 2019.08.21793
16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761
17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879
18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811
19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748
20한반도에 서식했던 고대 동물 [27] 2018.11.06934
21아름다운 흑마 [2] 2018.05.17826
22이 정도면 많이 괴롭혔다 그만하자 [14] 2019.08.22738
23자선냄비 찬바람 [31] 2019.01.15908
24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7503
25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1469
26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2976
27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682
28오구오구 사나 [2] 2017.01.22664
29적폐 청산 ing [31] 2018.12.13908
30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17] 2019.05.01848
31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4511
32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613
33세워지지 않아서 시무룩 [19] 2018.11.22951
34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6642
35세계 흥행 영화 1,2위 찍은 여배우.jpg 2019.07.23810
36고양이 자세 2019.08.05801
37포켓몬고가 한국에 출시된다면 [2] 2017.01.26639
38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847
39까치 구해주고 여자친구 생김 [6] 2019.09.30676
40밥 먹으랬더니 버럭 [7] 2019.08.25638
41긴장해라 더 큰 놈이 온다 [12] 2019.03.06912
42기본을 중시하는 팀 [3] 2018.03.28732
43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9659
44요즘 참 조용하신 분들 [12] 2019.08.22608
45신기한 음식 조합 [7] 2019.04.01719
46뒤를 돌아보면 안돼 2019.06.23638
47곱슬의 비애 [1] 2017.12.06685
48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9879
49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1125
5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4172
51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591
52서양에서 이 이모티콘의 의미 [1] 2017.12.06654
53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9759
54국내게임사의 카페 알바 면접 2019.07.08670
55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6903
56눈물났던 냉장고를 부탁해.jpg 2019.07.26628
57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3422
58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4561
59올해의 선수상 노쇼한 날강두 [14] 2019.09.26550
60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3932
61김경수가 총영사 제안 [2] 2018.05.16644
62딸치다 누나한테 걸린 2019.06.20600
63일본인들이 한국 오면 가장 부러워 한다는 것 [67]2019.10.08326
64불편한 기자양반 [1] 2018.05.21561
65요즘 씨름판의 여성팬들 [54]2019.10.10324
66음주운전 후 사죄 회견 [2] 2018.05.16625
67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5272
68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1975
69이니 근황 [5] 2018.05.19549
70조선족의 불만 [20] 2019.09.08556
71국내 머무는 시리아 난민들 [1] 2018.05.16679
72젊은 친구들이 회식을 싫어하네요 [61] 2019.01.011250
73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0207
74노르웨이 해양 생물학자가 찍은 사진 [3] 2017.02.06730
75뼛속까지 친일기업 롯데마트 근황 2019.07.30552
76회식 장면 있으면 진짜 술을 마셔요 [10] 2019.10.05513
7739세 이동욱 최근 비쥬얼 [24]2019.09.26500
78미세먼지 원인으로 새로 지목된 선박 [15] 2019.02.27571
79(ㅎㅂ)기적의~골반 다이어트~!!! 2019.06.19569
80스시녀의 매력 [15]2019.10.10295
81군대가 또 [3] 2019.08.13513
82폭력의 역사 [33] 2018.12.157750
83김세정 근황 [7] 2019.03.07730
84국제결혼 남편 국적 통계에서 놀라운게.. (베트남 관련) 2019.07.11633
85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9753
86귀가하던 여성에게 따라붙은 의문의 남자 [19]2019.10.12283
87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7108
88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4540
89수영선수 출신 전여친 썰 [6]2019.10.09287
90서장훈 안정환 티키타카 [23] 2019.08.11514
91돈가스집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 되는 이유 [24] 2019.10.01513
92정화 원피스 핏 [7]2019.10.11283
93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5110
94치어리더의 각선미 [8]2019.10.10276
95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4211
96고양이를 키우면 안 되는 이유 [13] 2019.08.28501
97완전히 자리잡은 2030 트렌드 [28]2019.10.10275
98스압) 최유기 삼장과 오정이 노는법.youtube2019.06.29449
99동심파괴 모음집2019.06.18416
100서울대 교수의 갓침 [16]2019.10.08267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