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조회수 : 21649       날짜 : 2018.07.16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6]
ㅇㅇ    (02-06 )
주작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저건 진짜... 국영수 100점이면 대단한건데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66    (05-30 )
주작아닐거같은데 나도 국영수는 100점 나머지도 한두문제씩 틀려서 90점대 유지했는데 그 한두문제 틀린걸로 다음 시험기간까지 달달볶음 하루는 시험보는데 컴싸로 내 손등 찍어버리고 싶더라 100점 아니면 어떡하지 사람취급 못받을 거 같은데 손목 잘라버리고 싶단 생각들고 결국 충동적으로 그 날 본 시험 세과목 전부 1번으로 찍음 부모님 귀에 당연히 들어갔고 개쳐맞았는데
ㄸㄸ    (06-22 )
참고로 내친구중 저렇게 점수 못내면 집에서 눈치디게 주는집안이 실제로 있음 ㅇㅇ....걔가 전교 8등안에는 들어가는데 안습임ㅠㅠ
ㅇㅇ    (07-16 )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ㄹㅇ    (07-16 )
ㅇㄱ
ㅇㅇ    (07-16 )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ㅇㅇ    (07-16 )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ㄹ    (07-16 )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ㄴ    (07-16 )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주작아녀    (07-16 )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34    (07-16 )
나이스샷
664    (07-16 )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ㅇㅇ    (07-16 )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ㄴㅁ    (07-16 )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ㅇㅇ    (07-16 )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ㅇㅇ    (07-16 )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1    (07-16 )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ㅂㅂㅂㄱ    (07-16 )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으    (07-16 )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ㅇㅇ    (07-16 )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22    (07-16 )
에휴 미친년...
ㄴㄴ    (07-16 )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ㅁㄴㅇㅎㅁㄴㅇㅎ    (07-16 )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ㅇㅅㅇ    (07-16 )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8] 2018.12.1410854
2너무 이기적인 삼성 [49] 2018.12.1714035
3요즘 애들 발육ㅗㅜㅑ 2019.07.1797
4요즘 핫하게 떡상 중인 서양 배우 2019.07.17149
5흔한 구매 후기 2019.07.1791
6미국 여경 특집 다큐멘터리 2019.07.1787
7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3] 2018.12.1218129
8후진기어를 넣었는데 야동이... 2019.07.1797
9오늘 kbs 일본 도시락 충격이내요. 2019.07.17106
10여초식 알고리즘 2019.07.1779
11엄마가 산에서 사슴 주워온 디씨인 2019.07.1798
12콘돔 구매 후기. 2019.07.1785
1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6] 2018.07.1621650
14위기의 유니클로를 구원할 마지막 희망..jpg 2019.07.17123
15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6] 2018.12.2413662
16일본에 핵폭탄 투하.jpg 2019.07.1786
17열도의 딸바보 [15] 2018.09.2715884
18국산 아동 애니의 패드립.jpg 2019.07.1777
19한글이 이뻐서 배운다는 미국배우 근황.jpg 2019.07.1779
20우주인 이소연, ‘후쿠시마 홍보’ 다큐 출연.jpg 2019.07.1773
21곡성을 찬양하면 안되는 이유 2019.07.1785
22결혼업체 500점 만점에 494점 나온 .. 2019.07.1784
23독재자 아들 클라스 2019.07.1775
24폰 없이...대변볼때 느낌.jpg 2019.07.1776
25경상남도 계곡 클라스2019.07.16197
26주갤 레전드 처제썰 2019.07.1773
