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장 쪽지를 집 안 곳곳에 숨겨둔 6세 딸
조회수 : 193       날짜 : 2018.07.06
수백 장 쪽지를 집 안 곳곳에 숨겨둔 6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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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ㄱ    (07-06 )
너무 마음 아프다 이거 ㅜㅜ
밤비    (07-06 )
아이고.. 저 이쁜 아가가 무슨 죄가 있다고..
ㅇ    (07-06 )
하..ㅠㅠ
하루카    (07-06 )
아 밤에 눈물나네
모발이식    (07-06 )
ㅠ.ㅠ 눈물 난다
ㅇㅇ    (07-06 )
저건 이사 가던지 집을 불태우던지 해야 됨

키우던 개 죽고 계절 지나 대청소 한다고 소파 들고 옮길때 나오는 강아지 털, 구석탱이에 박힌 장난감 공 하나를 봐도 대성통곡하게 되는데

저건 정말 자살해도 이상하지 않을 일
넷플릭스    (07-06 )
야 이 개새끼야 아이를 니 집 개새끼랑 비교를 하냐 이 씹창새끼야
과장이 많지만    (07-06 )
글쓴이의 의도를 잘 생각해보자
뭐이런..    (07-06 )
뭐이런 병신이 다 있냐 비교자체가 말도 안되는거지만 비교할걸 비교해 등신아 니 뇌가 그렇게 시키디?
ㅇㅇㅇ    (07-06 )
이게그렇게 비난할내용인가??
내가 여지껏 한국어를 잘못구사하고있었나..
난저말에 공감되는데
zzzz    (07-06 )
그냥 불태운다 라는 격한 단어에
발끈하는듯.
자박꼼    (07-06 )
괸히 저쪽지때문에 부모의 아픔이 더오래가겠다
또하나의 불효다
dd    (07-06 )
ㅠㅠ....
ㅇㅇ    (07-06 )
신이라는것은 없는게 확실하다
ㅇㅇ    (07-06 )
ㅜㅜ 어린 애가 저런 생각을 도대체 어떻게 할 수 있는걸까..
일찍자라    (07-06 )
혹시 못찾은게 있을까봐 매일매일 온집안을 뒤졌을거같다. 책 하나하나, 옷장 옷 하나하나..쪽지가 너무 소중하니까. 아이가 읽어줬음할테니까. 너무 마음 아픈 사연이네.
ㅇㅇ    (07-06 )
바보꼬마야!!!!그게 더 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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