27배구선수 문성민 딱밤 수준.gif 2019.07.1775
28축가 부르러 갔다가 전두환 소리 듣는 아이유 2019.07.1774
29경희대 캔커피녀 2019.07.1784
30논란이 되었던 프로게이머 게구리 선수의 과거 행적.jpg 2019.07.1771
31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0901
32이웃나라 일본의 품격 2019.07.1775
33아베 반대 시위에 참가한 엑스재팬 멤버.jpg 2019.07.1769
34다행히 이걸 피해간 이상민씨.jpg 2019.07.1777
35요즘군대 개썪었을듯..... 2019.07.1768
36일본차엔 기름 안 팝니다 2019.07.1778
37장애인이 이 세상 사는데 특권입니까? 2019.07.1767
38미필과 군필의 온도차.jpg 2019.07.1775
39사람들이 디즈니랜드를 가는 이유 2019.07.1774
40남자 속옷 잘 아는 처자2019.07.16198
41무서운 만화 2019.07.1766
42엄마한테 보낸 문자 [9] 2018.12.2911473
43(블박) 8중추돌 음주운전의 최후 2019.07.1763
44조중동 기사 유출 2019.07.1764
45호텔 델루나 세트팀 입금체불이네요 2019.07.1762
46오늘자 대한수영연맹 근황 2019.07.1763
47참공익 레전드.jpg 2019.07.1761
48유니클로 감사제.jpg 2019.07.1798
49요즘 pc방이 피캉스인 이유.jpg 2019.07.1781
50체위별 소모 칼로리.jpg 2019.07.1776
51교보문고 도발 ㄷㄷ;2019.07.17189
52유승준 입국허용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 결과 2019.07.1765
53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후쿠시마 영상 2019.07.1775
54국가권력의.....핵심.....9급.....공무원.....단톡방.....근황.....jpg 2019.07.1770
55조선일보 한국어 번역본 ...후 2019.07.1757
56후쿠시마 벼농사 근황 2019.07.1756
57상처받은 외국음식점사장... 2019.07.1762
58모태솔로 26년째 2019.07.1781
59불멸의 자동차 역대급 중고차 사고이력 조회.jpg 2019.07.1758
60청와대 “이제 일본이 답할 차례입니다” 2019.07.1769
61조현의 기싸움2019.07.16158
62학교폭력 반성의 중요성.jpg 2019.07.1761
63월드컵 예선전 조추첨 결과 떴네요 2019.07.1772
64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정부의 대응수준에 대한 국민인식 적절함 39.2% 2019.07.1762
65일본 어느 악마의 예언.jpg2019.07.16177
66서양 미들네임의 존재의의 2019.07.1755
67민주주의국가 일본 2019.07.1760
68정두언 전의원 장례식장에 이명박이 보낸 화환 2019.07.1763
69조봉암선생 묘지에 쓰여있는 문구 2019.07.1765
70롯데리아 40주년 이벤트 2019.07.1758
71태풍 예상 경로 2019.07.1763
72한국 여자수구 감격의 첫 득점.jpg 2019.07.17110
73닥터후) 시간여행을 한 1차대전 시절 영국군.jpg 2019.07.1762
74카페 처음가본 디씨인 2019.07.1751
75오늘자 트황상과 구글 2019.07.1753
76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제공되는 후쿠시마산 농산물 시식 중 2019.07.1756
77아마존 물류창고에 에어컨이 없던 이유 2019.07.1764
78스시녀....남편의....반일운동....피해...dogdrip2019.07.16155
79디즈니 캐릭터가 알려주는 인터넷 사용법 2019.07.1757
80외신 '한국은 아무 문제 없이 일본을 대체할 것'.jpg 2019.07.1760
81일본의 자랑 후지산 근황 2019.07.17116
82일본의 난처한 상황 일본언론 보도 2019.07.1765
837.29 롯데리아 40주년 행사.jpg 2019.07.1757
84MCU]Marvel Phase 4 발표 됐네요 ㄷㄷㄷ 2019.07.1754
85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4] 2018.08.305831
86김무성 뼈 때리는 남성 2019.07.1760
87후쿠시마 근황 2019.07.1768
88속보 오늘자 부산(feat. 일본 총영사.. 2019.07.1762
89양심적 병역 거부 근황 2019.07.1763
90중국집에서 고소당한 보배드림 아재 2019.07.1753
91중국의 월드컵 출진 가능성이 확 높아짐 2019.07.17103
92웹소설에 진출한 헬갤러 소설내용中 2019.07.1749
93도쿄 올림픽 경기장 위치선정ㅋㅋ 2019.07.1752
94촛불집회를 본 BBC와 일본의 반응 2019.07.1754
95인어공주 캐스팅 논란-충격적인 반전 2019.07.1786
96(pic) 아버지의 태세전환 2019.07.1749
97‘공부의 신’ 강성태의 일본불매운동에 관한 생각 2019.07.1776
98양질의 퀄리티에 만족하는 강아지 2019.07.1778
99'토착왜구' 쓰지말라는 한겨레기자와 김민웅교수 댓글.jpg 2019.07.1749
100시간 여행자: 2019년 9월말에서 왔습니다. 2019.07.1757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